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경치료가 사람 잡네요ㅠ

ㅡㅡ 조회수 : 3,779
작성일 : 2017-12-27 19:11:27
10월 중순에 시작했는데,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오늘은 끝내기로 하고 갔는데,
여전히 남아있는 통증으로 한 달 뒤에 다시 오라네요..
어금니라 한 쪽으로만 씹은지 오래라 먹는 것도 힘드네요..
병원 다녀온 날은 통증이 심해서 지금 괴롭네요ㅜㅜ
잔신경들이 이렇게 오래 가나요? 염증이 있으니 아픈거겠죠?
의사샘도 의아해하시네요.. 오늘은 "신경치료 시기가 지난건가?" 하시고ㅜㅜ
신경치료 오~~~래 받으신 분들,, 괜찮은건가요?


IP : 222.99.xxx.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아
    '17.12.27 7:14 PM (121.176.xxx.213)

    저도 임플란트는 아무것도 아니었네요
    나사 박을 때 그 때 한 번 좀 힘들지 그 뒤로는 힘든 거
    없는 데
    신경치료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자주 가야 하고
    이제 끝났네요..
    그래도 하고 나니 숙제 다 한 기분이고 너무 좋아요

  • 2. ㅡㅡ
    '17.12.27 7:15 PM (222.99.xxx.43) - 삭제된댓글

    저는 오래 하는 것도 지치지만,
    뭐가 잘못 된건가 싶어 걱정까지 되니
    심신이 지치는 느낌예요ㅜㅜ

  • 3. ㅡㅡ
    '17.12.27 7:27 PM (222.99.xxx.43)

    보통은 3번만에 끝난다던데...
    오래 하는 것도 지치지만,
    뭐가 잘못 된건가 싶어 걱정까지 되니
    심신이 더욱 지치는 느낌예요ㅜㅜ

  • 4. 해지마
    '17.12.27 7:27 PM (175.113.xxx.95)

    저도 몇개월걸린것같네요. 임플란트는 껌이었어요 ㅋㅋ

  • 5. 신경치료해도 아파서 이상타했더니
    '17.12.27 7:31 PM (221.141.xxx.42)

    나중에 보니 염증이 생긴거였어요.턱과 귀까지 아파와서 힘든데..참으라고만해서 성질나더라고요

    계속 기다려도 아픔이 지속되니까 이상하다고만하다가 처방전공짜로 해주더라고요

    치과의사가 신경제거하다가 주변조직을 건드린듯했어요.염증약먹고 괜찮아지더라고요

    전의 치과의사는 숙련된 의사여서 신경치료도 빠르게 안아팠는데 이사를해서 전 치과가 넘 멀다보니 집근처치과에서하고 고생많이했어요ㅠㅠ

  • 6. .........
    '17.12.27 7:35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빨리 나으시길..
    몸 아픈게 제일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6283 "중국이 암호화폐 시장에 관뚜껑 덮었다" 샬랄라 2018/02/06 1,199
776282 중 1 예비 수학... 잘할 가능성은 보이는데 현재는 아닌 경우.. 6 수학 2018/02/06 1,113
776281 예비번호 2번이면 가능성 있을까요? 12 정시 2018/02/06 3,362
776280 태극기보다 인공기를 사랑하는 누구때문에 큰 태극기사서 올림픽 가.. 26 마음 2018/02/06 1,373
776279 이가 많이 흔들려요 7 하나 2018/02/06 1,881
776278 세부여행에서 남자시터에게 딸을 맡기는것 14 ... 2018/02/06 6,626
776277 리틀팍스 할인 받는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6 ... 2018/02/06 1,801
776276 스마트폰 없앤 고딩 아들의 변화 14 ㅎㅎㅎ 2018/02/06 6,053
776275 지구 자기장 200년 간 15% 약화..N·S극 반전 임박? 3 이것도큰일 2018/02/06 1,120
776274 애 보는거 진짜 힘든 것 같더군요 8 ㅇㅇ 2018/02/06 2,567
776273 알리오올리오 집에서 먹을만한가요? 9 ㅇㅇ 2018/02/06 2,226
776272 손톱 영양제 드시고 효과 보신 분 계세요? 9 ll 2018/02/06 2,431
776271 저도 철없는 딸 일까요? (마음이 참 많이 힘들고 슬픕니다 ) 14 슬픔 2018/02/06 3,697
776270 지금 세탁기 구입하려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3 세탁기 2018/02/06 1,449
776269 갈비전골 육수와 간을 어찌하면될까요 1 고수님들 2018/02/06 497
776268 오늘자 뉴스공장 김어준 생각 - 펌 11 적폐사법부▶.. 2018/02/06 1,476
776267 대학입시에 면접 안보는 학교도 있나요? 7 입시 2018/02/06 3,392
776266 순천향 vs 원주연세 의대 27 결정장애 2018/02/06 8,022
776265 급!!! 오븐에 르크루제 주물냄비 넣어도 되나요? 3 궁금이 2018/02/06 2,896
776264 회사갔다오는거냐고 묻는 마트아주머니 왜 그러신걸까요?? 11 ..... 2018/02/06 3,781
776263 강원랜드 노동조합, 문재인 정부 지침 규탄 21 고딩맘 2018/02/06 1,598
776262 살 빠지는 보조제들 드시지 마세요 9 Dd 2018/02/06 5,502
776261 정형식 판사 국민청원 오늘 20만 달성할것 같네요. 11 50년장기집.. 2018/02/06 1,188
776260 부동산 사장님 사례를 좀 하고싶은데요 6 지인 2018/02/06 1,784
776259 여러분 남편이라면 이런 상황에 어떻게 했을까요? 15 슬픔 2018/02/06 3,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