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서운한걸 말할까요?
1. 올케가
'17.12.23 3:49 PM (119.66.xxx.93)한 일을 풀어놔 보세요
가족에게 밝히면 납득할 일인지 궁금하네요2. ..
'17.12.23 3:54 PM (121.168.xxx.69)올케가 한 일을 부모님께 얘기하세요.
3. 동생에게
'17.12.23 3:58 PM (121.140.xxx.35) - 삭제된댓글동생에게, 그간의 일들을 자세히 얘기하세요.
근데, 글쓴님 성격상 말을 못할 듯 하네요.
얘기하자니 내 자존심도 상하고, 올케 안 좋은 얘기를 하는 것 같겠네요.
그래도...동생한테 얘기하세요.
그래서, 나는 네내를 보고싶지 않다. 이해하라고....4. 동생에게
'17.12.23 4:00 PM (121.140.xxx.35) - 삭제된댓글동생에게, 그간의 일들을 자세히 얘기하세요.
근데, 글쓴님 성격상 말을 못할 듯 하네요.
얘기하자니 내 자존심도 상하고, 올케 안 좋은 얘기를 하는 것 같겠네요.
그래도...동생한테 얘기하세요.
그래서, 나는 네내를 보고싶지 않다. 이해하라고....
근데, 사랑하는 동생을 남(올케) 때문에 안보나요?
너만 온다면, 왕래 하겠다...라고 하든지요.
너만 밖에서 만나고 싶다..라든지...
부모님께는, 구구절절 얘기하지 마시고,
내가 올케랑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나는 안볼거니 엮지 마라....얘기하세요.
내 성격을 안다면, 부모님이 이해하실듯 하네요5. 남동생도
'17.12.23 4:02 PM (122.38.xxx.28)아는데 모르는척 하는것 같은데요. 아님 지 와이프가 왜곡해서 가르쳐 줬을 수도 있고...얘기는 하고 끝내야 하겠죠. 아마 와이프가 자기 잘못 쏙 빼고 부풀려서 말했을 가능성이 높죠. 울 올케도 이런거 전문가라서..
6. ...
'17.12.23 4:03 PM (220.86.xxx.41)올케가 한 일 풀어놓으실 필요 없어요 원글님이 화날만한 일이였으니 물심양면으로 돕던 동생 내외한테 맘이 떠난거겠죠. 여기 댓글다는 사람들이 무슨 심판자격이 있는 것도 아닌데요 뭐. 그리고 님 부모님이 제일 문제에요. 아마 평소에도 아들 더 우쭈쭈하는 부모아니였나요? 우애 타령할거면 자식들 차별말고 잘 키웠어야죠 원글님만 희생하고 참는 관계에서 무슨 우애에요. 님도 좀 강해지세요 님이 부모를 안쓰러워하는한 님은 모든 관계에서 약자일 수 밖에 없어요.
7. ...
'17.12.23 4:05 PM (220.86.xxx.41)남동생이라고 모르겠어요? 남동생이 등신같고 묵인하니 올케가 저리 나오는거죠. 남동생한테라도 얘기하라는 댓글 무시하세요 되려 님한테 적반하장으로 안나오면 다행이죠.
8. 감정
'17.12.23 4:08 PM (60.241.xxx.141)이민자중에는 한국에 금송아지 있다고 허풍치는 스타일이 있어요. 올케가 그 중에 하나고 그 거짓말을 하느라 자기 시부모 (제 친청부모) 욕을 하고 다녀요. 그 소문을 말해주는 엄마에겐 사실데로 정정해 주었고요. 이걸 풀으면 집안 싸움이 될 것 같고 기분은 너무 나쁘고 그런상태였는데 제가 당한 상황을 고소해 하는 발언을 저와 단둘이 있을때 했어요. 화가 난다기 보다 그 때는 너무 서운했어요. 얘네들이 이렇게 날 생각하는구나 하고요. 제 동생은 영문을 모르고 올케는 눈치보고 슬슬 피해요.
9. 이런 경우는..
'17.12.23 4:09 PM (122.38.xxx.28)십중팔구..올케가 왜곡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말했을 가능성이 커요. 지금 님만 이상한 속좁은 사람으로 왜곡돼 있을텐데..꺼내면 싸움날 수도 있지만..참아주면 계속 거짓이 돌아다니더라구요.
10. ..
'17.12.23 4:10 PM (223.62.xxx.136)가족들이 모르면 님이 이상해 보이겠네요.
11. 에고...
