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멋진 사람 보았다고 가끔 올리는 사람이요

뭐하는사람일까 조회수 : 1,947
작성일 : 2017-12-24 12:42:54

방금도 여지껏 보았던 수험생 엄마 중 가장 멋졌던 엄마라면서
자기애가 전문대 갔다며 당당하게 말해 신선하고
매력있다며..삶의자세를 배운다더니 금방 지웠네요.


촛불집회때는 그런다고 돈이 나오나직장이 생기냐 내할일 백배 낫다던 미장원의 멋진 청년
학교빠지고 낚시동호회 가거나 혼자 여행간다는 초딩 6학년

예비소집 안가고 편의점 파라솔에서 혼자 빵 사먹으며 그깟 학교는 가서 뭐하냐던 예비초등학생..

박근혜한테 저정도했으면 됐지 끝장을 보려하는 대한민국사람들 잔혹하다던 떡볶이집 초등생

이런 비상식적인 멋진사람 시리즈 자꾸 올리는 이유는 뭘까요?
그렇게 멋지다면서 왜 또 다 지우나요?

IP : 211.177.xxx.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죠?
    '17.12.24 12:45 PM (39.7.xxx.24)

    그분이 또 오셨네요.. 지겨워

  • 2. 그분
    '17.12.24 12:48 PM (112.216.xxx.250)

    그 분 우리네에요
    멋진 OO은 우리네 시리즈중 하나에요
    주로 초연, 의연, 당당, 쿨함, 이런 특성의 사람들에 대해 써요.

  • 3. 미쳐
    '17.12.24 12:51 PM (39.7.xxx.24)

    아 예 ㅋㅋㅋㅋ 위에 우리네님 글 잘 읽고 있어요

  • 4. ㅁㅁ
    '17.12.24 12:52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각설이가 온듯싶죠?

  • 5. 와우
    '17.12.24 12:56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절취선---------

    원글 이하 댓글들이 학교 엄마들이나 동네 엄마들
    뒷담화 현장을 생생히 보는 듯 하네요 ㅎㅎ
    그리고 서로들 피해자라고 욕하잖아요 ㅋㅋ


    글 지우는 거야 자기 자유이고
    우리네라는 증거도 없이 이 무슨 마녀사냥인지 ㅋㅋㅋ

  • 6. 와우
    '17.12.24 12:57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절취선---------

    원글 이하 댓글들이 학교 엄마들이나 동네 엄마들
    뒷담화 현장을 생생히 보여주네요 ㅎㅎ
    이러면서 서로들 피해자라고 욕하잖아요 ㅋㅋ


    글 지우는 거야 자기 자유이고
    우리네라는 증거도 없이 이 무슨 마녀사냥인지 ㅋㅋㅋ

  • 7. 우리네던 아니던
    '17.12.24 1:13 PM (211.177.xxx.4) - 삭제된댓글

    와우 저사람은 무슨 권리로 절취선?
    누가 피해자라고 욕했는데요..?

    글 지우는 거야 그 사람 자유이고 글같지 않은 글을 하도 자주 보다 보니 궁금증 가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 8. ㅋㅋ
    '17.12.24 1:21 PM (223.62.xxx.132) - 삭제된댓글

    그 ‘분’은 우리네?
    아 뭘까..우리네 왜 이럴까

  • 9.
    '17.12.24 2:08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우리네던 아니던 욕하고 싶다는데
    권리 침해했다 이거네요? 꺄르르

    자기 손가락질 하는 거 기분 나쁘면
    타인은 오죽할까

    역지사지가 안 되죠 대개
    험담 하는 부류의 전형적인 사고방식 ㅎㅎㅎ

  • 10. 원글 좀 보소 ㅋㅋ
    '17.12.24 2:10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우리네던 아니던 욕하고 싶다는데
    권리 침해했다 이거네요? ㅎㅎㅎ

    이 원글이 궁금한 차원의 글인가요?
    욕이지 ㅋㅋㅋㅋㅋ

    자기 손가락질 하는 거 기분 나쁘면
    타인에게 같은 행위는 왜 하는지

    역지사지만 해봐도 알텐데
    험담 하는 부류의 전형적인 사고방식 ㅎㅎㅎ

    이런 사람 아파트나 모인, 가족에 끼면 물 흐려집니다
    알아서 피하세요들ㅋㅋㅋ

  • 11. 원글 좀 보소 ㅋㅋㅋㅋ
    '17.12.24 2:10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우리네던 아니던 욕하고 싶다는데
    권리 침해했다 이거네요? ㅎㅎㅎ

    이 원글이 궁금한 차원의 글인가요?
    욕이지 ㅋㅋㅋㅋㅋ

    자기 손가락질 하는 거 기분 나쁘면
    타인에게 같은 행위는 왜 하는지

    역지사지만 해봐도 알텐데
    험담 하는 부류의 전형적인 사고방식 ㅎㅎㅎ

    이런 사람 아파트나 모임, 가족에 끼면 물 흐려집니다
    알아서 피하세요들ㅋㅋㅋ

  • 12. ㅇㅇ
    '17.12.24 2:26 PM (175.223.xxx.81)

    우리네 맞으니까요
    82 하루이틀 하나..

