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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자음 조회수 : 574
작성일 : 2017-12-27 23:27:12
외국인에게 가르치게 되었는데
교재가 있다보니 제가 예전에 학교에서 배운대로
문법 위주로 가르치게 되네요
원리는 잘 이해하게 되는데 우리들처럼
십년을 배워도 영어 못 하는 사람처럼 될까봐요
괜히 가르치는지 어렵네요
IP : 39.7.xxx.1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7.12.27 11:32 PM (182.230.xxx.199)

    한국어 매우 어렵습니다.

    한글은 아주 쉽습니다.

    그러나 한국말은 정말 어렵고 그걸 가르치는 것도 당연히 어려워요. 우린 한국어 원어민 이란 사실에 감사해야 합니다.

    --한국어 강사 2급 소지자--그러나 영어 강사로 일해요ㅠ

  • 2. 예전에
    '17.12.28 1:11 AM (119.66.xxx.76) - 삭제된댓글

    저한테 배우던 학생은
    아리랑티비에서 한국어시간 반복해서 보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일주일동안 연습할 수 있도록
    간단한 생활회화 너댓줄짜리 알려줬어요.
    가족과 실제로 매일 나눌만한 대화내용으로요.
    냉장고에 붙여놓고 연습하더라고요 ㅎ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정형화된 대화를 외우는 게 아니라
    그 형식을 응용해서
    자기가 실제로 하고싶은 말을 하는 경험이
    제일 효과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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