'17.12.23 4:11 PM (122.38.xxx.28)저런...허풍선이가 들어와서ㅠㅠ
12. 안맞는
'17.12.23 4:14 PM (121.140.xxx.35) - 삭제된댓글그런 올케하고는, 안 맞는 거네요.
성격이 하루이틀 바뀔까요.
남동생에게 얘기하고 동생만 보든지...올케에게 사과를 받고,
형식적인 가족 왕래를 하든지 그래야 겠네요.13. 얘기를 해야 하지 않나요?
'17.12.23 4:22 PM (112.164.xxx.238) - 삭제된댓글소문 말해주는 엄마는 사실만 말한다고 단정할 수 있나요?
부모님과 동생은 알아야 할 것 같네요. 아니면 동생만이라도요.
원글님이 도와준 것도 있는데 단순히 누나가 삐졌다고 부모한테 말하지는 않을거 아니에요.14. 의도는 그게 아니었는데 오해가 있었다면 몰라도
'17.12.23 4:22 PM (1.246.xxx.168)일부러 거짓말을 만들어서 하고 다닌 사람이라면 인간성 문제인데 언제 또 무슨 문제를 일으킬지 모르니 연관된 사람한테는 사실을 얘기해주고 사과하지 않겠다면 그냥 관계를 안하는게 옳다고 생각해요.
15. 감정
'17.12.23 4:34 PM (60.241.xxx.141)저희 부모님은 좋은게 좋을거라고 하시고 외국에 둘밖에 없는데 사이좋게 지내라고 하세요. 아들을 많이 위하시기도 하고 제가 먼저 정착을 했으니 잘 돌봐주기 원하시고요. 저도 아들 아들하는 엄마 싫었는데 그 동생이 옆으로 오니 좋고 막 도와주고 싶고 했어요. 계산한건 아닌데 이렇게 뒤통수 맞으니 본전생각도 나고 많이 서운하네요.
16. 감정
'17.12.23 4:41 PM (60.241.xxx.141)소문 말해주는 엄마가 사실을 백퍼 사실을 말하는지는 모르지만 원래 열등의식있는 올케가 친정식구, 주위사람 좀 과장해서 자랑하는 사람이에요. 올케 얘기 듣고 있으면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드니 정리하고 싶겠지요. 또 상황이 안 좋아진 제 상황을 아는것도 얼마나 고소해 할지 상상도 가서요.
17. 얘기
'17.12.23 4:45 PM (175.197.xxx.98)동생이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지 정확히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아무 말 없이 왕래를 끊으면 원글님만 이상한 사람되기 쉽상이라고 생각됩니다.
동생이 누나 생각해서 크리스마스에 줄 조카 선물까지 사왔는데도 원글님은 더이상의 관계를 잇고 싶지 않다면 당연히 동생에게 이러저러한 상황을 얘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해로 멀어지는것 보다는 왜 누나가 저럴수 밖에 없는지 상황을 알리고 동생만 볼지 아니면 그래도 관계를 끊을지는 말한 후에 동생의 행동을 보고 결정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18. 감정
'17.12.23 5:08 PM (60.241.xxx.141)내 얘기님 말씀 맞아요. 어제 선물을 받아서 크리스마스 나무밑에 내려놓고 쳐다보니 생각이 많아졌어요. 저도 제 자신이 좀 찌질해 보이고 내가 주위사람들 한테 되게 이상하게 보이겟구나. 그래도 알리고 싶은 마음 많아서 길게 편지만 써 봤어요. 그런데 읽다 보면 결국 내용은 내가 이거 저거 해 줬는데 네 마누라가 나한테 이렇게 했다 고자질이 되더라고요. 좀 유치해 보이고 싸움이 날까봐요 그래도 명절인데. 내용 좀 다듬어서 크리스마스 끝나고 동생한테 전해야 겟어요. 동생만 보던 연을 끊던 올 새해에는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답글들 감사합니다.
19. ....
'17.12.23 5:55 PM (118.176.xxx.128)다 까고 이야기 하세요.
가족 끼리 무슨 얘기는 못해요.20. happy
'17.12.23 7:48 PM (122.45.xxx.28)아이고...상황설명 안했다는 거 알면
동생이나 부모님 화날 거예요.
왜 진작 말안해서 그간 오해 쌓았냐고요
무엇보다 부모님 욕하는데 그게 참아져요?
원글님이 이상해요.
길 가다 누가 자기 부모 욕해도 꾹 참고 가나요?
쫓아가서 사과하라고 쌈박질이라도 하는 게 자식이죠.
