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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삼성신생아실 어찌되었나 궁금~

우리가바꿈 조회수 : 7,416
작성일 : 2017-12-26 15:19:58
이대 신생아실 사건보면서 박수진이 떠올라 검색해보니... 
요사이 이것 저것 사건 사고가 많아 조용히.... 묻히나 싶네요.
청와대 청원도 어찌 되었나 찾아보니 12월 30일까지 청원마감이구요.

이런 사건들은 조용히 묻히지 말고 꼭 진상 조사가 공정히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청와대 청원 주소 끌고 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5674?navigation=petitions
IP : 121.188.xxx.201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롱어멈
    '17.12.26 3:20 PM (121.188.xxx.201)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5674?navigation=petitions

  • 2. 초롱어멈
    '17.12.26 3:20 PM (121.188.xxx.201) - 삭제된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5674?navigation=petitions

  • 3.
    '17.12.26 3:24 PM (175.223.xxx.134) - 삭제된댓글

    박수진이 아니라 삼성병원에 촛점맞춰야해요. 분노를 해도 그 일을 허용한 삼성병원이 먼저죠. 그게 얼마나 큰 특혜이고 말도 안되는 일인지는 병원 관계자가 제일 잘 알텐데요. 그 다음으로는 이른둥이 낳고 산후조리하던 박수진 산모보단 그 산모의 보호자인 남편이 비난받을일 같고요. 애 낳고 이런저런 병원일 보호자가 처리하지 산모가 처리하나요.

  • 4. 저는
    '17.12.26 3:27 PM (121.188.xxx.201)

    박수진과 삼성을 따로따로 촛점을 갈라놓고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함께 바라보고 함께 면밀히 조사하여야 할 묶음 이라 생각합니다.

  • 5. ...
    '17.12.26 3:29 PM (103.10.xxx.59)

    박수진 그만 물고 늘어지세요
    병원이 잘못한 일이예요

    그만좀 하시죠

  • 6. 아뇨
    '17.12.26 3:33 PM (175.223.xxx.134) - 삭제된댓글

    따로고 뭐고 82에선 순 박수진 비난으로난 점철되는게 문제입니다. 상식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공급하는자 이자 비대칭적인 의료지식의 전문가이고 서비스 제공자라고는 하지만 한국 최고의 병원이라는권위자 모두 삼성병원입니다. 요청이 들어와도 거절해야죠. 일반 환자였으면 당연히 거절했을 일이에요. 실제로 배용준 측에서 요청했는지 병원측에서 알아서 특혜 제공했는지도 모르는 사항입니다. 재벌도 아니고 정치인도 아니고 돈 많은 연예인에게조차 그렇게 나긋하게 원칙을 구부려주는 걸 보고 놀랐어요.

  • 7. 흠...
    '17.12.26 3:33 PM (121.188.xxx.201)

    박수진과 삼성병원이 함께 관련된 일인데... 유독 박수진에 과민한 반응 의아하네요.

  • 8. 아...
    '17.12.26 3:34 PM (121.188.xxx.201)

    받아들인 삼성에 대한 화가 더 크다는 말씀도 와닿습니다.

  • 9. 의아
    '17.12.26 3:34 PM (175.223.xxx.134) - 삭제된댓글

    의아하세요. 전 이번 반응보면서 82 분위기에 의아했으니까요.

  • 10. ㅎㅎㅎ
    '17.12.26 3:34 PM (121.188.xxx.201)

    그럼 의아님도 의아하세요

  • 11. ㅡㅡ
    '17.12.26 3:38 PM (211.246.xxx.118)

    아니 뭐 이런 논리가 다 있나요.
    병원에 뭐라하다니.
    해달라고 한 사람이 문제 아니겠어요

  • 12. 만약
    '17.12.26 3:41 PM (175.223.xxx.134) - 삭제된댓글

    배용준 측에서 잘 아는 정치인이나 재력가한테 말을 넣어 입김을 넣게 했다면 차라리 이해가되겠요. 원래 정치권력 재력에 약할테니까요. 그게 아니면 삼성병원이 연예인정도만 되어도 저리 만만한 곳이라는 소린데 참.. 개판이네요.

