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무게 유지에도 죽지않을 만큼만 먹어야 되나봐요

나이드니 조회수 : 3,889
작성일 : 2017-12-24 00:51:04
살 빠지는 것은 바라지도 않아요
현상만 유지 해 줬음 하는데 매년 1,2키로 씩 살이 찌네요
50대구요

IP : 119.66.xxx.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12.24 12:54 AM (123.108.xxx.39)

    네. 체중증가도 노화의 한 현상이랍니다.ㅜㅜ

  • 2. ...
    '17.12.24 1:02 AM (116.127.xxx.225) - 삭제된댓글

    살이 좀 있어야 건강하게 오래 산대요.

  • 3. 근력운동
    '17.12.24 1:19 AM (121.191.xxx.158)

    이런 글 볼때마다 새삼스럽다 싶어요.
    나이 들면 기초대사량 주는 건 상식이지 않나요??
    가만이 아무 노력도 하고 있지 않다면
    나이 들면서 기초대사량 줄어서 남는 열량이 다 지방으로 남는거 다 알잖아요.
    그러니까 더 운동을 하라는거죠.
    운동을 해서 근육량 늘려서 근육이 대사량 늘도록 하는게 근력운동의 핵심이죠.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기초대사량 줄고
    남는 열량은 지방으로 군살이라는 이름으로 몸에 들러붙죠.
    그래서 근력운동 하라는거예요.
    근육량 늘리는게 그래서 중요한거죠.
    체중이 늘고 안늘고는 사실 별로 중요한게 아니예요.
    근육량을 얼마나 늘리는가... 이거 핵심사항이예요.

  • 4. 근력운동 운운 댓글러는
    '17.12.24 1:39 A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친구 없을 듯...

  • 5. ...
    '17.12.24 1:40 AM (58.226.xxx.35)

    원래 나이들수록 체중관리 어려워요.
    태생이 마른 체질 아니고서는 피나는 노력을 해야 현상유지 되는 것 같습니다.
    이미숙은 죽을만큼 운동한다고 했고
    패티김은 일하는 시간 제외하고는 무조건 운동한다고 했었어요.
    그정도는 해줘야 몸매가 유지된다며.
    일반인들은 그러기 쉽지 않죠. 그러니 자꾸 찌고..... ㅠㅠ

  • 6. 그래도
    '17.12.24 2:44 AM (210.100.xxx.239)

    죽지않을만큼 먹어야 유지된다는건 아닌거같아요.
    식생활에 문제가 없는지 따져보세요.
    하루세끼 먹고도 유지하는 사람도 많아요.
    물론 고칼로리로 매번 먹음 찌겠지만
    적당히 활동하고 적당히 먹음 찌지는 않거든요.

  • 7.
    '17.12.24 5:51 AM (121.167.xxx.212)

    배부르게 먹으면 안 되고요
    이제껏 먹든 량의 1/3 쯤 먹어야 돼요
    적당량의 고기 우유 단백질 섭취 신경 쓰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9192 ㅋㅋ네이벜ㅋㅋㅋ600개댓글.추가삭제됨 12 31000개.. 2018/01/20 2,830
769191 열심히 살기 노하우 공유해요 18 ㅡㅡ 2018/01/20 5,819
769190 남편이랑 맞고 치는데 질문요~^^ 15 ... 2018/01/20 2,746
769189 안양 여드름 피부과 추천 좀 해 주세요 6 지안 2018/01/20 2,560
769188 빙상경기연맹,심석희 폭행건 청와대에도 숨기고 거짖말 1 richwo.. 2018/01/20 1,613
769187 文대통령, 민주노총-한국노총 연쇄회동 1 샬랄라 2018/01/20 498
769186 일본은 살인 사건 5프로 이상이 친족 살해래요 2 ㅇㄹㅎ 2018/01/20 2,120
769185 文대통령..최저임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이 올렸다. 30 ........ 2018/01/20 5,170
769184 (속보)북한예술단 사전 방문 전격취소 58 .. 2018/01/19 9,075
769183 치간칫솔 어디서 사세요?? 12 sksj 2018/01/19 3,263
769182 백문불여일견 시아버님 너무 화나요 16 화나 2018/01/19 6,110
769181 할머니라고 행복을 쟁취할 권리가 없겠는가 7 oo 2018/01/19 1,780
769180 개이버) 알바들 집중적으로 몰려드는 현장 5 개이버아웃 2018/01/19 946
769179 촉 발달하신분.. 여긴 뭐하는 곳일까요? 8 ..... 2018/01/19 3,286
769178 오늘 첫방송한 "착하게 살자 " 보신분 계세요.. 3 Jtbc 2018/01/19 2,436
769177 대구분들...아파트 조언좀 주세요 13 고민고민 2018/01/19 2,604
769176 그녀가 명품 산 거 자체가 53 ,, 2018/01/19 15,181
769175 1등 아니면 쇼나 하라고? 뿔난 아이스하키팀 엄마들 25 ........ 2018/01/19 3,405
769174 초경은 이렇게 시작하기도 하나요 8 작약꽃 2018/01/19 2,809
769173 이럴때 어떤옷을 택하시겠어요? 6 급질 2018/01/19 1,478
769172 남자는 안생기는데 흑심만 품는 남자들 몇몇이 무서워요 32 ..... 2018/01/19 9,463
769171 어떤 생일축하(히말라야..) 2 .. 2018/01/19 946
769170 박서준 일 너무 잘하네요 34 윤식당 2018/01/19 15,409
769169 이서진은 눈밑에 뭘그리 넣었는지.. 5 별이 2018/01/19 8,276
769168 부모님상 답례인사 2 .. 2018/01/19 3,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