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장 가까운 은행이 국민은행이라 결혼하면서 생활비 통장을 국민은행으로 만들었어요..
그런데 결혼전에 모아둔 돈이 국민은행 통장에 들어있네요..
묻어둔 돈이라 신경끄고 있었는데 어제 문득 합산을 해보니 5천만원이 넘어요..
비상금이라면 비상금이라 남편은 모르는 돈인데 다른 은행으로 나누어 넣어야 할까요..?
저축은행 이야기 들으니 걱정되네요..
예금하실때 은행당 5천만원 이하씩 넣어두시나요..?
집에서 가장 가까운 은행이 국민은행이라 결혼하면서 생활비 통장을 국민은행으로 만들었어요..
그런데 결혼전에 모아둔 돈이 국민은행 통장에 들어있네요..
묻어둔 돈이라 신경끄고 있었는데 어제 문득 합산을 해보니 5천만원이 넘어요..
비상금이라면 비상금이라 남편은 모르는 돈인데 다른 은행으로 나누어 넣어야 할까요..?
저축은행 이야기 들으니 걱정되네요..
예금하실때 은행당 5천만원 이하씩 넣어두시나요..?
원글님께서 모셔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저도 비슷한 문제 궁금해서 알아보던 중 어느 향교 사이트에서 읽은 Q&A 옮깁니다.
Q : "저희 시부모님(장손)댁에서 제사를 모시려고 하는데요,
제사를 모시는 분은 그대로고 제사지내는 장소만 바뀔경우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알고 싶습니다."
A: "과거 사당이 있을 경우에는 절차가 있었지만 요즘 사당이 없는 상태에서 구체적인 절차는 없습니다.
제사를 지내기 전에 무엇때문에 장소를 옮겼는지 말씀하시는 정도면 될것같습니다."
죄송한데요~ 한 달 이자가 어떻게 되나요? ^^;;;;
5억이상 부유세 엄청 물리거나, 5억이상 출금 영업정지 시켜야
그렇죠..? ㅎ 새가슴이라 괜히 걱정했어요.. 다른 은행으로 옮기는 것도 번거롭고.. 감사합니다.. ^^
걱정하신다면 다른은행은 어쩌라고요......
그러게요...원글님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많이 놀라셨나 보네요.ㅋ
남편 모르게 비상금 5천만원 이상이라, 영업정지 시켜야, 남편도 이상황에서 비상금 많이 아내모르게 해 놓고
있으면 이혼이네 뭐네 팔팔 지롤발광해야 하나
다른 은행도 아니고, 국민은행에 넣어둔 돈이 잘못 될 정도면 우리나라 문 닫을 거에요.
정 염려가 되시면 분산하셔도 되는데, 그 정도면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
한국 돈 , 즉 원화는 그냥 휴지 조각
나라가 망한거와 똑같은데
원화 가지고 있으면 뭐하나요
그러니 걱정마시고 ,좋은 은행 선택하셨습니다
유언비어인지 모르지만 국민은행도 작년쯤 루머가 돌긴 했어요. 그 때 걱정돼서
정기예금 빼려고 했었다는....
ㅇㄱ> 그렇죠..? ㅎ 제가 새가슴이라 괜한 걱정을 했나봐요.. 다른 은행으로 옮기는 것도 번거로운데.. 감사합니다~
전 국민은행에 8억에금해 두었는데~걱정해야 하는 건가요`
그래도 혹시라는게 있으니... 맘편히 4천국민 1천우리은행 이렇게 하셔요
남편이 국민은행 직원인데요,
아무 문제 없나봐요.
친정, 저희 예금도 다 국민은행에 넣어놨어요.
걱정마세요.
맘편하게 4천, 나머지 금액 해서 나눠 넣으세요.
올 연말께 메이져은행 하나 위태위태하다는 설이 있습니다.
KB라기 보다는 H라는 설이 더 많긴 하지만 안전하게 나눠 넣으세요.
거긴 우수하다고 들었는데...
