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부녀인데 여자의 미모로 할 수 있는 일 뭐가있을까요

... 조회수 : 7,833
작성일 : 2017-12-28 10:20:19
화장품판매
옷가게
반영구

이쁘고 날씬한 여자가 하면 더 잘되더라구요
또 뭐가 있을까요
IP : 112.152.xxx.3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28 10:21 AM (211.185.xxx.129)

    예쁘면 잘되는건 잘 모르겠어요
    성격이 털털해서 붙임성 있고 센스 있으면
    손재주도 좋으면 단골이 늘긴 하죠

  • 2. 배움이 짧아보이는데
    '17.12.28 10:23 AM (124.199.xxx.14) - 삭제된댓글

    노래방 도우미 정도죠

  • 3. 연령대가???
    '17.12.28 10:25 AM (61.79.xxx.197) - 삭제된댓글

    저희동네 오피스가에 개인카페가 있는데..
    거기 여사장이 유부녀 라는데도 처녀같이 예쁘고 글래머러스 해서 인근 남자 직장인들 점심시간 줄 선다고 하도 소문이 나서 저도 한번 찾아가봤는데..
    40대라고 들었는데..
    실제보니 진짜 30초반 정도로 밖에 안보이더군요.
    몸매다 진짜..게다가 옷도 묘하게 야하게 입었더라구요.
    친구랑 커피 카페라떼 시켜먹었는데..
    맛은 더럽게 없던만..
    그 10평 남짓 되어보이는 카페에 바글바글 이더구만요.
    뭐..미모 유부녀라니..카페점주..정도 하면 괜찮을듯

  • 4.
    '17.12.28 10:25 AM (221.164.xxx.215) - 삭제된댓글

    철저히 이용자입장에서 보자면 위에열거한 업종들이 단지 예쁘기만하면 오히려 마이너스예요^^;
    여자들 상대업인데 예쁘기만하면 같은여자들이 호감을보이겠나요?
    성격좋고붙임성있고 장사수완까지있는데 예쁘기까지! 이래야겠죠

  • 5. .....
    '17.12.28 10:26 AM (211.200.xxx.29)

    저희동네에서 화장품 판매,옷, 반영구 제일 잘되는곳은 주인이 예쁜곳이 아니라,
    주인아주머니들이 수십년 장사해서, 도매처도 엄청 많아 가격저렴하고, 손님 취향 나이 다 파악해서 노련하게 장사잘하는 곳이예요. 적당하게 예쁜여자가 쉽게 들이대서 성공할수 있는 분야가 요새 아닙니다.
    아파트 상가 반영구샵 20대 젊고 이쁜 여자가 열었는데, 저희동네 6개월만에 가게 내놓고 비어있어요 지금.
    절대 쉽지 않구요, 개업하면 특별히 입소문날만큼 잘하는거 아니면 요새 저런 계통은 대부분 3년 이내 폐업하는일 쉬워요.
    적당하게 예쁘고 날씬한 여자가 성공할수 있는 분야는,
    운동을 5년이상 엄청나게 해서, 흐물한몸이 아닌, 적당히 잔근육만든 멋진 몸매로 만들어서
    필라테스 강사를 한다든지, 에어로빅 강사가 된다든지. 하는게 더 현실적이예요.
    이것도 쉽진 않죠. 365일 보통 여자들 수준이 아니라, 선생님 소리들을만큼 운동해서 몸 만들어야해요.
    마르기만 해서도 아니고, 거기도 늘씬하게 말랐지만,탄탄한 근육은 반드시 있어야 여자 손님들 몰려요.

  • 6.
    '17.12.28 10:35 AM (39.115.xxx.158)

    말씀도 예쁘게 잘하시면 피부과나 성형외과 (너무 젊은이들 상대하는곳 말구요)다이어트 전문 병원,한의원등 상담해주시는직은 어려울까요?
    화장품 방판등도 괜찮을것 같은데...

  • 7. 예쁘기만 하다고
    '17.12.28 10:42 AM (117.111.xxx.1)

    장사가 잘되는게 아닌데...
    술집에 예쁜마담도 한두번이고 술값이 싸고 편해야 온다던데요

  • 8. 장사하는 사람이 그러던데
    '17.12.28 10:43 AM (121.161.xxx.86)

    잘생기거나 예쁘기만 한 사람은 그냥 보통수준의 손님이 들고요
    잘생기거나 예쁜데 친절해야 대박난대요

  • 9. 그리고
    '17.12.28 10:45 AM (121.161.xxx.86)

    그런 조건을 갖춘 여자라면 직장인 상대 음식점이나 까페나 등등의 식음료업종이 좋겠네요

  • 10. 사업은
    '17.12.28 10:52 AM (183.96.xxx.122)

    어찌됐든 사업수완이 있어야 하는거고
    미모가 가장 큰 힘을 발휘하는 건 서비스업종이죠.
    카페등의 알바
    어느 정도 사업수완이 있다면 무슨 일을 하든지 미모는 도움이 돼요.

  • 11. ..
    '17.12.28 10:52 AM (220.85.xxx.236)

    옷 악세사리쇼핑몰

  • 12. ...
    '17.12.28 10:52 AM (175.212.xxx.137)

    저희회사 건물에 커피숍 주인이 한미모하는데
    남자들이 몰려가더라구요
    커피맛은 오우 쉣! 욕나올만큼 맛없지만

  • 13. ...
    '17.12.28 10:57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맞아요. 직장인 많은곳 카페.
    남자들 몰려옵니다.

