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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날이 오면

그날이오면 조회수 : 775
작성일 : 2017-12-27 22:52:32
조금전 1987 영화보구 왔어요
자리에 앉아 영화가 끝났는데도
일어나질 못했어요 넘 눈물이 흐르면서
그때의 최루탄 냄새를 느꼈어요
난 그때 왜 일만 했었지 그들에게 넘 미안한 밤이 되었네요
IP : 175.223.xxx.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처럼
    '17.12.27 11:33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지금 이라도 미안한 마음이 든다면 다행이지요. 민주주의에 무임승차 했던 많은 사람들이, 무심했던 자신들을 위해 누군가가 대신 싸워 줬다는 사실을 모르고 그들에게 빨갱이라는 누명을 씌워 오히려 손가락질을 하곤 했지요.광복후 지금까지 뒤틀리고 비틀린 역사를 반드시 다시 세워야 합니다.

  • 2. 샬랄라
    '17.12.28 12:27 AM (211.36.xxx.55)

    아직 그 싸움이 계속 진행 중입니다

  • 3. 샬랄라
    '17.12.28 12:28 AM (211.36.xxx.55)

    저도 좀 전에 보고 왔어요

    만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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