다른 은행들은 좀 인수합병도 하고 해서 몸집을 불리는 편인데
ㅎㄴ도 외환은행 인수 하려고 하다 지금 법원 판결도 좀 그렇고 약간 난제? 를 만난 듯 해요.
회사 사활(?)을 걸고 있다고 하니 외환 건을 좀 지켜 봐야 될 거 같아요
제1금융권은 괜찮지 않을까요? 저두 여러 은행에다 1억 넘게 각각 분산해놓고는 있는데
요즘 저축은행 사태 보니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1금융권은 괜찮을것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9567 | 컴앞대기))샌드위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9 | 도와주세요... | 2011/09/21 | 4,745 |
| 19566 | 대만가니 조그만 가게 같은곳에 4 | ,,,, | 2011/09/21 | 5,067 |
| 19565 | 나에게 마음의 상처를 줬던 선생님을 만나 따지고 싶어요. 12 | .... | 2011/09/21 | 5,512 |
| 19564 | 새삼스럽게 고전에 꽂혔어요.. 115 | 새삼스럽게... | 2011/09/21 | 11,019 |
| 19563 | 클린징폼 어떤거 쓰세용? 4 | .... | 2011/09/21 | 5,161 |
| 19562 | 금연 - 국립암센타와 보건복지부에서 도와주는 프로그램 1 | 문의 | 2011/09/21 | 3,601 |
| 19561 | 강서구 양천구 신촌에 괜찮은 미용실 추천해주세요.. | 쑥대머리.... | 2011/09/21 | 3,689 |
| 19560 | 시누이, 결혼식날 어떤 옷을 입어야 할까요? 8 | 시누이 | 2011/09/21 | 7,811 |
| 19559 | CMA 관련 지식 좀 나눠주세요...^^; 9 | 재테크는어려.. | 2011/09/21 | 4,169 |
| 19558 | 한국사회 양극화의 실체 | 보람찬하루 | 2011/09/21 | 3,742 |
| 19557 | 잠을못자겠네요..(피부관련) 3 | 간지러워서... | 2011/09/21 | 3,888 |
| 19556 | 지금 화성인 바이러스 빈대녀...에고....ㅠㅠ 3 | 아이고.. | 2011/09/21 | 5,017 |
| 19555 | 결혼상대 남자로 공무원이나 공사직원이 좋은건가요? 5 | .. | 2011/09/21 | 7,111 |
| 19554 | 이마트 광명소하점 앞.일요일 오전 주차딱지 날라왔네요ㅠㅠ 4 | 아 진짜 | 2011/09/21 | 4,563 |
| 19553 | 모든 권력은 하나님으로 부터 왔다는 설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 | 알려주세요~.. | 2011/09/21 | 4,509 |
| 19552 | 한나라 "국민 절반 이상이 우리가 잘한다더라" 8 | 세우실 | 2011/09/21 | 3,812 |
| 19551 | PD 수첩 보다가......정말 사기꾼 나라네요. 절망스러워요... 39 | 눈물 나네요.. | 2011/09/21 | 14,507 |
| 19550 | 아이가 밥을 안먹어요 ㅠ.ㅠ 엉엉 4 | -_- | 2011/09/21 | 4,081 |
| 19549 | 식도염, 위염 증상 재발로 잠을 못자요...ㅠㅠ 4 | 너무괴로워요.. | 2011/09/21 | 7,174 |
| 19548 | 말 조심하세요 5 | 제발 | 2011/09/21 | 4,721 |
| 19547 | 페인트칠 하시는분요 2 | 쭈니맘 | 2011/09/21 | 3,894 |
| 19546 | 승승장구 이문세편에서 노래가사가 나왔는데... 2 | 좀 전에 | 2011/09/21 | 4,711 |
| 19545 | 강남터미널 근처 남자양복 사기 2 | 하프타임 | 2011/09/20 | 4,322 |
| 19544 | 스타우브나 르쿠르제 18cm 너무 작은사이즈일까요? 7 | 무쇠냄비 | 2011/09/20 | 11,760 |
| 19543 | 아기 본적문제.. 11 | 속상해요 | 2011/09/20 | 6,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