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머님께서 쓰러지려 하셨어요

급질 조회수 : 3,382
작성일 : 2017-12-25 14:44:15
1차는 지난주중 매우 추운날 외출하셨다 길에서
쓰러지셨다가 깨나셨구요(쓰러질 당시 기억이 안난다 하심)
오늘 장에 나가셔서 쓰러지진 않으셨는데 휘청하셔서
매우 놀라신 상태세요
다른 전조 증상등은 없으셔서
추운날 급격한 온도변화땜시 그런가 싶었는데
오늘 또 쓰러지실뻔했다니 뇌혈관쪽 검사 받아야겠죠?
오늘 또 크리스마스라 대학병원 응급실에라도 가보시라해야되나 걱정됩니다
IP : 223.62.xxx.17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하라
    '17.12.25 2:46 PM (121.181.xxx.137)

    안면마비에 말 어눌해지면 급응급실이에요 손발 마비도요

  • 2.
    '17.12.25 2:46 PM (116.123.xxx.16)

    친구시어머니가 1차 추운날 쓰러지고 2차로 쓰러진후 반신불수로 10년넘게 누워계심....

  • 3. 유지니맘
    '17.12.25 2:47 PM (124.54.xxx.49)

    꼭 가보셔야 합니다
    꼭이요 ...

  • 4. 혹시
    '17.12.25 2:47 PM (73.193.xxx.3)

    부정맥아니신지도 한번 검사받아보셔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 집안 어르신 한분이 당신은 기억도 없는 순간 실신하셨는데...병원에서 부정맥 판정 받았어요.

  • 5. 신경외과
    '17.12.25 2:52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뇌혈관 검진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친정엄마가 뇌경색 오기전에 어지럽다고 하시고 휘청 휘청하셨었어요.

  • 6. 급질
    '17.12.25 2:53 PM (223.62.xxx.174)

    팔다리가 자린다거나 힘이 없어진다든가 말 어눌해지는 증상은 전혀 없으시고 인지도 정상이세요
    다만 당시 기억이 없이 한순간 쓰러지시는건데
    부정맥 가능성도 있겠네요
    여러 답변감사합니다

  • 7. 혹시
    '17.12.25 3:16 PM (14.1.xxx.46) - 삭제된댓글

    저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으로 약 복용하는거 없으세요?
    저혈압이어도 그렇더라구요.

  • 8. ...
    '17.12.25 3:19 PM (114.204.xxx.212)

    노인들은 추운날 외출 안하는게 좋아요
    시모 추운데서 떡 먹고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누워있다 가셨어요

  • 9. ㅇㅇ
    '17.12.25 3:39 PM (115.40.xxx.20)

    제 주위에도 기억이 없이 순간적으로 쓰러지시는 어르신 부정맥 진단 받고 수술하신 후 건강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1198 영작해주실분 계신가요? 6 영어 2017/12/25 884
761197 bts 질문이여요 4 원글 2017/12/25 997
761196 연대 기숙사 1학년은 무조건인가요? 3 송도 2017/12/25 3,290
761195 윗층에서 계속 이불을 털어대는데요 7 2017/12/25 2,384
761194 청소하고 밥 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울고 싶어요 26 .. 2017/12/25 7,373
761193 스카프 매는법 예술이네요 33 스카프 2017/12/25 8,150
761192 건호박무침? 은 무슨맛이에요? 5 나물중 2017/12/25 989
761191 덩케르크 아직 볼 수 있나요? 5 날개 2017/12/25 913
761190 35년간 빵을 굽던 직장을 잃은 거리 음악가의 You rais.. 3 Martin.. 2017/12/25 1,844
761189 혼자 영화보러 나왔어요 10 화나서 2017/12/25 2,577
761188 60대 부모님 선물 5 ... 2017/12/25 1,473
761187 소방관 잘못이라니까 누구한테 덮어씌워? 28 열받아 2017/12/25 2,654
761186 얼어서 틈이생긴계란 3 ㅇㅇ 2017/12/25 690
761185 가수 이적씨 예전에 말없는 분위기였죠? 13 2017/12/25 4,899
761184 광림교회나 소망교회처럼 큰 교회 성가대 4 성가대 2017/12/25 2,414
761183 나대는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8 성격미인 2017/12/25 4,856
761182 패브릭쇼파 쓰시는분들 사용 괜찮나요? 8 곰배령 2017/12/25 1,924
761181 자게 분위기 모두 옵션 열기인가요 53 또또 2017/12/25 2,773
761180 웃으면서 자꾸 멕이는 사람 어떻게 처리하죠? 19 ㅇㅇ 2017/12/25 9,240
761179 영화 앙리와의 특별한 동거..재밌게 봤어요 추천감사드려요~ 4 감동 2017/12/25 1,281
761178 교사- 부동의 희망직업1위 24 교사 2017/12/25 3,781
761177 압구정에 캉카스 백화점 이용 해 보신 분 2 다녀오신 분.. 2017/12/25 3,201
761176 컨벡션오븐과 미니오븐 둘중 버린다면 어떤걸 버리는게 5 실천 2017/12/25 1,400
761175 삼성언론재단 해외연수 프로그램 16기~22기 리스트 16 ........ 2017/12/25 2,375
761174 전도연 단편영화 보금자리 .... 2017/12/25 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