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문계, 고1부터 연 4회 모의고사를 보는 건가요

. 조회수 : 1,098
작성일 : 2017-12-27 12:17:11

중간 기말 외에 추가로 모의고사 4번을 본다는 거죠?


진즉, 특성화고 알아볼 것 그랬나봐요.

그냥 당연히 인문계 간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공부 하기 싫은 애가 상처받을까 걱정되네요.


그런데 특성화고는 인문계 보다 배우는 과목이 확실히 적나요.


IP : 122.40.xxx.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랑
    '17.12.27 12:22 PM (121.169.xxx.230)

    특성화고에 관심이 있고, 희망진로가 있었나요?

    모의고사는 지역,학교별로 조금씩 다르구요. 모의고사 본다고 해서 모두가 피터지게 열심히는 안해요.
    어차피...할아이만 하고, 안할 아이는 안하죠..ㅎㅎ

    수능최저 맞출 대학에 가야하거나 정시를 준비한다면 모의고사를 무시할수 없으니 준비해야 할거구요..

    특성화고는 말그대로 그 장래취업에 맞도록 그 특성에 맞는 과목들을 배우는 것이니
    만약 특성화고에서 대학진학을 한다면..특히 이과쪽의 공대로 진학을 한다면 수학(특성화고에서는 문과수학을 배우지요)이 어려워서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고등학생되면 잔소리한다고 듣지도 않을것이고, 동기부여, 미래직업에 대한 현실성 있는 조언 해주세요.

  • 2. ...
    '17.12.27 12:2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공부 잘 하고 열심히 하는 애들이 아니면 모의고사 그냥 아무렇게나 보는 애들도 많아요

  • 3.
    '17.12.27 12:35 PM (122.40.xxx.31)

    그냥 당연히 인문계 간다 생각했어요.
    영어만 잘 하고 스튜어디스 되고 싶어하는 아인데요.
    (키크고 늘씬하고 예쁘고 성격좋아서 직업으로 딱인데 공부를 못 하면 안 되는 거죠?)

    혹시, 인문계 1년 다니고 특성화고로 전학도 가능한가요.
    넘 공부하기 싫다 하면 전학시키고 싶은데요.
    이런 경우, 특성화고는 어떤 곳이 좋을까요. 분당주변으로요.

  • 4. ...
    '17.12.27 12:50 PM (122.38.xxx.28)

    특성화고도 종류가 있는데..인문계 가도 공부 안하면 돼요. 그렇다고 해도 기 안죽어요.

  • 5. ....
    '17.12.27 12:54 PM (125.186.xxx.152)

    전학은 자리 있으면 될거에요.
    1년 안 채워도요.
    그런데 요즘 스튜어디스 경쟁이 치열해서 대부분 4년제 나왔다던데..
    스튜어디스 되는 길을 자세히 알아보는게 먼저일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2792 광명 철*중 집단폭행 가담자 아들이 광명경찰서 경찰 아들인데 25 쓰레기 2017/12/28 4,985
762791 신기한 경험했어요 2 뭐지 2017/12/28 2,193
762790 일본 여행 선물 써보시도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18 .. 2017/12/28 2,651
762789 문재인 합성사진· 인터넷 유포 경찰 800만원 벌금 32 richwo.. 2017/12/28 2,205
762788 피아노 전공하신분이요~ 1 ... 2017/12/28 884
762787 푸르스름한 감자는 먹으면 안되나요? 7 요리7 2017/12/28 1,770
762786 2017년 나를 칭찬하는 점, 우리 각자 올 한 해 자기 칭찬할.. 5 보자 2017/12/28 958
762785 피부과 처음 가는데 얼마나 나올까요 4 ... 2017/12/28 1,713
762784 갈비뼈가 담들린거같이 통증이 3 있어요 2017/12/28 2,486
762783 이쁘면 장땡이다는 옛날 이야기에요 30 ㅇㅇㅇㅇ 2017/12/28 6,542
762782 뼈없는 닭발 좋아하는데 안먹어야겠어요 5 ha 2017/12/28 3,538
762781 염색하면 잔머리 정리 좀 되나요? 3 미장원 2017/12/28 1,461
762780 친척모임~애 옷도 눈치보이니 가려서 입혀야 하네요 20 신정앞두고 2017/12/28 5,640
762779 이태곤은 폭행사건 후 완전 자리매김 한 것 같아요 11 2017/12/28 6,489
762778 매년 신정마다 형님이 어머님 집에 모셔서 다 모이자고해요 15 싫다정말 2017/12/28 4,732
762777 방탄소년단(BTS)...MIC Drop 빌보드 HOT 차트 4주.. 15 ㄷㄷㄷ 2017/12/28 2,155
762776 지하수 안 나와..농가 민원…4대강 보 두 곳 방류 중단 4 ........ 2017/12/28 1,232
762775 동생에게 서운한걸 말할까요? 후기 18 감정 2017/12/28 4,631
762774 교육정책이 자꾸만....유치원도 방과후 영어 금지 39 영어 2017/12/28 2,305
762773 한국=워커홀릭, 해외랭킹사이트 국가별 키워드선정 난선민 2017/12/28 490
762772 저 지금 알바나왔는데..전부다 중국인이네요. 12 ... 2017/12/28 5,251
762771 지금정부의 환율정책 때문에 해외여행가기 좋아졌네요 문통령님 2017/12/28 890
762770 남편등이 가려워서 데소웬로션발라주고있는데 3 .. 2017/12/28 1,197
762769 시어머니가 신정에 모여서 떡국이나 끓여먹자고 하시면 42 신정 2017/12/28 16,731
762768 불나는거 진짜 무서워요. 1 에효 2017/12/28 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