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55세 쯤에 이민가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영어는 어느 정도 한다는 전제하에요.
아니면 취업비자 받고 장기거주.
미국이나 캐나다 프랑스나 독일.
너무 뜬구름 잡기일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0대에 이민?
...... 조회수 : 4,070
작성일 : 2017-12-22 22:05:10
IP : 117.111.xxx.1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12.22 10:07 PM (220.85.xxx.236)50초에 이민간분 닭공장통해 가서 정착하던데
보니깐 닭공장에 70대도 있더라고2. 음
'17.12.22 10:12 PM (135.23.xxx.107)미국이나 캐나다는 나이보단 실력이더라구여.
3. .....
'17.12.22 10:28 PM (221.164.xxx.72)우리는 나이가 40만 넘어면 다른 것에 도전을 못해요.
도전할려고 배우면 뭐해요? 제대로된 취업이 안되는데...
윗님 말처럼 외국은 나이가 어느정도 들어도 도전을 할 수 있어요.
제대로된 취업이 되니깐...4. . .
'17.12.22 10:33 PM (74.14.xxx.61)우선 신분해결이 우선.
언어가 어느정도 된다면 그곳에서 공부를 하세요.
대학을 가라는것이 아니라 수료증이라도 받으라는 이야기죠.
한국에서 갖고 있는 기술과 관련있는 공부면 더욱 좋겠죠.
이곳에서 취업을 할땐 인맥이 필수입니다.5. ㅁㅁ
'17.12.22 10:42 PM (39.155.xxx.107)50대에 가서 취업비자 안나와요 미국은
6. ..
'17.12.22 11:05 PM (220.85.xxx.236)님에게 제대로 된 조언 해주는 사람 직접 찾아야합니다.
여기 안올수도 있으니까요
전에 누가 했던말 떠오르네요 다들 인테넛서 안되다고 하더니 나중에 보니깐 그 조언 실질적으로 해줄 사람은 일하느라 바빠서 댓글달 시간이 없다고.
여러경로로 알아보세요7. ᆢ
'17.12.23 6:56 AM (121.167.xxx.212)저희 고모는 처음 가서 베이비시터 하고 교회 다니시면서
주말에는 김치 고추장 담가서 교인들한테 주문 받아서 파셨대요
미국도 대 도시에 일자리 있다고 나중엔 뉴욕으로 가서 샐러드바 책임자로 일하셨어요8. .....
'17.12.23 10:44 AM (117.111.xxx.108)조언들 감사합니다. 새겨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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