중3아이 못생겨진거 돌아오나요?
이제부터 미워질거라고.
사춘기라 그렇게 된다더라구요
제 아들은 중2부터 미워지더니 지금 중3인데 진짜 인물이ㅠ.
인물좋기로 유명?했었는데 지금은 웬 못난이가.
돌아올까 싶네요
아이마다 다른가요?
전 희한하게 중학때가 리즈였는데;;;;
1. ....
'17.12.28 8:24 PM (58.237.xxx.24)비웃으실분들있겠지만
더 크면 어려서얼굴나와요
성장기라그런게아닌가싶어요
타고난거어디갈까요^^;2. ....
'17.12.28 8:26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아이가 안 예뻐보이는 날이 오는거에요?
그냥 예쁘고 보고 있어도 웃음 나는게 자식 아닌가요?
중학생쯤 되면 엄마들도 눈에서 깍지벗고 제정신 되는거에요?
신기해요3. 원래
'17.12.28 8:26 PM (14.47.xxx.244)격변의 시기라고 하던데요
다시 이뻐질꺼에요~4. ....
'17.12.28 8:27 PM (221.157.xxx.127)성장기 지나면 다시 이뻐짐
5. 원글이
'17.12.28 8:29 PM (218.51.xxx.111)그렇담 다행이네요ㅠ
진짜 갭이 너무 커요
같은 자식맞나 싶을정도요
그런데 돌아오지않는게 아닌가싶을정도예요ㅎ6. 진주이쁜이
'17.12.28 8:37 PM (180.65.xxx.74)마 의 16세라던데
꼭다시 돌아오길 바라요^^7. 그게
'17.12.28 8:48 PM (182.225.xxx.22)병아리가 닭되기 전에 심란하잖아요.
털도 드문드문 하고, 병아리적 귀염은 없으면서 닭처럼 기품있는것도 아닌
딱 그 상태라고 보시면 되요 ㅎㅎ8. ㅁㅁㅁㅁ
'17.12.28 8:51 PM (119.70.xxx.206) - 삭제된댓글생각해보니 저도 고등때 공부하느라 맨날 앉아 있으니 살 디룩디룩 찌고 못생겨졌던 거 같아요 ㅋ
아줌마된 지금은 고등때보다 몸무게 더 나가지만 얼굴살은 그때보다 적으니 좀 나은 거 같네요9. ㅜㅜ
'17.12.28 8:51 PM (175.125.xxx.249)아ㅡㅡ
저희애는 애기때 너무너무
못난이었다가 지금 중3
완전 괜찮아졌다고들 하는데ㅜㅜ
다시 애기얼굴 돌아오면
어쩐대요 ㅎㅎ10. 얼굴이
'17.12.28 9:09 PM (116.127.xxx.144)상상할수 없을정도로 이상했다가(초고학년때...도라에몽인줄...삼등신...)
그다음에 얼굴이 적어지다가
잘생겼다가
못생겼다가.....어떤 주기로 얼굴이 계속 바껴요.11. 우리조카
'17.12.28 9:32 PM (175.115.xxx.92)몇년만에 공항에서 딱 본순간 너무 놀랄던 기억이 나네요. 너무 못생겨져서.
너무너무 놀라서 계속 얼굴 왜이렇게 변했냐구,,,,
안믿겠지만 객관적으로 완전 서양애같이 생겼었거든요.
사춘기되니 여드름에 마르고 코는 왜이렇게 커졌는지 ㅋㅋ
7,8년 지나니 살좀찌고 자리잡아서그런지 객관적으로봐도 또 너무 잘생김.12. 사춘기
'17.12.28 9:38 PM (119.70.xxx.204)사춘기얼굴은 다시 변하는데
꼭 애기때얼굴로 돌아오는건아닙니다
그리고 남자는 얼굴만중요한게아니고
키와 체격 어깨 비율 이런게 다 얼굴만큼중요13. 어릴 때
'17.12.28 9:49 PM (211.117.xxx.118)무척 예뻤던 아들이 고딩때 여드름에 길쭉하고 못생겨져서
식구들이 당나귀라고 불렀는데
다 크니까 다시 훈훈해졌어요^____^14. 닭되기 전 비유 ㅋㅋㅋ
'17.12.28 10:50 PM (182.215.xxx.5)그게님~~~
병아리가 닭되기 전에 심란하잖아요.
털도 드문드문 하고, 병아리적 귀염은 없으면서 닭처럼 기품있는것도 아닌
딱 그 상태라고 보시면 되요 ㅎㅎ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비유가 너무너무 찰져요.
너무 완벽한 비유예요.
너무 웃겨서 로그인했어요.
어쩜 이리 딱 맞는 비유를 쓰실 수가...
존경스러울 정도예요.
푸하하하
덕분에 야밤에 실컷 웃었어요~~~15. 제가 쓴글인줄
'17.12.28 10:50 PM (124.50.xxx.151)진짜 중등 예비소집일날 저희애보고 여자애들이 반했다고 전화올정도로 괜찮더니 중3되니 얼굴선이 굵어지고 완전 못생겨져서
너의 리즈는 중1이었구나 하고 웃었어요. 다시돌아올수있다니 다행이네요16. 진짜
'17.12.29 12:39 AM (211.108.xxx.4)저희아들 중2인데 정말 이상해졌어요
너무 못생기고 피부도 나빠지고 ㅠㅠ
어릴때는 꽃미남과였는데 볼수록 딴 아이 같아서 요즘 아이 얼굴 똑바로 안보고 살아요17. 저희 중3아들도 ㅠㅠ
'17.12.29 1:36 AM (118.219.xxx.45)제가 낳은 아이는 이 아이가 아닌것 같은데..
어디서 바뀐건지...ㅠㅠ
인물하면 유치원때도
초딩때도 넘버3안에는 들었는데
지금은...
고생좀한 아저씨 같아요 ㅠㅠ18. ㅋㅋ
'17.12.29 1:54 AM (219.248.xxx.165)댓글 넘 웃기네요
저도 애키워보니 차라리 못난이에서 나아지는게 낫지, 얼굴로 주목받다가 사춘기때 못생겨지니 단지 상대적으로 못생겨졌을뿐인데 절대적으로 확 못난 아이처럼 회자되니 속상하더라구요 ㅎ19. ....
'17.12.29 7:33 AM (123.213.xxx.82)ㅋㅋㅋ우리애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20. j..
'17.12.29 9:16 AM (121.174.xxx.17)진짜 넘 우껴요.
뭘 말하는건지도 알겠고..ㅋㅋ
다시 돌아올꺼예요^^21. ......
'17.12.29 12:11 PM (125.129.xxx.56) - 삭제된댓글울 아들도 중딩인데
그 예쁘던 얼굴이 사라졌네요
유치원쌤이 보고 놀라셨대요
인물 좋기로 유명했었는데.....
닭 되기전 심란한 병아리 상태 맞네요 ㅋㅋㅋㅋㅋ
비유 짱이심 ㅋㅋㅋㅋㅋㅋ
존경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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