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71223001217707...
"문재인 대통령의 숨소리에 울음이 묻어 있었습니다."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71223001217707...
"문재인 대통령의 숨소리에 울음이 묻어 있었습니다."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71223001217707...
문통 눈물에 나도 웁니다 ㅠㅠ
저도 ㅠㅠ
공감능력 뛰어난 대통령인데 얼마나 마음 아프실까
제천화재.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두요 ㅠ
문통님이 대통령 되겠다는 야심을 갖게 된 게 세월호 때문인데...
아직도 이런 참사가 일어나니 너무 슬프실 거에요 ㅠㅠㅠ
공감능력 뛰어나서
세월호 당일 날 아이들이 차가운 물 속에 죽어 갈 때
점심은 한정식에서 저녁은 일식집에서 거 하게 드시고
그 후에도 여의도 맛집 투어 다니셨군요.
에효 ㅠ 마음이ㅠ
223.62님은 그 날 굶은 정치인 명단이라도 갖고 오세요.
저도 전원구조 소식 듣고 하루 종일 선약 있던거 점심 먹고, 저녁 먹고 다 했어요.
아 요새 벌레새끼들이 아무데나 튀어나오네요
약을 치던가 해야지
보단 앞으로의 방지 대책을 마련해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울기만 하면 죽은 목숨들이 돌아 오나요?
223.62 대단하네요
어거지 부리기 ..
말도 안되는말 하면 속이 좀 나아져요?
14.52님. 당연히 방지대책 마련하죠. 글 말미에도 있네요.
돈독오른 벌레들 약으론 좀 어렵고 밟아야 됨
223.62.7
님은 지금까지 단식하셨죠?
증거 가지고 와봐요
문재인은 세월호 때문에 대통 나선 건데
님은 이제껏 뭘했는지 가져와봐
3년 굶었는데 살아있네?
14.52.212
211.165.11
독해능력 안되세요?
울기만 한 건 닭이고
223.62
이 개쉐이 밥쳐먹고 쉰소리냐
밥 안쳐먹은넘 이름대라.
그런소리 할라치면 전수조사는 했겠지?
찴이 그리 시키던? 홍이 그리 시키던
개고기 좋아하는 쥐색히가 시키드나?
이 루저 뵹딱쉐이야!
유가족도 대통령도..참 가슴 아프네요..
할수만 있다면 대통령에 대한 원망의 화살 일부라도 나눠 갖고 싶네요..
223.62 넌 쓰레기 같은 글좀 그만 달고
14.52 울어주는거로 끝나지 않고 계속 대책이 업글 되겠지요..
221.165 운다고 죽은 목숨 안 돌아오니 너도 니네 가족 죽으면 어차피 돌아 올수 없으니 절대 울지마..알았지?
211.165
니가 추앙하는 쥐색히가 원흉이다 이눔아
니글에나 가서 놀아라.
소방관 증원 반대한 야당놈들.
같이 울고 손 잡아 주는 대통령.
가족 분들 안아드리고 싶어요
진심 위로드립니다.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픈 우리 대통령....
적폐들 사라질 그날까지 싸워요...
우리 대통령 눈에 눈물나게 할 순 없습니다.
빙신같은것들이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는것들닭,쥐는 옹호하고 유가족들위해 같이 아파해주는 대통령 에게는 조롱하고...
천지분간 못하는 위 몇알바빙신들은 적폐의 자산이 되었네
223.62.xxx.7
어디서 쓰레기소리 듣고 지껄이는거임??
닥치셈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분이시죠.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데요. 다시 슬기롭게 잘 헤쳐나가실 거라 믿습니다.
223.62는 그날 밥 안먹었나봅니다
저런 소리하면 바보인증이란걸 모르니 내맘이 많이 가볍다
계속 똥볼차고 즐거워해라
223.62 저 인간놈분은 공감능력 천재라서 지금까지 대형사고 있을때마다 단식하셨나보다 지금도 힘들겠네
안 보이는 날, 적페가 청산된 날이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아무때나 아무 말 대잔치.
건축법을 바꾼 명박이에게 화풀이 해라.
지금이 두번째고 예전 아파트는 층간거리 기준이 있어 빛도 잘들고
층수도 제한하고 실제 평수도 넓었다.