  • 13. ??
    '17.12.26 3:44 PM (221.154.xxx.161)

    왜?? 따로따로 봐야하나요...
    첨엔 정유라 사건부터 최순실도 알려졌죠..
    그리고 박수진도 잘한거없잖아요

  • 14. ㅇㅇ
    '17.12.26 3:45 PM (175.223.xxx.134) - 삭제된댓글

    따로가 아니라 촛점이 병원에 맞춰져야한다고요.

  • 15. 흠...
    '17.12.26 3:52 PM (121.188.xxx.201)

    정말 배용준이 175.x.x.x 님의 말씀처럼 정계, 재벌등의 더 상위의 인맥을 통했다면 모를까.. 일개 연예인의 청탁을 삼성병원이 들어줬다는데 화났다는 것 이해가요.

    하지만.. 혹시... 하는 의심도 솔직히 가서 이 청원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 16. 진짜
    '17.12.26 4:04 PM (223.62.xxx.18)

    박수진 넘나 보기 싫으네요.
    청원 꼭 동의할께요.

  • 17. 여지껏
    '17.12.26 4:04 PM (116.45.xxx.121)

    특혜 받은게 박수진 뿐이겠어요?
    박수진 하나 들이잡아 끝내면 병원은 땡큐죠.
    병원을 족쳐야 그 다음이 없겠죠.

  • 18.
    '17.12.26 4:06 PM (106.102.xxx.70)

    인스타도 안하고 사건 묻히기만 기다리며 납작 엎드려있는 것 같더라구요.인스타에 자랑질 못해 답답하긴 하겠어요. 이대목동 사건으로 법안 제정 좀 돼서 이 문제 다시 불 붙었음 좋겠네요

  • 19. 불법을 원한 박수진이
    '17.12.26 4:16 PM (121.170.xxx.49) - 삭제된댓글

    잘못
    그걸 받아들인 병원도 잘못

  • 20. 박수진 물고 늘어지지 말라는 사람
    '17.12.26 4:17 PM (121.170.xxx.49)

    최순실은 풀어주고 삼성만 족치면 된다는 논리네

  • 21. ···
    '17.12.26 4:30 PM (58.226.xxx.35)

    광고찍고 화보찍고 종종 방송출연하고 파티장 행사장 다니면서 셀럽으로 살 계획 이었을텐데 쫑났죠. 시간 흐르고 은근슬쩍 나올수 있는 사안도 아니고 걍 끝. 시간이 얼마가 흐르건간에 다시 셀럽행세하며 나오는순간 무조건 재점화에요. 결론 안지어진채로 입다물고 버틴 건이라서요. 이대사건터디고 안그래도 박씨랑 삼성병원 생각나더군요. 그런 곳에서 직수. 옘병~

  • 22. ..
    '17.12.26 4:34 PM (218.155.xxx.92) - 삭제된댓글

    덮어두면 문제가 반드시 반복될거에요.
    박수진 사건 때 전국병원 실태조사, 단속했으면
    많은 문제가 드러났을것이고
    이대병원사건 예방했을 수도 있잖아요.

  • 23. 헐..
    '17.12.26 4:40 PM (114.204.xxx.21)

    박수진이 잘못이 없다니..지금 저 일이 드러났으니까 그나마 이렇게라도
    저사람들이 손편지라도 써서 미안하고 죄송하다 했지 안 드러났음..
    미안하다고 했겠나요? 당연한 것을 누렸다라고 생각했겠죠...

    아무리 병원에서 먼저 그 일을 제안했어어도 아니..만약 자기 아들을 처음 일주일간만이라도
    거기 지내게 했었어도 분위기ㅇ봤음 당연히ㅇ자기가 스스로 물러났어야 하는게 정상인 사람들이 할수있는 행동이죠

    다른 아이들은 죽음을 피하기 위해서 소리없는 전쟁을 하는동안 거기서 수진씨는 뭘했는데요..
    이 문제는 절대로 쉴드 못쳐요...해도해도 너무한거잖아요

  • 24. 뇌물 준사람이 먼저고
    '17.12.26 4:41 PM (121.170.xxx.49)

    뇌물 받은 사람이 나중이라
    박수진이 먼저 맞아요

  • 25. 헐..
    '17.12.26 4:44 PM (114.204.xxx.21)

    진짜 박수진이 잘못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개념좀 챙깁시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저건 아니죠..다른것도 아니고 얘들 목숨이 달린 곳에서 저 사람이 거기서 뭘했는지..

