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나만 이해하고 희생하고 손해봐야 하는 그런인생
가족 친구 회사 모두..어떤 인간관계든 뭐든지 저만 이해해주고 희생하고
저만 손해봐야 해요
제가 저러지않고 손놓으면 인간관계가 다 끊어지고요
저란 사람은 있으나마나이고 소중한 사람이 아니더라고요
제덕분에 이득을 봤었어도 말이죠 ㅠㅠ
남좋은일은 많이 했거든요
한명이라도 내마음 알아주거나 이해해도 속상하지않을것 같은데
그런 사람이 없어요
내게 오는 행복은 다 좋아하질 않고 방해하거나 샘내네요
참 인생 더럽다생각들어요
못되게 살았다면 더러운 인생을 벌로 받아도 이해될것 같은데
못되게 산적없거든요
좋은사람 편한사람 배려많고 착하다는데
뭔 인생이 이러나요? 아무 기쁨이 없네요
상처 슬픔뿐이에요
1. 토닥토닥
'17.12.27 3:33 PM (110.47.xxx.25)그런 인생 여기도 있네요.
사주팔자는 안 믿지만 그냥 내 팔자가 그런 팔자려니 생각하며 삽니다.
뭐... 더 이상 어쩌겠어요? ㅎㅎㅎ2. .....
'17.12.27 3:41 PM (121.140.xxx.155) - 삭제된댓글원글님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지만
그 나이에 지금의 사회적 분위기에
알때쯤 되지 않았나요?
사람들은 배려해주는 사람 착한사람 좋아하지 않아요
배려해주면 더 계속배려해주기만을 바라고요
또 호구진상과는 별개로
나에게 맞춰주는 사람 매력없어요
자기주장있고 자기 개성있고 자기할일에서 성취를 이루는 사람이 존중받고 따르죠3. 자발적 왕따는
'17.12.27 3:44 PM (110.45.xxx.161)어떠세요?
퍼주면서 맺는 관계가 얼마나 갈수있을까요?
차라리 안퍼주고 내가 혼자 먹고 죽겠다 생각하시면 덜 억울하지 않을까요!
근데 웃기는게요
저런 마음 가지면 또 사람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인간의 심리는 다가가면 멀어지고
멀리하면 다가오는
변덕이 심한 고양이 다루듯 하면 됩니다.4. 에이 설마요..
'17.12.27 4:04 PM (220.123.xxx.111)피해의식 아닐까요?
설마 일방적으로 손해보는 관계가 있을라구요5. 아쉬울게 없음
'17.12.27 4:07 PM (211.36.xxx.210)굳이 호구 자처하지말고 잘해주지 말고 연락도 하지마세요
인간관계에서도 삼진아웃 필요해요6. 저위에
'17.12.27 4:28 PM (125.177.xxx.163)에이설마요 같은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있죠
그러나 그런사람 있어요
내가 그런사람 덕을 본걸거예요
사람이 대부분은 내가 더 손해본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속으로 따져보면 덕본 것도 많죠
난 참 인복남치는 사람이야 내지는 와 난 주변에 날 돕는 사람들이넘쳐 라는가람 흔치않지만 있죠?
근데 진짜 내 기운 정성 배려를 퍼주기만하는 입장도 있는거예요
내가 받은 배려와 편함이 그런 사람들의 것을 받은거니
에이 그럴리가 하는건 좀 미숙해보여요7. ㅇㄴㄴㅇㄴㅇㄹ
'17.12.27 5:19 PM (119.65.xxx.195)제가 현재 그렇습니다 ㅠ
위치가 샌드위치처럼 끼어서
갑한테 굽신거려야하고
병한테 아쉬운소리해가며 일시켜야하고 ㅠ
중간에 끼어서 여기치이고 저기치이고 ㅠ
이런다고 월급더주는것도 아닌데
누구말처럼 자발적노예처럼 사네요 ㅠ8. 저도요 ㅠㅠ
'17.12.27 11:30 PM (93.56.xxx.156) - 삭제된댓글그래서 인연끊기 시작했는데 진짜 사람이 줄긴 하더라구요.
근데 나이드니 더이상은 못 참겠어요.
남한테 피해주는 사람은 자기가 그러는 줄 모르고 계속 그러니 티를 내긴 내야 하더라구요. 가끔은 그냥 혼자가 차라리 나으네요.9. 원글이
'17.12.29 9:04 PM (114.200.xxx.153)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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