  • 13. 의대가려
    '17.12.24 2:53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봉사활동하는 은따 주동자글도 우리네 맞죠?
    너무 뻔하니 댓글도 없고.

  • 14. 175 223님 오늘 무슨일 있으신가봐요
    '17.12.24 3:27 PM (223.56.xxx.70)

    억지로라도 ㅋㅋㅋ ㅎㅎㅎ하며 털고싶은데 누군가랑 붙고싶은 심정?

  • 15. 저런저런 ㅋㅋㅋ
    '17.12.24 4:36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223.56은 특정 통신사 아이피를 한 사람만 쓰는 줄 아나봐요 ㅋㅋ

    원글같은 부류에게 은근히 씹혀봐야 알려나요? 크
    똥을 꼭 맛봐야 똥인 줄 아는 사람이 있긴 하더라고요 ㅋㅋ

    223.56.xxx.70 같은 시녀가 더 나쁘죠 ㅋㅋㅋ

  • 16. 저런저런 ㅋㅋㅋ
    '17.12.24 4:36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223.56은 특정 통신사 아이피를 한 사람만 쓰는 줄 아나봐요 ㅋㅋ

    원글같은 부류에게 은근히 씹혀봐야 알려나요? 크
    똥을 꼭 맛봐야 똥인 줄 아는 사람이 있긴 하더라고요 ㅋㅋ

    223.56.xxx.70 같은 시녀가 더 문제

  • 17.
    '17.12.24 4:38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223.56은 특정 통신사 아이피를 한 사람만 쓰는 줄 아나봐요 ㅋㅋ

    원글같은 부류에게 은근히 씹혀봐야 알려나요?
    똥을 꼭 맛봐야 똥인 줄 아는 사람이 있긴 하더라고요

    223.56.xxx.70 같은 시녀가 더 문제

  • 18. 마음이 아픈사람 많네요
    '17.12.24 5:24 PM (175.197.xxx.149)

    우리네나 우리네유사품이나 저위에 와우 풉이나

  • 19. 가관이네요^^
    '17.12.24 5:28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17.12.24 5:24 PM (175.197.xxx.149)
    우리네나 우리네유사품이나 저위에 와우 풉이나
    ---
    평가질 해대는 부류까지 ㅎㅎㅎ

    그 문제 글 이상하면 넘어가면 될 걸
    판을 다시 깔고 은근히 씹고
    시녀가 분위기 조성하고 ㅎㅎ
    어쩌면 변함이 없는지들

    이래놓고 순결한 시민 코스프레 하겠죠? ㅉ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1050 소방관 4명 12 ㅇㅇ 2017/12/25 1,936
761049 청와대 너무하네.보자보자하니까 국민이 보자기로 보이냐? 46 진짜 2017/12/25 4,952
761048 판검사나 의사랑 결혼하는 여자 15 ... 2017/12/25 13,428
761047 낼 아침 일찍 레고 소방차 살 곳 있을라나요 ㅠ 7 ㅠㅜ 2017/12/25 1,356
761046 정시 모의지원 결과에 대해 문의 2 진학사 2017/12/25 1,289
761045 남편이랑 점점 사이가 멀어지는 것 같아요 30 고민 2017/12/25 9,190
761044 아들이 크리스마스 선물 받기 싫대요 2 메리크리스마.. 2017/12/25 1,259
761043 선본 사람인데 이런 말 무시해도 될까요 13 .... 2017/12/25 5,921
761042 짠내투어 보는데 정준영 살쪘나요? 7 84 2017/12/24 3,699
761041 지금 남편이 아이들 데리고 포켓몬 잡으러 나갔어요^^ 4 지금 2017/12/24 1,353
761040 고준희 30 미우새 2017/12/24 17,461
761039 연휴에 서울에 사람이 없네요 5 음. 2017/12/24 3,030
761038 애증의 레고................ 12 .... 2017/12/24 2,565
761037 동네에서 음흉한 사람이 된 나...(아이 입시) 15 사람 2017/12/24 6,223
761036 이과수학 과외선생님은 어찌 찾아야하나요 6 아아 2017/12/24 1,847
761035 왜 2층 유리창을 안깼냐구요???? 소방관이 겨우 4명이었습니다.. 18 초동 출동 .. 2017/12/24 5,177
761034 고등 진학생에게 선물할만한 영어 원서 추천 부탁드려요 7 .. 2017/12/24 1,188
761033 오직 인터넷만되는 저렴한 노트북있을까요? 4 무료티비 2017/12/24 1,059
761032 주병진 정도면 결혼할 여자 많지 않을까요? 48 ㅁㅁㅁ 2017/12/24 18,669
761031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을 알아야 5 자본 2017/12/24 1,496
761030 가위 눌린거 맞나요? 처음이라... 4 ge 2017/12/24 1,499
761029 아이들이 자지않아서 우울하네요 7 ... 2017/12/24 2,622
761028 혼자 사는데도 왜케 쓰레기 양이 많이 나올까요? 6 .. 2017/12/24 2,526
761027 27년 경력 소방관이 나섰다. 19 .. 2017/12/24 5,397
761026 쟁여둔 화장품 목록 쓰고 12 금단현상 2017/12/24 3,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