  • 14. 쇼핑몰 모델요
    '17.12.28 11:01 AM (223.62.xxx.248) - 삭제된댓글

    노래방 도우미도 얼굴 반반한 유부녀가 꼬인다고 하고..

    오로지 외모가 열일하는 그런 직업을 찾는다면 뭐가 있겠어요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겠죠.

    왜 외모로 먹고들어가는 일을 찾으시는지;;’
    보통은 그 일이 자신에게 맞는지(일의 특성, 시간, 급여, 작업 환경 등)를 고려하는데
    원글님은 오로지 외모로 밀어부칠 일을 찾으시니 드릴 말이 없네요
    어떤 일을 찾으시는지 몰라도 일명 생활정보지 신문이라고 불리는 벼*신문 같은거 찾아보면 외모로 할 수 있는 그런 일자리에서 구인광고를 많이 내던데
    신문 갖다가 뒤적거리는게 빠를서 같네요~~

  • 15. ..
    '17.12.28 11:03 AM (175.212.xxx.137)

    진솔한 마음 태도 표정 일에 임하는자세 사업수단이
    외모와합쳐져 시너지 효과를 이루면뭘 하든 잘할것이고
    단지 외모만 앞세운다면 어렵습니다

  • 16. 랄라
    '17.12.28 11:23 AM (211.36.xxx.52) - 삭제된댓글

    성형외과 실장이요
    장사는 일단 수완이 좋아요 되고 거기에 플러스 외모 있음 더 좋은거요
    블로그 인스타 82피플 보면 거지같은 옷을 속여 판다고 욕도 먹고 하지만 그게 외모만으로 되는건 아니에요
    일단 블로그 같은거 해서 유명해지려면
    은근 그래도 블로그를 읽을만하게 글을 잘 써야 돼요
    수준 높은 그런 글이 아니더라도요

  • 17. 나이가깡패
    '17.12.28 11:26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몸매가 아무리 좋고 예뻐도,
    에어로빅이 요가필라테스는
    할머니 대상 동네주민센터 아니고서는
    일단 젊어야 먹혀요.

  • 18. ...
    '17.12.28 12:39 PM (175.201.xxx.184)

    젊고 예쁘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님.

    일단성격 좋고 말도 좋아야함.

  • 19. 장사가
    '17.12.28 2:03 PM (49.143.xxx.240) - 삭제된댓글

    뭔지 모르시는 분이네

    마담이 이뻐서 남자가 꼬이는 줄 아시나 보네
    사람을 끄는 매력 이해심 수완 등
    사람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어야 성공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1469 연락 집착 시어머니 28 ㅡㅡ 2017/12/25 9,376
761468 목욕탕 탕안에 물은 매일 새로 채우는건가요? 7 ... 2017/12/25 7,536
761467 혹시 김희선 류시원 주연 '세상 끝까지'라는 드라마 아시는 분 .. 29 그린빈 2017/12/25 7,236
761466 강아지 고양이 도살 금지법 하루 남았는데 ...ㅠ.ㅠ사인부탁드립.. 32 silly 2017/12/25 1,501
761465 늘 학벌 강조하는 사람, 듣기싫어요 ㅠ.ㅠ 16 답답 2017/12/25 6,780
761464 힘이되고, 힐링 되는 사이트나 유투브..어떤것이든 추천해주세요 17 힐링 2017/12/25 1,736
761463 애인 있는 애엄마를 보니 6 ... 2017/12/25 7,828
761462 스크린영화채널..'미드나잇 인 파리'...하네요. 3 ㄷㄷㄷ 2017/12/25 1,222
761461 아래 집나가라는 남편 글 썼습니다 4 변호사 2017/12/25 3,622
761460 지금 죽어도 행복하신분 계신가요? 9 ㅇㅇ 2017/12/25 2,561
761459 졸린데..운동 할까말까 고민 ㅜㅜ 1 ㅇㅇ 2017/12/25 1,057
761458 엄정화 얘기 보니 디바가 보고 싶네요 2 딱이야 2017/12/25 1,327
761457 얼굴이 확~사는코트vs편하고가벼운코트 4 갈등중? 2017/12/25 2,818
761456 수시 추합 질문좀요~ 7 어렵다 2017/12/25 2,351
761455 스쿨뱅킹은 농협만 되나요? 14 .. 2017/12/25 2,685
761454 아가신생아때 울어보신적있으세요? 33 2017/12/25 5,518
761453 (급질)아이랑 갑자기 제주도로 왔어요 9 제주도여행 2017/12/25 3,499
761452 Kbs1에 마리안느와 마가렛해요 3 천주교신자분.. 2017/12/25 1,881
761451 대학생들 올리브영 자주 이용들 하나요? 7 선물하려는데.. 2017/12/25 3,234
761450 페이스북 친구추천 왜 뜨는거예요? 1 오잉 2017/12/25 1,397
761449 다림질 자국이 났는데요...ㅜㅜ 1 급질 2017/12/25 919
761448 아랫집 공사로 인한 피해 소송. 제가 예민한가요? 38 사과 2017/12/25 11,068
761447 요즘 냉장고는 소음 안 나나요? 3 789 2017/12/25 1,712
761446 못이긴척 하고 데이트 할까요? 아님 먼저 밥 먹자 할까요 7 ... 2017/12/25 3,949
761445 옷은 정말 입어보고 사야하는듯 5 ㅇㅇ 2017/12/25 4,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