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cook 원조 키톡 스타님들 그립습니다.

82cook 조회수 : 3,556
작성일 : 2017-12-25 18:05:15
결혼하고 신혼 시절부터 40중반인 지금까지 82cook과 함께 였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제가 처음 82cook을 알게된건 김혜경선생님이 tv 뉴스 한코너에 smart 한 82cook소재로 방송에 나오면서 부터에요. 어머님도 여자형제도 없는 저는 그후로 수시로 이곳을 드나들면서 요리, 살림, 육아 등 기타 많은 정보를 얻었어요.
많은 분들의 주옥 같은 레시피들을 따라 해보느라 독박 육아스트레스가 힘든줄도 몰랐습니다. 예전엔 키친토크에 글이 많이 올라왔었죠. 상차림이며 요리팁이며 살림팁들을 보면서 감동하고 힐링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곤 했었어요.
이젠 아이들도 좀 크고 만성질환도 생겨서 요리며 살림이며 쉽게 쉽게 하다가 얼마전 레시피 정리하다가 문득 떠올라서 잠깐 적어봅니다.
김혜경선생님, jasmine님, 경빈마마님, engineer66님, 보라돌이맘님, 현석마미님, 꽃게님, LittleStar 님, 순덕이엄마님등등등
저에겐 아이돌 못지 않은 슈퍼스타님들...
때로는 제게 엄마같이 언니같이 느껴졌던 분들 모두 모두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IP : 211.107.xxx.10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25 6:06 PM (114.203.xxx.182)

    그렇죠,,,,,
    반가운 이름들이네요

  • 2. ㅇㅇ
    '17.12.25 6:09 PM (175.223.xxx.1)

    그립죠..그때 따뜻한 분위기..활발했던 키톡글들..

  • 3. 정말
    '17.12.25 6:10 PM (210.96.xxx.161)

    저도 그립네요.
    모두 익숙한 이름들이네요.보고파요!

  • 4. .......
    '17.12.25 6:14 PM (39.116.xxx.27)

    이벤트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쥐새끼 대통령 되기 전 그 평화가 그리워요.
    그때 우리 대통령도요.ㅠㅠㅠㅠ

  • 5. ***
    '17.12.25 6:22 PM (222.97.xxx.191)

    오랫만에 듣는 다 그리운 이름이네요
    해외 사시던 내맘대로 뚝닥님 tazo님도 보고싶네요

  • 6. @@
    '17.12.25 6:33 PM (175.223.xxx.248)

    그때가 정말 좋았지요...
    이제는 옛일이네요.

  • 7. 나무
    '17.12.25 6:38 PM (112.168.xxx.37)

    저는 발상의 전환님.....

    글도 잘 쓰시고 어쩜 그리 사람이 매력적인지.....

  • 8. ^^
    '17.12.25 7:03 PM (180.66.xxx.39)

    달개비님.복사꽃님.내맘대로뚝딱님.코코샤넬님도^^

  • 9. 7applepie
    '17.12.25 7:45 PM (58.226.xxx.248)

    보라돌이맘님 안부 궁금해요 건강이 어디 안좋다고하신거같은데.. 시장에서 가게하면서직원들밥상 올리시던 비비안 리님(맞나요?) 안동댁 ,지성조아 ,일본에서 사시면서 가드닝하고 한국요리 강습하시던 회원님 또 부관훼리님도잘 계시는지...?

  • 10. dd
    '17.12.25 7:55 PM (223.56.xxx.195)

    코코샤넬 그분은 돼지갈비인가 팔아서 문제있지 않았나요?
    제 기억이 잘못된건가...

  • 11. &&
    '17.12.25 7:58 PM (211.116.xxx.170) - 삭제된댓글

    다들 반가운 이름들이네요~^^
    저도 보태자면 국제백수님.산에 다니시던 최살쾡님.개굴님.외국계시는 내일?님(산마늘인가 지천으로 널렸다던 ..)

  • 12. 비비안리님
    '17.12.25 8:25 PM (175.201.xxx.184)

    밥상...푸짐하고 정겨웠어요.

