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상을 깨고 의외로 잘입는 옷 있으신가요

ㅇㅇ 조회수 : 6,941
작성일 : 2017-12-24 21:00:21

전 야상

우연히 입어보고 이제 다른 자켓을 못입겠더라구요

그리고 워커...

너무 투박해서 저런걸 왜신나 하다가

우연히 신어보고는 정말 발이 편해서

특히 눈오고 비올때 신발젖는거 싫었는데

한겨울에 맨발로 신어도 따뜻..넘 편해서

이것만 신었네요


패션도 도전인거 같아요

한번도 안입어보거나 다른 스타일로 입어보면

의외로 신세계 만나기도

IP : 58.123.xxx.16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24 9:02 PM (116.127.xxx.144)

    전 백팩이요.
    이젠...다른거 못들어요

    백팩중에서도 천으로 된 가벼운거.....

    저기 워커는 어떤건지..링크라도 좀....
    저도 신발사야해서..

  • 2. 저는
    '17.12.24 9:02 PM (211.245.xxx.178)

    스키니요.
    하체 튼실이고 딱붙는옷 어찌입나..했는데 입어보니 편하더라구요.

  • 3. 저는
    '17.12.24 9:04 PM (175.223.xxx.229)

    동네에서 안입는 새옷을 5천원에 샀거든요
    가격도 꽤 준괜찮은옷인데 사이즈실패로 못입었다면서 거저 주다시피하는 가격에 넘겨받았어요
    회색니트인데 아주 짜임이 화려했어요
    허리쏙 들어가고 뒤에 엉덩이 가려주고 했지만
    어쩐지 부담되어 안입겠다.. 싶었는데
    왠걸요?
    올겨울에 주구장창 입어서 팔꿈치 빵꾸날 지경이예요 ㅎㅎ
    외출할때도 입고., 입에서도 자꾸 손이가서 입게 되고
    따뜻하고 이쁘고 엉덩이가 가려지니 아무레깅스랑도 잘 어울이고 색도 그레이가 입기 편하고.
    완전 와따~ 에요.
    이옷 파는데 있음 몇개 더 사놓고 싶을 지경입니다 ㅎ

  • 4. 옷은 아니지만
    '17.12.24 9:05 PM (110.12.xxx.88)

    벙거지 모자요ㅎ
    야구모자나 다른거 쓰면 이마가 엄청 간질거려서 모자자체를
    안쓰고 다녔는데 벙거지모자는 참 잘쓰고 다녀요ㅎ

  • 5. 또 있어요
    '17.12.24 9:05 PM (175.223.xxx.229)

    어그~요
    이게 왠 영의정 패션이냐.. 하면서 검은색 어그 정말 안신을것 처럼 말하고 다녔는데
    이것도 하나 우연히 선물받아서 신고보니.. 아 이건 정말 벗을수가 없더라고요
    그때 이후로 쭉~ 어그 사랑하고요 색깔별로 있어요

  • 6. 장지갑 넣으면
    '17.12.24 9:08 PM (211.244.xxx.154)

    다른거 안들어가는 크로스백요.
    비상금 조금, 휴대폰, 카드지갑 이렇게만 넣고 다니니 정말 좋아요.
    그동안은 노트북에 책도 몇권 들어갈 정도로 큰 가방 가지고 다니다보니 필요도 없는걸 자꾸 넣어서 다니게 되고 그러니 어깨 아프고...

  • 7. 신발
    '17.12.24 9:08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아쉬 제니얼
    촌스럽게느껴젔는데 어쩌다 신어보니
    굽있늗거 못신는데 이건 편해서 신어요
    스키니진이나 레깅스에도 딱이구요
    편견은 나뻐나뻐~

  • 8. 롱코트
    '17.12.24 9:14 PM (117.53.xxx.134)

    검정색 약간 피트되는 롱코트..
    시대?에 뒤쳐지는 듯 하여 5년이상 묵혀두었는데
    요새 롱패딩 롱코트 유행이라 빛?을 발하네요.
    여기에 부츠컷 바지입고 앵클부츠신으니 패션녀로 재탄생^^

  • 9. ㅇㅇ
    '17.12.24 9:18 PM (39.7.xxx.78)

    저도 얇은 천가방 백팩이요. 가볍구 모든게 다들어가요.