내 딸이 나 욕하는 거 듣고도 모른채 하다니
알면 서운할 일이죠.
뭘 그리 꼬아서 생각하시는지...
내부모 욕하는 올케 난 용서 못한다
정식 사과하고 니 남편 그 분들 아들에게도 사과해라
당당해야죠 어우참21. 길게
'17.12.23 8:31 PM (222.236.xxx.145)길게 이러쿵 저러쿵 하실 필요 없어요
세세하게 말해봐야 또 다른 싸움의 시작이 돼요
그냥 올케가 한말을 주위에서 다 전해 들었다
앞으로 올케볼일 없을거다
오고 싶으면 너만 왕래해라 정도로 하세요22. 길게
'17.12.23 8:34 PM (222.236.xxx.145)말해봐야
거짓말 잘하는 올캐라면 이미
선수 다쳐놓고 선물 보냈을테고
자기가 했던말들도 잡아뗄 확율이 높습니다
말 전해준 사람이 3자대면을 해준다해도
여러명 아니고 한명이라면 바보만들 겁니다
그런 성향의 올케라면 차단시키세요
말 못만들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63507 | 카누~ 너 미워~ 3 | ㅎㅎ | 2018/01/03 | 2,897 |
| 763506 | 전쟁의 위기가 성큼 다가왔다 - 폭주하는 트럼프와 웃음짓는 아베.. 11 | 펌) 드루킹.. | 2018/01/03 | 2,260 |
| 763505 | 2018년 모바일용 청와대 달력이네요 4 | 청와대페북... | 2018/01/03 | 1,599 |
| 763504 | 샤넬넘버5 쓰면 너무 강할까요? 16 | 향수 | 2018/01/03 | 4,623 |
| 763503 | 직장생활이란게 1 | 82cook.. | 2018/01/03 | 1,875 |
| 763502 | 잘살아도 열등감 많고 꼬인 사람 있나요? 9 | .. | 2018/01/03 | 4,270 |
| 763501 | 주식 오늘 많이 버셨죠? 15 | ㅇ | 2018/01/03 | 7,492 |
| 763500 | 머리에 침을 맞았는데 피가 나오는 경우 4 | 한의원 | 2018/01/03 | 7,014 |
| 763499 | 파비님 다이어리 감사해요. 1 | 감사 | 2018/01/03 | 801 |
| 763498 | 보험 잘 아시는 분 3 | 굿럭투유 | 2018/01/03 | 1,036 |
| 763497 | 중등 지방간인데 플레인요구르트도 위험한 식품인가요? 1 | 녹차 | 2018/01/03 | 3,036 |
| 763496 | 인중점제거 2 | 점 | 2018/01/03 | 1,605 |
| 763495 | 중학교 지필고사 폐지 36 | 답답 | 2018/01/03 | 6,748 |
| 763494 | 이번에 공무원 가산점 내용 정리해드릴게요. 오해가 있으시네요. 1 | ㅇㅇㅇ | 2018/01/03 | 2,262 |
| 763493 | Cu편의점 or 버거킹 알바? 8 | 알바고민 | 2018/01/03 | 2,391 |
| 763492 | 교육정책을 보면 이제 학교에선 학습은 안 시킬테니 각자도생하라는.. 18 | 점점 | 2018/01/03 | 2,934 |
| 763491 | 의원내각제의 유혹.jpg 11 | 앜ㅋㅋㅋㅋ | 2018/01/03 | 1,491 |
| 763490 | 층간소음 얘기에요 5 | 소심이 | 2018/01/03 | 1,672 |
| 763489 | 방금 리플의 리플기능 7 | 방금 | 2018/01/03 | 1,146 |
| 763488 | 부산에 sat학원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6 | Sat학원 | 2018/01/03 | 1,604 |
| 763487 | 트레이더스 라바케익 넘 맛있네요 ㅎㅎ 9 | 룰루랄라 | 2018/01/03 | 3,102 |
| 763486 | 인연 함부로 맺어서 피해보신 경험 있으신 분 2 | 인연 | 2018/01/03 | 2,645 |
| 763485 | 시댁 시누 근처에 사는거... 12 | ~~ | 2018/01/03 | 4,285 |
| 763484 | 오세요 책임지고 웃겨드리겠습니다 67 | 안웃기면환불.. | 2018/01/03 | 8,164 |
| 763483 | 여권재발급시 구여권과 동일사진으로 가능한가요 9 | ㅇ | 2018/01/03 | 2,0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