  • 13. ..
    '17.12.25 8:29 PM (211.246.xxx.194) - 삭제된댓글

    예전 키톡..그립네요

  • 14. 새록새록
    '17.12.25 8:30 PM (211.107.xxx.100)

    저도 더 새록새록 자꾸 더 생각나요.
    음식사진에 '에딘버러 승범이네 집'이라고 써있던
    ' 내맘대로 뚝딱~'님 의 푸짐한 음식사진 사이에 인생이야기를 녹여내셔서 관심갖고 읽곤 했었습니다.
    '어중간한 와이푸' 님의 통마늘 장아찌를 담고는 얼마나뿌듯하고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 15. 기억나요
    '17.12.25 8:35 PM (175.214.xxx.224)

    보라돌이맘님 상차림보며 초라했던 우리집밥상이 점점 풍성해졌고
    닉넴이 기억이 안나는데 ㅠㅠ
    정갈한 밥상보여쥬셨던.. 네모접시와 공장새 그릇에 야채 담으셨던...
    순덕이 사진은 저도모르게 몇장을 저장했구요
    엔지니어님은 블로그도 몰래따라가서 많이 읽었어요 ㅜ
    그땐 정말 82가 요리사이트였어요
    그립네요 ㅠㅠ

  • 16. 도시락
    '17.12.25 9:06 PM (115.139.xxx.186)

    남편분 도시락 싸주시면서 알콩달콩 신혼생활 올려주셨던
    안동댁님.. 안부 항상 궁금해요

  • 17. 겨울
    '17.12.25 9:57 PM (175.213.xxx.204)

    네모접시 공작새야채 프리님.
    이층집아짐님 모두 궁금해요.

  • 18. ...
    '17.12.25 9:59 PM (14.49.xxx.183)

    정말 한분 한분... 모든 분들이.. 그 시절이 그립네요... ㅠㅠ

  • 19. ㅡㅡㅡ
    '17.12.26 12:45 AM (211.36.xxx.87)

    낯익은 닉네임들...
    시간이 벌써 그리 흘렀나요..

  • 20. 너무좋았어요
    '17.12.26 1:47 AM (180.224.xxx.141)

    그때가 그리워요
    닉네임을 다 잊어먹었어요
    다시 돌아와 한번이라도 글 올려주셨으면
    전 아키라님 양파통닭 열풍이 생각나네요
    키톡이 다시 활성화됐으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8864 구글 툴바를 깔았는데 번역중으로만 나오네요 컴맹 2018/01/19 624
768863 조금전에 유투브로 비트코인 토론봤어요 7 유-정 2018/01/19 3,193
768862 멀미심한 댕댕이들 데리고 여행가야하는데 ㅠㅠ 2 ㅇㅇ 2018/01/19 1,300
768861 어떤 글의 댓글에 여러가지 일들 나열하며 그 중 게임? 3 작년말인가 2018/01/19 729
768860 주재원으로 나가고 싶은 도시 18 봄감자 2018/01/19 5,984
768859 요즘 한국에선 어떤 한글 문서를 쓰나요? 10 Profic.. 2018/01/19 1,626
768858 강아지50마리를잔인하게죽인 남고생들 17 마음아파요 2018/01/19 4,092
768857 역사를 바꿀 수 있는 책 100권 refine.. 2018/01/19 1,145
768856 미세먼지 마스크는 몇번사용하고 버리나요 6 마스르 2018/01/19 3,330
768855 브릿지 하는 경우 양옆 치아 보통 신경치료 하나요? 5 ㅇㅇ 2018/01/19 2,353
768854 강남역에 백화점 있나요? 9 ..... 2018/01/19 1,848
768853 백화점 신상 코트가 완판인경우도 3 옷 관련 질.. 2018/01/19 2,567
768852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 코치로부터 폭행 당해 5 richwo.. 2018/01/19 4,329
768851 임용고사 진짜 죽을맛이에요.....ㅠ 9 dd 2018/01/19 6,465
768850 신촌세브란스 병원 구내식당 메뉴 어디서 알수 있나요 1 병원밥 2018/01/19 3,043
768849 조국이 대통령이 되는 상상 23 어떨까요 2018/01/19 3,918
768848 켈리 KELLY 11 아놔 2018/01/19 5,069
768847 저 하나쯤 없어진다고 한들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7 ... 2018/01/19 2,109
768846 마트에서 제발요 13 쇼핑녀 2018/01/19 7,176
768845 오늘 가상화폐 토론이 끝날 무렵의 극적인 변화 16 눈팅코팅 2018/01/19 6,263
768844 중학생 국어문법 인강 감사 2018/01/19 838
768843 안은 그럼 타고나길 보수로 타고난건가요 11 ㅇㅇ 2018/01/19 1,774
768842 역시 형제네요 7 .. 2018/01/19 3,436
768841 블랙하우스는 강유미가 하드캐리 8 ㅋㅋㅋ 2018/01/19 4,514
768840 일본 이름??? 2 2018/01/19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