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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다니는 엄마때문에 다른 사람과 친해지기 어렵네요 ㅠㅠ

... 조회수 : 3,151
작성일 : 2017-12-22 19:02:21
문화센터를 돌쟁이 데리고 다니는데요
같이 다니는 엄마가 있어요
전 두루두루 친해지고 싶고 다가오는 엄마들도 좀 있는데
이 엄마는 저 엄마는 저래서 싫고 저 엄마는 이래서 싫고 말이 많네요
오늘도 같은반 엄마가 제게 다가와 인사하고 담소 몇마디 나누었고
이참에 좀 친해져볼까 했더니 ㅎㅎㅎㅎㅎ
뜬금없이 같이 다니던 엄마가 저한테
저 엄마 좀 짜증난다고... 수수깡 던지기 할때 자기만 가운데 가서 하더라고
안비키더라고 짜증난다 그러네요 ㅡ.ㅡ
다른 엄마들과 두루두루 지내고 싶은데 난감하네요
IP : 125.183.xxx.1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pp
    '17.12.22 7:05 PM (122.45.xxx.28)

    내돈 내고 다니는데 왜 눈칠 봐요?
    두루 친하면 좋죠 하고 무시해요.
    알아서 떨어져 나가겠죠.
    어짜피 딴사람에게 원글 욕할 사람이예요.

  • 2. **
    '17.12.22 7:07 PM (14.138.xxx.53) - 삭제된댓글

    다른 엄마들과의 관계와는 별개로
    그 엄마는 꾸준히 같이 다니기 어렵겠어요
    매사 툴툴거리는 사람과 같이 다니는거
    완전 끼 빨리는 느낌이거든요
    게다가 좀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원글님도 같은 부류의 사람으로 볼수도 있구요

  • 3.
    '17.12.22 7:07 PM (175.125.xxx.21)

    제일 친하지 말아야할사람과 친하게 지내시는군요

  • 4. ...
    '17.12.22 7:15 PM (27.177.xxx.46) - 삭제된댓글

    그런 투덜이는 멀리 해야 해요! 더 친해지기 전에 난 나쁜 거 잘 모르겠다고 여러 사람이랑 친하면 좋지 그럼서 다른 엄마들이랑도 교류하세요. 둘이만 더 다니면 님 반드시 기빨리고 질리게 돼 있고 그러다 멀어지면 뒷통수쳤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절친처럼 지내지 마요.

  • 5. ....
    '17.12.22 7:22 PM (221.157.xxx.127)

    그러거나말거나 무시하세요

  • 6. ....
    '17.12.22 10:18 PM (86.130.xxx.42)

    남욕하는 사람과는 적당히 거리를 두고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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