  • 26. 헐..
    '17.12.26 4:53 PM (114.204.xxx.21)

    저는 아무리 병원에서 박수진이한테 저런 특혜를 먼저 제안했다고 하더라도
    저렇게 아픈 아이들 사이에서 내 아이 끼고 모유주고 도넛 가지고 왔다갔다 못합니다..
    다른 부모들은 내 자식 숨 끊어질까봐..하루하루 숨소리도 못쉬고 하루 한번 면회겨우 하는데..

    자신은 친정부모님까지 대동해서 하하호호..어휴....제가 못참고 애기 데리고 나오겠네요...저건 진짜 아니예요

  • 27. 헐..
    '17.12.26 4:55 PM (114.204.xxx.21)

    더군다나 드러난건만 해서 저렇게 해서 몇가지지... 더 심한게 있을지 우리가 어케 압니까? 이 일도 1년이 지나서야 알게 되었는데..

  • 28. ...
    '17.12.26 5:12 PM (118.176.xxx.202)

    삼성이나 박수진 둘다 문제인거지

    이 사건 유야무야 넘어가는거 맘에 안들어요

    박수진 아이는 위급상황아닌데도 한자리차지하고
    의사아이는 그 병원에서 제때 수술못해 장파열로 죽고
    그럼 삼성병원에 일반인아이가 입원하면 어찌되는건가요?

  • 29. 박수진
    '17.12.26 5:16 PM (210.113.xxx.37)

    잘못 없다고 그만 물고 늘어지라는 분은 박수진과 관련 있는 분인가요?
    NICU에 있어보면 다른 아픈 아기들이 눈에 들어와요. 다 같은 부모마음이니까요
    우렁차게 우는 아기가 NICU에 있었다니 상상도 할수가 없어요. 제 아기는 호스를 끼우고 있어서 얼굴만 찌푸리고 소리도 못내고 괴로워하고 있었어요
    자기 아기와 자신이 거기서 민폐 끼치고 있는 걸 인식도 못했다면 평소에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마인드인지 뻔히 보이는 거죠
    박수진 관심도 없었고 새같이 생겨서 안이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너무 싫어요
    연예인 정말 관심없는데 박수진은 싫어요. 그냥 배용준부인으로 조용히 살다 가면 좋겠어요

  • 30. 이번에 이대 목동 병원 사건 보고
    '17.12.26 5:29 PM (39.7.xxx.67)

    아 박수진은 저런데서 가슴까고 수유하고 도넛들고 왔다갔다한거구나... 운이 좋아 감염 안된거지 거기도 까딱하면 감염됫다가 애기가 한명이라도 잘못됬음 박수진 다 뒤집어썼겎다 박수진 운 좋았다 싶었네요 박수진 정말 천만 다행인줄 알아야해요 매니저도 들어왔다던데.. 매니저가 흡연자거나 그랬더면 어땠을까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박스진 운 좋았어요 운 나빠서 감염됬음 살인자 될뻔..

  • 31. 진짜
    '17.12.26 6:06 PM (110.10.xxx.39)

    배용준은 허수애비인가? ㅋ
    욕먹는것도 박수진
    초반수습도 박수진

    배씨 참 저런사람도 남편이라고 믿고살아야되네.

  • 32. 배씨부부
    '17.12.26 6:15 PM (117.111.xxx.135)

    비호감...

  • 33. ㅇㅇ
    '17.12.26 7:45 PM (42.82.xxx.100)

    정유라가 그랬죠.

    이대가 알아서 입학도 시켜주고
    이대가 알아서 출석일도 채워주고
    이대가 알아서 점수주고 다 했다고. ㅋㅋㅋ

    박수진 생각나네요.
    정유라 때문에 박수진 때문에
    유형 무형의 피해를 입은 국민들. 학생들. 신생아 아가들....

  • 34. 저도
    '17.12.26 8:08 PM (39.7.xxx.239)

    이번 신생아 사망사고 난거 보면서 박수진은 무슨 미친짓을 한건가 싶었어요.
    작은 감염에도 아가들 생사가 달린 곳에서 배용준 아가만 왜 오래 있고 친정부모 매니저까지 들락거린거죠?
    처음엔 네티즌이 너무한다 싶었는데 신생아 중환자실이라는데가 그렇게 위중한데인데
    지새끼만 편하게 보겠다고 무슨 짓을 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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