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가 여자에게 첫인상이 맑아보인다고 하면 외모 특징이 뭘까요

맑음 조회수 : 5,952
작성일 : 2017-12-28 18:49:21

남자가 여자에게 첫인상이 맑아보인다고 하면 외모 특징이 뭘까요.

말도 한마디 안 해봤는데 딱 보니까 맑아보이는 느낌의 여자라고 남자가 그랬대요.

20대 어린 애도 아닌데 남자가 첫눈에 보고 맑아보인다고 생각할수 있나요?

IP : 211.117.xxx.12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28 6:49 PM (175.223.xxx.70)

    분위기 이미지 말투로 그럴수있죠

  • 2. 그냥
    '17.12.28 6:49 PM (49.1.xxx.183) - 삭제된댓글

    속뜻은 예쁘다 입니다

  • 3. 눈빛을
    '17.12.28 6:52 PM (73.193.xxx.3)

    보고 맑다고 느껴지는 경우들 있더라구요.

  • 4. ㅇㅇ
    '17.12.28 6:53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세상 때 묻지 않아 보인다?

  • 5. ..
    '17.12.28 6:53 PM (124.53.xxx.131)

    세상때가 안묻어 깨끗하고 순수해 보인다. 같네요.

  • 6. ...
    '17.12.28 6:54 PM (221.151.xxx.79)

    그 남자가 맘에 들어요?

  • 7. 좋은말
    '17.12.28 6:55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입니다.호감간다는거.

  • 8. happ
    '17.12.28 6:55 PM (122.45.xxx.28)

    저도 그런 말 들어봤는데 무슨 소린가 싶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말할때 보면 자기가 목표로 하는 게
    보인다고 소히 계산속이요.
    근데 전 봐도 눈에 아무것도 그런 게 없이 맑다고 ㅎ
    사회생활 오래 한 사람인데 자기 눈엔 그거 다 보인다며
    설명해줘서 아~했네요.
    맞아요 누구 대할때 순수하게 사람 자체로 보는지라
    뭐 실속 챙기고 그런 거 못하는 입장이라 칭찬이다
    아니다라고는 말 못하고 그냥 내가 그런 느낌 주는구나
    하네요.
    흙탕물처럼 컴컴하다 보단 낫잖아요 ㅎ

  • 9. ,,,
    '17.12.28 6:56 PM (121.167.xxx.212)

    립서비스일수도 있어요.
    의미 부여 하지 마세요.
    그 남자 말고도 그런 소리 들은적 있으면 나쁘게 보지는 않았구나 생각 하세요.

  • 10. 첫인상이면
    '17.12.28 6:58 PM (183.100.xxx.240)

    보여지는 부분이 많이 좌우하겠죠.
    피부가 맑고 깨끗하고 화장이나 행동이 과하지않은?
    애교부리고 차림새가 화려하면 맑아보인다고는 안하죠.

  • 11. ...
    '17.12.28 6:59 PM (119.64.xxx.92)

    그남자가 도를 믿습니까? 는 아니죠?

  • 12. ㅡㅡㅡ
    '17.12.28 7:00 PM (175.193.xxx.186)

    호감있다 소리. 남자가 못생겼다 생각하면서 맑다할리 만무.

  • 13. .......
    '17.12.28 7:02 PM (211.200.xxx.29)

    일단 첫인상은 호감이 든다는 말뜻입니다.

  • 14. ㅇㅇ
    '17.12.28 7:14 PM (49.142.xxx.181)

    저도 길거리에서 붙잡혀서 영이 맑아보인다고 많이 들었어요.. ㅎㅎ

  • 15. 12233
    '17.12.28 7:15 PM (125.130.xxx.249)

    청순한 느낌??

  • 16. 순진해보인단소리아닌가요
    '17.12.28 7:16 PM (223.62.xxx.138)

    예쁘시담 반한거맞네요

  • 17. 원글이
    '17.12.28 7:26 PM (211.117.xxx.129) - 삭제된댓글

    도를 믿습니다 아니고요 ㅎㅎㅎ

    모임에서 들은 이야기에요. 그런데 제가 사회생활 오래했고 나이도 많아서 맑아보인다는 말이 어떤 점 때문에 그럴까 해서요. (제가 남자분에게 호감 있는 건 아니에요 ㅎㅎ)

    평소에 도도하다, 깍쟁이다, 새침떼기다는 말을 50프로, 순진해보인다, 착해보인다는 말을 50프로 듣는데
    사실 이 말들이 서로 상반되는 이미지같이 들려서 왜 그럴까 싶어서요.

    못생기지도 않았고 이쁘지도 않고 아주 평범하게 생겼어요.

