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집나가라는 남편 글 썼습니다
돈 아끼려는게 아니고 제 수중에 돈이 없어요
재산 분할 받을것도 없지만 아이를 도저히 포기 할 수가 없어요
집나가라 이외에도 폭언에 빈정에 정신병자 취급 참으면
제가 더 병신될거 같아 쉼터는 일단 알아는 놓았어요
위자료 재산?천만원만이라도 받아나와서 풀타임으로 일하려구요
양육비도 50만원씩이라도 받아서 제가 키워야할거같아요
애한번 키워봐라 옛다 던져나올 존재가 아닌거같아요
가장 두려운건 또 이렇게 눌러 앉다 제가 죽을거 같아서요
아이도 천덕꾸러기 될거 같고
우선 본인이 갈때가 있는데 나가주면 가장 베스트지만
절대 안그럴거에요 그동안 그것도 했어요
숨이 막혀 죽을거같고 발소리만들어도 심장이 멎을거 같은데
아니면 아이를 데리고 쉼터에 갈까요?
혹시 변호사는 어느기관에 알아봐야할까요?
누가 이런걸 해줄까요?
아니면 저 혼자 소송할 수 있을까요?
1. ᆢᆢ
'17.12.25 11:39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나가라는건 이혼하겠다는 말이고
애데리고 나가면되죠
아이 안줄까봐 그러시는건가요
돈도 없는 사람이 천만원과 양육비 50 을 고분고분 줄까요
같이 사는데도 안주는데
나가는 조건으로 이혼과 아이와 양육비 위자료를 줄 사람인가 원글님이 더 잘알지 않나요2. 1234
'17.12.26 12:14 AM (175.208.xxx.197)현재 우리나라 이혼남중에 양육비 지급판결을 받고도
양육비를 주지않는 아빠가 몇%인지 아시나요?
무려 80%가 넘습니다.
거기다 재혼해서 살면 재혼녀 사이에 아이가 태어나면요.
전처와의 자녀는 소홀해지고 잊고 사는 경우가 대다수구요.
그건 여자 엄마도 마찬가지에요.
내자녀들은 엄마와 아빠의 사랑이 절대적이고 양육지원도 절대적이지만
자신을 잊고 사는 아빠가 원망스러워 평생 미움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내자녀의 삶도 생각해보세요.
남자들은 배설해야 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는 동물이에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여자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업소녀나 퇴폐이발소의 배설행위쯤은 모른척 눈감아주고
내아이들이 정상적인 가정에서 바르게 커주는 환경을 선택하는 경우도
지혜라면 지혜랍니다.3. 우리가족중 바람핀 가정이 있었어요.
'17.12.26 12:43 AM (175.208.xxx.197)온 가족이 알았고 심지어 내연녀를 가족모임에 데리고 나타났을 정도였죠.
가족들은 난리가 났구요.
그런데 정착 피해를 당한 부인은 모든가족들에게 항의하며 아무말도 못하게 하더군요.
그렇게 바람 난 남편을 감싸안았고 세월이 흐른 뒤 전~혀 문제없이 행복하게 잘살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모두 잘 자랐구요.
한때의 바람은 부인의 결심을 하고 중심이 되어 결국 승리자로의 삶이 된겁니다.
만일 바람난 남편이 싫어 이혼하고 혼자 아이들 돌보며 살았더라면?
본인도 힘들었을 것이고 아이들도 컴플렉스를 겪고 살았겠지요.
남편은 내연녀와 결혼했을거구요.4. ㅇㅇ
'17.12.26 1:04 AM (49.142.xxx.181)법률구조공단 한번 검색해보세요.
동네마다 있습니다.5. 1004
'17.12.26 8:51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위에 참고 감싸고 승리자 됐다는글
토할것 같아요
요즘누가 그렇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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