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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수녀님들 나오는 다큐 감동...

... 조회수 : 5,310
작성일 : 2017-12-23 21:51:23
입니다. 아형보다 이게 낫네요....
IP : 125.177.xxx.17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12.23 9:57 PM (123.108.xxx.39)

    아직 어린데 어떻게 독립할까요...
    안쓰러워라.

  • 2. ㅇㅇ
    '17.12.23 9:58 PM (211.204.xxx.128)

    지금 TV를 못보는데 무슨 내용인가요?

  • 3. ...
    '17.12.23 10:00 PM (125.177.xxx.172)

    수녀님들이 부모가 버린 애들 신생아부터 고등3년까지 키워 독립시키는 얘기입니다.

  • 4. ㅇㅇ
    '17.12.23 10:05 PM (211.204.xxx.128)

    82덕에 늦게나마 산타 신부님 5부작 다 봤거든요
    kbs다큐도 꼭 봐야겠네요

  • 5. ㅡㅡ
    '17.12.23 10:05 PM (123.108.xxx.39)

    친부모나 계부 계모한테 학대받고 사는 아이들보다
    백배 행복한 아이들이라 생각합니다...
    영육의 강건함 주시길.

  • 6. dd
    '17.12.23 10:06 PM (116.121.xxx.18)

    엉뚱한 댓글입니다만,
    수녀님들 너무 곱네요.
    동안 어쩌고, 진짜 40대 맞아? 이런 기사의 여배우들보다 훨씬 아름답습니다.

    고운 마음으로 살아서 그런지
    외모를 전혀 꾸미지 않았는데도
    여배우들보다 훨씬 아름답네요.

  • 7. 수녀님들
    '17.12.23 10:10 PM (115.41.xxx.69)

    표정이 좋으셔서 그런거 같아요

  • 8. 부산 송도
    '17.12.23 10:16 PM (112.153.xxx.47) - 삭제된댓글

    마리아 영아원 입니다
    허물어진 부모의 벽을 수녀님들이
    잘 보듬어 주시는 공동체입니다
    봉사자로 만난 우리 아이들이 나오네요

  • 9. ...
    '17.12.23 10:17 PM (125.177.xxx.172)

    눈물이 나네요..우리 애도 못키워서 절절매며 사는데...

  • 10. ,,,
    '17.12.23 10:17 PM (1.240.xxx.221)

    사랑으로 엄마의 삶을 살아 내시는 수녀님들 존경합니다

  • 11. dd
    '17.12.23 10:21 PM (116.121.xxx.18)

    저도 눈물나네요.
    부산 마리아 영아원 기억하겠습니다.
    혹시 도움 될 일 있으면 적극 도울게요.

  • 12. 웃음조각*^^*
    '17.12.23 10:21 PM (203.142.xxx.130)

    예전에 본 건데 그때도 감동하며 눈물 흘리며 봤었는데.. 원글님 덕분에 또 보고 감동받아 훌쩍 거리네요..

  • 13. dd
    '17.12.23 10:21 PM (116.121.xxx.18)

    너무너무 아름다운 수녀님들
    고맙습니다.

  • 14. ....
    '17.12.23 10:24 PM (49.161.xxx.40)

    아 이 글을 너무 늦게 봤네요. 다시보기로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5. ㅠㅠ
    '17.12.23 10:25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젊어서 암것도 모르고 돌봤던 애들한테 미안해서 지금도 매일 기도한다는 수녀님 말씀이 정말 천사같아요.

  • 16. 감동이에요
    '17.12.23 10:27 PM (61.98.xxx.144)

    내 자식도 건사하기도 힘들다 징징댔는데...

    반성하며 봤습니다

  • 17. 저도 도울게요..
    '17.12.23 10:28 PM (114.204.xxx.21)

    연말이라서 여러군데 동물보호 단체 고아원 기부했는데..작은금액이라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 18. ㅇㅇ
    '17.12.23 10:38 PM (125.132.xxx.233) - 삭제된댓글

    모두 70대 이상이신 할머니수녀님들 이시네요.
    나이들어 가시는게 너무너무 안타까운...
    더 이상 늙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12분의 수녀님들이 100여명의 아이들을
    돌보신다네요. 1인당 10 여명...
    수녀님들 부디 건강하세요.

  • 19. ㅇㅇ
    '17.12.23 10:39 PM (125.132.xxx.233) - 삭제된댓글

    다큐멘터리 제목이 천상의 엄마 였나요?

  • 20. ㅇㅇㅇ
    '17.12.23 10:42 PM (49.170.xxx.4)

    저도 넘 좋았어요
    어쩜 그리 아름다우신지
    많은 생각을 하며 봤네요
    눈물났어요

  • 21. ....
    '17.12.23 10:45 PM (125.177.xxx.172)

    네 천상의 엄마 예요

  • 22.
    '17.12.23 11:01 PM (220.90.xxx.232)

    80명의 수녀가 유아부터 고3까지의 600명의 아이를 돌본다고. 60대 중후반 수녀들의 20대 시절의 초기 수녀때 모습 보여주는데 저 아름다운 처녀가 내 아이도 아닌 아이들 돌보며 저렇게 늙었구나 싶은게 마음이 아프기도 했네요.

  • 23. ㅇㅇ
    '17.12.24 12:16 AM (125.132.xxx.233) - 삭제된댓글

    아~! 80분의 수녀님이 600 명의 아이들을
    돌보시는거로군요.
    중간부터 보기 시작해서...

  • 24. 천상의 엄마
    '17.12.24 2:37 AM (223.53.xxx.23)

    아...
    미카엘라원장수녀님 젊은 시절 참 고우셨었는데
    제가 중학생때 먼 거리인 저희 성당학교에서(야간 중학) 교리 가르치셨어요. 당시에는 아주 작은 수녀회였었고요. 설립자이신 고 소알로이시오신부님께서 교장님.
    환갑인 이 나이에도 그때 그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사랑합니다.

  • 25. ㅜㅜ
    '17.12.24 9:54 AM (112.173.xxx.236) - 삭제된댓글

    저도 채널 돌리다가 끝자락 10여분 밖에 못봤는데 노수녀님들 표정이 하나같이 천사같았어요. 꼭 다시보고 싶네요.

  • 26. 수녀님들,,
    '17.12.24 5:56 PM (61.75.xxx.94)

    수시로 천마산에서 어린애들이나 청소년들 한번씩 좍~데리고
    운동하러 나오더군요.다들 얼마니 밝은지 놀랬어요.
    가정 있는 자식들 보다 더 밝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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