  • 18. 원글이
    '17.12.28 7:28 PM (211.117.xxx.129)

    도를 믿습니다 아니고요 ㅎㅎㅎ

    모임에서 들은 이야기에요. 그런데 제가 사회생활 오래했고 나이도 많아서 맑아보인다는 말이 어떤 점 때문에 그럴까 해서요. (제가 남자분에게 호감 있는 건 아니에요 ㅎㅎ)

    평소에 도도하게 생겼다, 깍쟁이 같이 생겼다, 새침떼기같이 생겼다(성격 말고 외모요)는 말을 50프로, 순진해보인다, 착해보인다는 말을 50프로 듣는데

    사실 이 말들이 서로 상반되는 이미지같이 들려서 왜 그럴까 싶어서요.

    못생기지도 않았고 전혀 이쁘지도 않고 전 아주 평범하게 생겼어요.

  • 19. 작업용
    '17.12.28 7:51 PM (112.151.xxx.45)

    작업멘트로도 나이든 남자가 저런 말 한다면 뭥미 할 거 같아요. 맑아보인다는 말은 누가 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행동이 순수해 보일때 쓰는 말 같아요.

  • 20. ...
    '17.12.28 8:09 PM (221.148.xxx.220)

    그말은 외모보단 이미지가
    좋다는 말입니다.
    남잔 이쁘면 그냥 이쁘다 미녀다 라고 말해요 .

  • 21. .....
    '17.12.28 8:12 PM (121.188.xxx.79)

    청순........

  • 22. ....
    '17.12.28 8:17 PM (86.130.xxx.42)

    환한 웃음, 뽀얀 피부?

  • 23. ㄷㄴㅂ
    '17.12.29 11:12 AM (220.72.xxx.131)

    닥치고 응, 님 이뻐 라고 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6296 문통 평창올림픽기간 공식일정.jpg 4 문프♡♡ 2018/02/06 1,041
776295 고터 꽃시장 몇시부터 하나요? 9 꽃다발 2018/02/06 2,540
776294 문 대통령, 에스토니아 대통령 정상회담…디지털 협력·대북정책 논.. 5 ........ 2018/02/06 764
776293 민평당이 끌리네요. 31 슈퍼바이저 2018/02/06 2,302
776292 외환관련 잘 아시는 분이요 ( 도움 필요해요 ㅠㅠ) 6 입춘 2018/02/06 777
776291 전에 아파트 계약후 계약파기될까 걱정했던 원글이예요~ 20 ... 2018/02/06 5,867
776290 대전으로 혼자 맛집 여행 가려고요 25 고 대전 2018/02/06 3,499
776289 40대중반 공공기관 일반사무 기간제 응시하시는분있나요? 5 물빛1 2018/02/06 2,295
776288 그러니까 고은 시인이 성추행?? 13 Gjftn 2018/02/06 7,314
776287 아들이 잘되면 며느리호강시키는거 같아 불만 21 이중성 2018/02/06 6,519
776286 11살아들한테 저도 모르게 에구 내가 못 살아 했더니.. 3 ... 2018/02/06 1,804
776285 올해 자녀 의대간 분들~~~ 2 정시건 수시.. 2018/02/06 3,812
776284 "중국이 암호화폐 시장에 관뚜껑 덮었다" 샬랄라 2018/02/06 1,199
776283 중 1 예비 수학... 잘할 가능성은 보이는데 현재는 아닌 경우.. 6 수학 2018/02/06 1,113
776282 예비번호 2번이면 가능성 있을까요? 12 정시 2018/02/06 3,362
776281 태극기보다 인공기를 사랑하는 누구때문에 큰 태극기사서 올림픽 가.. 26 마음 2018/02/06 1,372
776280 이가 많이 흔들려요 7 하나 2018/02/06 1,880
776279 세부여행에서 남자시터에게 딸을 맡기는것 14 ... 2018/02/06 6,625
776278 리틀팍스 할인 받는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6 ... 2018/02/06 1,800
776277 스마트폰 없앤 고딩 아들의 변화 14 ㅎㅎㅎ 2018/02/06 6,053
776276 지구 자기장 200년 간 15% 약화..N·S극 반전 임박? 3 이것도큰일 2018/02/06 1,120
776275 애 보는거 진짜 힘든 것 같더군요 8 ㅇㅇ 2018/02/06 2,567
776274 알리오올리오 집에서 먹을만한가요? 9 ㅇㅇ 2018/02/06 2,226
776273 손톱 영양제 드시고 효과 보신 분 계세요? 9 ll 2018/02/06 2,431
776272 저도 철없는 딸 일까요? (마음이 참 많이 힘들고 슬픕니다 ) 14 슬픔 2018/02/06 3,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