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ㅋㅋ이런건 돈내고 자랑해야하죠?

ㅁㅁ 조회수 : 3,282
작성일 : 2017-12-23 23:21:06
제가 뽁뽁이 터트리는걸 좋아합니다 
뽁뽁이중에도 보들보들하면서 탱글 탱글 
따닥 따닥 잘 터지는게 있거든요 

이시간에 퇴근한 큰놈이 가방에서 뽁뽁이 한아름꺼내다주며 
손  아프도록은 터트리지 말래요 

ㅋㅋ
참 예쁘지요 ?




IP : 121.130.xxx.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
    '17.12.23 11:22 PM (211.109.xxx.69) - 삭제된댓글

    장성한 아들이 그러니 참 부럽네요.

  • 2. 다정한 아들
    '17.12.23 11:31 PM (49.165.xxx.11)

    부러워요.^^저도 그거 좋아해요.
    톡톡 터질때 기분이 ㅎㅎ

  • 3. ㅎㅎ
    '17.12.23 11:33 PM (116.123.xxx.168)

    귀엽
    근데 뽁뽁이 터트릴때
    안좋은 믈질 나와서 하지말라던데요

  • 4. ㅁㅁ
    '17.12.23 11:40 PM (121.130.xxx.31)

    ㅋㅋ서른도 넘은 딸이 저래요

    근데 안좋은 물질은 또 뭘까요ㅠㅠ

    근데요
    저 빵도 안즐기는데 저놈이 달지않은빵은 엄마거라고
    꼭챙겨와요
    그 마음이 고마워서 맛나다고 다 먹어요

  • 5. ㄷㄱ
    '17.12.23 11:49 PM (218.39.xxx.246)

    저도 그거 아무생각없이 터트리는거 좋아해요
    몇번 터트리고 중간에 허공보며 심심해~!! 한번씩 외쳐주고 터트려요

  • 6. ㅋ 그걸 보물처럼 가져오다니
    '17.12.24 12:43 AM (124.199.xxx.14)

    그게 사랑이지요~~~~~~~~~ㅋ

  • 7. 예쁘네요
    '17.12.24 1:41 AM (43.230.xxx.233)

    근데 딴소리지만 뽁뽁이 터뜨리는건 인종의 벽도 넘고 심지어 멍멍이도 좋아하데요. 미국 아줌마들과 같이 뽁뽁이 한 장을 나눠잡고 터뜨리기도 하고 멍멍이 하고도 같이 ㅎㅎ

  • 8. 아 그거..
    '17.12.24 9:34 AM (219.241.xxx.116)

    냥이도 좋아해요. 저는 뾱뾱이 재활용해서 택배 할 때 써서 바닥에 안늘어놓는 데 한두장 흘러 내리면 냥이들 거기다 뺙뺙 거리면서 터트리고 다녀요. -_ㅜ

  • 9. ㅁㅁ
    '17.12.24 12:14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ㅋㅋ아껴가며 오늘은 이만큼
    내일 또 이만큼 터트려요 ^^
    냥이도 좋아하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9603 남자들의 성의식, 리턴의 대사가 충격적이네요, 35 알아야할 것.. 2018/01/22 8,722
769602 프리마 호텔 사우나 가봤거나 자주 이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4 사우나 2018/01/22 2,831
769601 냉장고 손잡이에.(정)전기가통해요ㅜㅜ 5 ........ 2018/01/22 1,632
769600 망신주기식 폭로는 MB 수사의 본질만 흐린다 17 고딩맘 2018/01/22 1,875
769599 어렵게 들어간 직장 관둬야 하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8 .. 2018/01/22 4,877
769598 아파트결정 도와주세요ㅠ 10 주부 2018/01/22 2,716
769597 변정수 리핑 마스크 밴드 사용해 보신분 5 볼살 처짐 2018/01/22 2,269
769596 중앙일보 흔한 조작질ㅎㅎ 5 ㄹㅌ 2018/01/22 1,161
769595 건조기의 단점은 없나요? 29 건조기 2018/01/22 7,153
769594 청국장,고추장,된장 맛있는집이면 사서드시나요? 12 ㅇㅇ 2018/01/22 2,101
769593 생리전 잘 부으면 노화 금방 올까요? 3 ㅂㅈㄷㄱ 2018/01/22 2,846
769592 화유기 재밌네요. 그냥 심심해서 본건데 5 저번에도 썼.. 2018/01/22 2,326
769591 65세 노인은 왜 폭탄을 던졌나? 남의것을탐하.. 2018/01/22 1,731
769590 부모님 세대는 아직도 아들이 최고로 생각하나요? 23 mm 2018/01/22 4,266
769589 지금 열이 있는데 오늘 대학병원 진료에 대해 6 2018/01/22 1,134
769588 자기계발서나 인생 처세에 관한 책 중에서요 2 지혜 2018/01/22 1,263
769587 美 프레이져 보고서: 한국 경제 발전의 진실 digita.. 2018/01/22 1,567
769586 나와 조금 다르게 사랑받고 자란 남편 136 제이니 2018/01/22 32,801
769585 성상품화 광고로 욕먹던 미국 유명 의류 브랜드, 성중립적 아동복.. 5 oo 2018/01/22 2,796
769584 친일파와 대한민국 경찰, 검찰, 판사의 진실 2 collab.. 2018/01/22 962
769583 커뮤니티에 고민얘기를 썼는데 아는사람이 보면 어떡할까요 6 ... 2018/01/22 2,055
769582 방탄 BTS 뮤비 리엑션 by 클래식 뮤지션 12 초가지붕 2018/01/22 1,627
769581 반포 미도아파트근처 김밥까페 맞은편 한식부페 상호 아시나요? 먹고잡다 2018/01/22 1,103
769580 한집걸러 암환자 전북익산지역 ... 8 대체 2018/01/22 4,728
769579 나경원 의원 평창올림픽 위원직을 파면시켜주세요 8 ㅇㅇㅇㅇㅇ 2018/01/22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