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해가 가네요. 2017년이란 말이 눈에 채익기도 전에 해가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나이를 먹으면 매년 더 빠르게 지나간다고 하던데.. 정말 한해한해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40넘어가니 ktx탄 기분이예요...
뭔 1년이 이리도 빠른지....
나이대로 간다더니...저도 연말이라는게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곧 내 인생도 마무리할 시기가 오겠구나 싶어서, 아이들 자라는게 참 아깝네요.
잘 자라 좋은 어른이 될때까지 잘 키워주고, 제 삶 잘 정리해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다사 떠난 했던 일년... 올해가 지나서 다행
그러게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79677 | 영어권 국가 자격증 취득 | ‥ | 2018/02/16 | 706 |
779676 | 부부중 한명이 미국 영주권있는경우 가족이민이 되나요? 8 | ... | 2018/02/16 | 3,871 |
779675 | 긴머리해본지가... 1 | 달팽이호텔 | 2018/02/16 | 1,192 |
779674 | 살려달라외치면서 깼어요. 댓글 좀 부탁드려요 12 | 혼비백산 | 2018/02/16 | 3,734 |
779673 | 시댁인데 추워서 한숨도 못자고 있어요. ㅜㅜ 8 | 우풍 | 2018/02/16 | 5,788 |
779672 | 피곤한디 시집이라 잠이 안와요 3 | ㅠㅠ | 2018/02/16 | 2,256 |
779671 | 미혼인데 엄마가 창피하다고 오지 말라고 해서 굶고 있어요 62 | ㅇ | 2018/02/16 | 19,415 |
779670 | 명절은 누군가의 희생으로 치루는데 4 | 잠이 안와서.. | 2018/02/16 | 2,394 |
779669 | 30대 중반/후반 연애 시작 할 때 4 | ?? | 2018/02/16 | 4,549 |
779668 | 남편 친구모임 이후 느껴지는 작은 불쾌감 33 | .. | 2018/02/16 | 22,317 |
779667 | 아침 일찍 아들내외 처갓집 간다는데~ 91 | 어쩔까 | 2018/02/16 | 19,665 |
779666 | 샐러드 드레싱 만들 때 4 | 내일 | 2018/02/16 | 1,676 |
779665 | 남초 사이트에서 생각하는 여자의 성격 중요성 11 | /// | 2018/02/16 | 6,871 |
779664 | 이사하고 이제 냉동실에서 5 | 이사중 | 2018/02/16 | 1,745 |
779663 | 저체중,저체질량,저지방이라는데요 6 | ㅇㅇ | 2018/02/16 | 1,849 |
779662 | 시누이네 제사 37 | 힘드네요 | 2018/02/16 | 7,704 |
779661 | 사람관계가 어렵네요 10 | ‥ | 2018/02/16 | 2,935 |
779660 | 프랑스 르몽드, 미국입장변화 이끌어 낸 문 대통령이 외교 승리자.. 2 | ... | 2018/02/16 | 1,423 |
779659 | 명절은 왜 스트레스일까요 17 | ‥ | 2018/02/16 | 3,945 |
779658 | 새해 인사 나눠요~~ 8 | 무술년 | 2018/02/16 | 735 |
779657 | 역시 캐나다인은 하키네요 6 | ㅎㅎ | 2018/02/16 | 1,447 |
779656 | 아직어린자녀들이 자라면 결혼해라 출산해라 하실건가요 18 | Aaaaa | 2018/02/16 | 3,477 |
779655 | 시댁 친정 같은날 스케쥴이 될때 어떻해하나요 ㅠ 12 | 미미 | 2018/02/16 | 3,340 |
779654 | 정신과 약 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22 | 정신 | 2018/02/16 | 8,221 |
779653 | 시금치 하루전 미리 데쳤는데 그냥 둔다? 무친다? 6 | 급질 | 2018/02/16 | 1,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