  • 10. 회색
    '17.12.24 9:50 PM (211.186.xxx.231)

    니트~~~
    이쁜옷 찾기네요

  • 11. ..
    '17.12.24 10:15 PM (112.170.xxx.154)

    기모 맨투맨이요. 니트티보다 훨씬 보드랍고 따뜻하고 세탁도 편하고 좋아요~

  • 12. ㅇㅇㅇ
    '17.12.24 11:01 PM (211.36.xxx.113)

    저도 거리에서 누가 쳐다보거나 시선마주치는거 부담되는
    타입인데 여성스런 디잔의 벙거지 잘 이용하고 있어요.
    가끔 멋쟁이처럼 썬글라스도 저렴한거 2개사서 번갈아
    써보기도 하구요^^ 옷 엄청나게 사서 쟁여두고 날마다
    패션에다 변화를 주니, 나름 활력도 되고 즐거워욧 훗훗~

  • 13. 저는 플리츠 옷이요
    '17.12.25 12:02 AM (125.184.xxx.67)

    세상에 저걸 누가 돈 주고 입나 했나 했는데
    젊게 소화하니 편하고 너무 이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094 이 난리법석에 되려 앞장서는 당신들은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39 대체 2018/01/22 2,366
770093 정현..잘하면 조코비치 이기겠어요 16 2018/01/22 2,939
770092 건물주 되면 어때요? 19 ... 2018/01/22 6,725
770091 앓았거나 다이어트로 얼굴 상해 보신 분들 8 ㄷㄷ 2018/01/22 1,777
770090 좀 지저분해도 단열 하니까 1 따듯함 2018/01/22 1,371
770089 나경원청원 20만되면 어찌되나요? 17 ㄱㄴㄷ 2018/01/22 2,259
770088 손님상 떡국이 메인이면요 22 다들 저녁.. 2018/01/22 3,714
770087 남편보다 조건좋은 남자 거절한거 후회하세요? 7 ㅇㅇ 2018/01/22 4,378
770086 저녁 메뉴 못 정했어요 도와주세요 15 .. 2018/01/22 2,192
770085 충격적인 TV조선 속보.jpg 18 .... 2018/01/22 6,353
770084 네일베에게 빅엿 선물하는방법.jpg 7 30초 2018/01/22 1,455
770083 자상한 남자 vs 돈 잘버는 남자 23 유한 2018/01/22 8,400
770082 혼인 상대자가 자식이 있든 부모가 있든 1 oo 2018/01/22 1,033
770081 자게의 닉네임화 원합니다. 12 .. 2018/01/22 951
770080 카톡 안하는 사람 이기적이라 생각되시나요? 34 카톡 2018/01/22 13,799
770079 홍준표할아버지는 제발 집에서 휴식하면서 노후 보냈으면.. . ... 16 부글 2018/01/22 1,447
770078 2014년 박근혜 한마디에... 5 ... 2018/01/22 1,085
770077 한국당 지지율 죽쑤고 있는데 6 ㅡㅡㅡ 2018/01/22 1,092
770076 코스트코 인터넷으로 파는데서 올리브유 주문했는데 2 ㅇㅇ 2018/01/22 1,679
770075 부산에 건강검진 어디가 좋을까요 5 건강 2018/01/22 1,580
770074 이상득, 국정원 돈 수억 받아"…檢, MB일가로 수사 .. 24 줄초상 2018/01/22 2,391
770073 휴대폰중 카메라 기능이 가장 뛰어난 폰은 10 길영 2018/01/22 1,758
770072 중고나라거래하다보니 장사하시는분들 힘드시겠단생각이 11 매너 2018/01/22 3,423
770071 40 후반 나이 먹는 것도 서럽구만 살도 금방 찌고 잘 빠지지도.. 21 으휴 2018/01/22 5,326
770070 2018년 에델만 신뢰도 지표, 한국 23%상승, 미국 37%하.. 8 신뢰도지표향.. 2018/01/22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