명박이가 건축법 시행한 뒤로 아파트 층수도 하늘 높은줄 모르게 올렸지.
어딜가나 흉물스럽게 솟아있다.
요즘 짓는 아파트는 사각형, 영국에 서민아파트 불난거 알지?
그것과 다를게 없는구조.
화재가 나면 생각만 해도 끔찍해.
국가지도자 잘못 뽑으면 피해는 국민들이 입게 돼.
슬퍼요
다시는 이런일이 없길 바래요
...
'17.12.23 2:38 PM (223.62.xxx.7)
공감능력 뛰어나서
세월호 당일 날 아이들이 차가운 물 속에 죽어 갈 때
점심은 한정식에서 저녁은 일식집에서 거 하게 드시고
그 후에도 여의도 맛집 투어 다니셨군요.
============================================
난ㄴ 댁들이 도배하던거 아주 외워버렸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64695 | 2월 초 혼자 3박4일 여행 어디로 가시겠나요? 13 | 야호 | 2018/01/06 | 2,815 |
| 764694 | 수학학원에서 시험보는비용 5 | 괘씸 | 2018/01/06 | 1,651 |
| 764693 | 낸시랭이 고소한대요 7 | .. | 2018/01/06 | 7,632 |
| 764692 | 미용실갔는데 카드수수료 내라는거 불법아닌가요? 15 | 드자이너 | 2018/01/06 | 6,059 |
| 764691 | 솔직히... 굶어죽어도 애는 내가 키워야지 생각해요 55 | ... | 2018/01/06 | 11,867 |
| 764690 | 조선일보가 하는것은 걱정인가 방해인가 6 | 방해자 | 2018/01/06 | 997 |
| 764689 | 말씀 많고 잔소리 심한 시엄니랑 같이 있는데요 8 | ㅠㅠ | 2018/01/06 | 3,153 |
| 764688 | 겨울 하의 뭐 입으세요? 8 | moioio.. | 2018/01/06 | 3,192 |
| 764687 | 나른한 오후, 음악 하나 추천합니다~ 1 | 선물 | 2018/01/06 | 985 |
| 764686 | 어린이 전래동화 추천부탁드려요 6 | 전래동화 | 2018/01/06 | 1,028 |
| 764685 | 47세, 골다공증 -2.5 ㅠ 10 | ar | 2018/01/06 | 4,827 |
| 764684 | 차라리 단순한 남자를 만나고 싶을때가 있어요 6 | 차라리 | 2018/01/06 | 3,176 |
| 764683 | 녹내장 잘보시는 병원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10 | 인생아고맙다.. | 2018/01/06 | 2,722 |
| 764682 | 너무 늦은 엄마의 사랑 17 | 눈물이나도 | 2018/01/06 | 12,318 |
| 764681 | 그 사람 사진 봤어요 4 | .. | 2018/01/06 | 4,741 |
| 764680 | Skt 에서 lgu 왔더니 vip가 됐어요. 4 | .... | 2018/01/06 | 3,388 |
| 764679 | 가게지을때 가게와 집이 같이 있는게 좋겠죠? 3 | 꿈 | 2018/01/06 | 1,603 |
| 764678 | 82에서 아동학대를 보는 관점이 웃긴게 11 | ..... | 2018/01/06 | 3,191 |
| 764677 | 연탄배달 쑈에 놀아나는 멍청한 국민들 | into | 2018/01/06 | 1,521 |
| 764676 | 며칠째와 며칠 후는 다른 건가요? 25 | ... | 2018/01/06 | 2,934 |
| 764675 | 기혼이신 분들 코고는 남편이랑 각방 쓰시나요? 9 | 궁금 | 2018/01/06 | 3,551 |
| 764674 | 재생토너 써보신분 그리 안좋은가요? 6 | 질문 | 2018/01/06 | 1,805 |
| 764673 | 양정철 인터뷰 - 노무현은 장미꽃, 문재인은 안개꽃 4 | 문프 | 2018/01/06 | 2,226 |
| 764672 | 침맞는게 참 기운이 빠지는 일이네요 12 | 한의원 | 2018/01/06 | 4,191 |
| 764671 | 위대한 쇼 좋네요 7 | ᆢ | 2018/01/06 | 1,7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