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맘입니다. 인서울 까딱까딱하구요 열심히해서 지방국립대 생각중인데..
제주위에 아들내미 제주대학보낸 친구가있어서..
제주도에 자라잡고 살아도 괜찮을듯해요.. 모의 31222 정도나옵니다.
참고로여자애구요..별다른 목표도 없는듯하고.. 제주도에서 취업하기가
더어려울수도 있겠죠..?
고2맘입니다. 인서울 까딱까딱하구요 열심히해서 지방국립대 생각중인데..
제주위에 아들내미 제주대학보낸 친구가있어서..
제주도에 자라잡고 살아도 괜찮을듯해요.. 모의 31222 정도나옵니다.
참고로여자애구요..별다른 목표도 없는듯하고.. 제주도에서 취업하기가
더어려울수도 있겠죠..?
제주대나온애들도 막 육지 가고 해요..제주도 진자 취직하기 힘들어요..공무원 아니면 교사 아니면 공사 뭐 아니면 관광업 아니면 ...뭐 다른 직종도 있지만...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어요..전 대학만 인서울 해서 바로 제주도 와서 취직하긴 햇지만..제 친구들은 제대 나온 애들도 많이들 서울 가긴 했어요..
제 동생들도 다 제주도에서 정규직 취직하긴 했는데 경쟁률이 뭐 장난 아니었어요..
예쁘고 말잘하고 노래잘하고 성격 적극적이고 운전하고 건강하고 사람만나는거 좋아하면
여행가이드하면서 경험쌓고 여행사 차려서 사업하면....
숙박 민박업도 괜찮고요
전공하고는 거의 관계가 없지요
아니요
제주도 은근히 텃세(?) 세요.
제주도 일자리가 별로 없고, 공무원 말고는 대부분 관광사업에 종사해요.
윗분말대로 다양한 직종이 있지만 직장 자체가 적기 때문에 기회를 얻어도
인맥(제주도사람) 우선이지 외지사람은 아니죠.
저두 제주인데요..여기 대부분 인맥위주예요
주변에 취업됫다거나.새로 일하러 간단 사람 다 물어보면
아는사람.... 다 들어가네요...
기회는 좁아터진 제주보다.. 육지가 훨 많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1289 | KDB생명 1 | 하루 | 2011/09/26 | 3,747 |
| 21288 | 이석연, 박원순에 `맞짱토론' 공개 제안(종합) | 세우실 | 2011/09/26 | 3,981 |
| 21287 | 보험회사 배당금 받는거요 3 | 영선맘 | 2011/09/26 | 6,480 |
| 21286 | 똑같이 술·담배·고기 즐겨도 암 안 걸리는 사람은 | 그렇구나 | 2011/09/26 | 4,643 |
| 21285 | 14개월 딸둥이....회사 복귀문제로 심란해요 5 | 울아들 | 2011/09/26 | 5,024 |
| 21284 | 상의44 하의 66 저같은분 계시지요? 17 | 바비 | 2011/09/26 | 5,972 |
| 21283 | 졸려 죽겠는데, 애들은 공부한다고, 8 | 공부 잘하는.. | 2011/09/26 | 5,534 |
| 21282 | 살쪄서 남편이 삐쳤어요...(초단기간 다이어트법 조언좀^^;) 12 | ... | 2011/09/26 | 7,686 |
| 21281 | 전문직 여자 + 회사원 남편 커플 어떠신가요? 22 | 파란 | 2011/09/26 | 23,431 |
| 21280 | 해외출장 다녀오는데 애들 선물 뭐 사면 좋을까요?? 6 | ... | 2011/09/26 | 4,647 |
| 21279 | 심란.. 1 | 심란.. | 2011/09/26 | 4,277 |
| 21278 | 아휴~슈가** 주방세제 속터져요 62 | 루비 | 2011/09/26 | 13,804 |
| 21277 | 음식점에서 입은 화상에 대한 치료비 청구... 15 | 숯불 | 2011/09/26 | 7,426 |
| 21276 | 서울지하철 환승할때 헷갈려요ㅠ 8 | 방향치 | 2011/09/26 | 4,664 |
| 21275 | 150만원으로 서울에서 2박3일동안 잘먹고 잘 놀수있을까요? 35 | 시골사람 | 2011/09/26 | 11,403 |
| 21274 | 관리자님!! 예전 게시판도 다시 다 옮겨지는건가요? 3 | 시나브로 | 2011/09/26 | 4,455 |
| 21273 | 대중목욕탕에 비치된 로션 7 | 사우나 | 2011/09/26 | 6,429 |
| 21272 | 초등생 교외학습 허가서에...쓰는거요 3 | hoho | 2011/09/26 | 4,064 |
| 21271 | 영화 장면 중 하나인데요, 어떤 영화였는지 기억이 안나요 ㅠ.ㅠ.. 4 | dfg | 2011/09/26 | 5,029 |
| 21270 | 소풍에 안 보내면 별난 엄마로 보실까요? 11 | 혹여 | 2011/09/26 | 6,426 |
| 21269 | 장터에 완전 재미난 글- 61 | ㅎㅎ | 2011/09/26 | 27,104 |
| 21268 | 어이없는 새 집주인 9 | 마당놀이 | 2011/09/26 | 5,723 |
| 21267 | 도가니 영화화 후 공 작가의 인터뷰 입니다. ㅠㅠ 4 | 지나 | 2011/09/26 | 6,344 |
| 21266 | 양모내의 4 | 빈 | 2011/09/26 | 4,579 |
| 21265 | 영어 소설 공부 하실 분 계신가요? | 과객 | 2011/09/26 | 4,9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