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시 누군가를 만날수 있을까요?

... 조회수 : 1,297
작성일 : 2017-12-28 13:05:14
불행한 연애에 종지부를 어제 찍었어요.
친구로 남자는 제 문자에 남자는 아직 답이 없구요.
아마 답 안할거예요
대답을 안하는 남자
정말 사람 미치게 하지않나요?
소통할수 없는 사람과 다시는 엮이고 싶지않이요.


제가 다시 누군가를 만나서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요?
IP : 39.119.xxx.2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28 1:13 PM (121.166.xxx.35)

    소통할 수 없는 남자와의 연애도 괴롭지만 결혼까지 하면, 몇십년 동안 고통받아요
    꼭 소통이 잘 되고 갈등이 잘 해결되는 남자를 만나세요
    님처럼 저도 소통이 잘 안되는 남자와 헤어졌네요
    갈등 해결이 키 포인트에요 관계를 맺는데 있어서 ..

  • 2. ...
    '17.12.28 1:14 PM (121.166.xxx.35)

    전 바로 다른 소개팅 잡았어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 다고 .. 사람 보는 눈이 정교해지는 경험이다 셈 치세요

  • 3. .....
    '17.12.28 1:17 PM (118.41.xxx.183)

    어제 헤어졌는데 벌써.???. 원글님도 위의 댓글님도 참.. 대단들하시네요.

  • 4. ...
    '17.12.28 1:19 PM (121.166.xxx.35)

    118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진 모르겠는데 제가 헤어지겠다 결심한 순간은 상대방 사람 자체에 대해 크게 실망해서 정나미가 떨어졌을 때 결심한 거에요 그 사람 자체로 놓고 볼 때 정말 별로다 싶으면 미련이 없죠 ..

  • 5. ...
    '17.12.28 1:28 PM (39.119.xxx.213)

    정말 소통 없는 사람 미치게 하는대 상대는 그게 얼마나 *같은지 상대는 몰라요. 그냥 제가 참을성이 없대요.

    자기만 중요하고 자기일만 중요하고 다른 사람 심정 공감 배려 못하는 사람 이젠 정말 끝내고 싶어요.

  • 6. ....
    '17.12.28 1:29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헤어졌는데 언제다른사람을 만나건 그게 뭐가중요한가요 ㅋ저도 31살에 이별,32살 초반에 만나 33살초반에 결혼했네요 ㅋ

  • 7. .......
    '17.12.28 1:34 PM (183.109.xxx.87)

    정말 잘하신거에요
    용기 있는 선택 평생 스스로 칭찬하면서 사시게 될겁니다
    왜냐면 백배 천배 만배 더 좋은 남자 만나서 보란듯이 잘 사실거니까요
    길가다 똥물이 튀면 샤워해도 찜찜하고 기분나빠요
    지금은 샤워하고 났는데도 찜찜한 기간이라 생각하세요

  • 8.
    '17.12.28 1:47 PM (211.114.xxx.77)

    이미 헤어지신거는 뒤돌아보지 마세요. 자꾸 곱씹어봐야 본인만 힘들어요.
    그리고 사랑이란거. 내가 살아있는 동안 어느떄도 올수 있는게 사랑입니다. 그런 걱정은 마세요.

  • 9.
    '17.12.28 2:03 PM (122.38.xxx.28)

    누굴 또 만나야 되나요? 없이 살순 없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3298 토란대는 국산이 없나요? 마트가니 태국산만 있네요 6 이상하다 2017/12/30 1,768
763297 김구라 같잖네요. 마봉춘 공무원 하던 인간이 3 …. 2017/12/30 4,932
763296 82 잘생긴 남주 2위를 한 알랭들롱 나오네요. 3 ... 2017/12/30 2,078
763295 수시 1차추합 예치금 등록마감 3 입시맘 2017/12/30 2,183
763294 뭔가 꽂히면 그.것.만 하는 사람 어떤가요? 10 메이 2017/12/30 3,760
763293 불어 독학할 만 한가요? 4 불어 2017/12/30 1,809
763292 BTS(방탄소년단)....2017 KBS 가요대축제...다시보기.. 22 ㄷㄷㄷ 2017/12/30 3,704
763291 박사모는 가까운 곳에 25 아 환장 ㅠ.. 2017/12/30 3,179
763290 영화 캐롤을 보고나서 양성애가 자연스러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 11 ㅇㅇ 2017/12/30 5,032
763289 지금 kbs joy 에서 방탄이랑 엑소 특집해요..ㅋㅋ 14 방탄좋아 2017/12/30 2,329
763288 방탄 라이브 드디어 봤는데 27 ㅅㅈ 2017/12/30 4,930
763287 오늘 무척 민망했을거같아요 (마봉춘 연예대상) 34 김성주 2017/12/30 23,470
763286 소주가 달게 느껴지는날이 오네요 7 아딸딸 2017/12/30 2,260
763285 근데 박명수는 왜 자꾸 웃는거예요? 2 .. 2017/12/30 4,585
763284 바람난 남편이.. 48 붕어빵 2017/12/30 22,249
763283 낸시랭 직업이 행위예술가죠? 5 ㅡㅡ 2017/12/30 2,660
763282 1987영화, 초4 아들과 보기에 무리일까요? 7 영화 2017/12/30 1,512
763281 가요대축제...심신 닮은..mc는 누군가요?.... 5 ㄷㄷㄷ 2017/12/30 3,288
763280 연예인들은 다 치아교정 후 나오는 건가요? 4 2017/12/30 3,334
763279 전현무 최고... 38 뿡돌맘 2017/12/30 20,153
763278 정말 오래된 김치류 먹을 수 있나요? 7 시야 2017/12/30 2,170
763277 낮에 체온이 거의 미열이에요.ㅜㅜ 6 걱정 2017/12/30 3,271
763276 노부부 노령연금으로 생활안되나요? 9 .. 2017/12/30 4,965
763275 현아, 지디, 김완선의 공통점 7 YJS 2017/12/30 5,397
763274 넘 추워요.....하체를 따듯할게 할수있는 바지나 방법 좀 추천.. 26 ㅠㅠ 2017/12/30 4,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