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 학원비 끊으러갈때 꼭 직접 가시나요?

학원 조회수 : 2,814
작성일 : 2017-12-22 15:48:43

지난 주 간단하게 상담하고 학원비 결재하고 진도도 말씀드리러 아이와 같이 첫 수업하기 전에

가기로 했는데 정말 너무 귀찮아서요

중딩 고딩.. 학원 처음 갈때 같이 가셔서 결재하시나요?

학원도 살펴보고 선생님한테 또 개별적으로 진도도 의뢰드려야해서 그러는게 좋을거 같은데

너무너무 귀찮아서 전화로 할까.. 별생각이 다드네요


학원 선생님 입장에서 직접 와서 챙기면서 하면 좀 더 성의껏 봐주실거 같은 마음이...



IP : 175.116.xxx.16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
    '17.12.22 3:50 PM (202.30.xxx.226)

    윤선생 영어숲은 학원비 카드결제를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어서 집에서 결제했고요.

    지금 작은 아들 학원은 동제 작은 규모라 그냥..걸어가서 결제해주고 오는데..

    일부러 상담받고 그러진 않아요.

    아이 공부는 아이가 하는거라 생각해서요.

  • 2. 그렇군
    '17.12.22 3:50 PM (116.120.xxx.29) - 삭제된댓글

    애한테 카드 맡겨요.
    오늘 가서 결제하라고하고 선생님한테도 애 편으로 카드보낸다고 말해요.

  • 3.
    '17.12.22 3:51 PM (116.125.xxx.9)

    계좌이체해요

  • 4. ...............
    '17.12.22 3:55 PM (220.123.xxx.111)

    카드를 보내요

  • 5. ..
    '17.12.22 4:01 PM (58.141.xxx.125) - 삭제된댓글

    중학생인데 특별히 바쁜 일 없으면 되도록 가서 결제해요. 담당선생님 잠깐 얼굴 뵙고 진도도 확인하고 숙제를 좀더 내주면 좋겠다 좀 많다 등등 건의도 드리고 집에서 복습 잘하는지도 말씀드리고요. 마냥 카드만 보냈더니 가방만 들고 왔다갔다하는거 같아서 제 관심을 보여주면 학원쌤도 더 신경쓰시더라고요.
    제가 방과후 영어교사 했었는데 자주 전화하고 찾아와 챙기려는 학부모님 아이는 아무래도 더 신경써서 보게 됬었던 기억 때문인거 같기도 해요.

  • 6. ㄷㄷ
    '17.12.22 4:01 PM (117.111.xxx.84) - 삭제된댓글

    학원 선생님 입장에서 직접 와서 챙기면서 하면 좀 더 성의껏 봐주실거 같은 마음이...

    이게 바로 학부모들이 하는 대표적인 착각.
    학교건 학원이건
    특별한 일 없는데 학부모들 내방하는 걸 제일 귀찮게 생각합니다.
    걍 애들만 보내고
    내라는 돈이나 서류만 따박따박 제 때에 내는 것 선호함.

  • 7. ㄷㄷ
    '17.12.22 4:02 PM (117.111.xxx.84) - 삭제된댓글

    학원 선생님 입장에서 직접 와서 챙기면서 하면 좀 더 성의껏 봐주실거 같은 마음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게 바로 학부모들이 하는 대표적인 착각.
    학교건 학원이건
    특별한 일 없는데 학부모들 내방하는 걸 제일 귀찮게 생각합니다.
    걍 애들만 보내고
    내라는 돈이나 서류만 따박따박 제 때에 내는 것 선호함.

  • 8. 초등 중등이면
    '17.12.22 4:02 PM (175.116.xxx.169)

    저도 20-30만원 사이 학원이면 첫학원부터 그냥 카드 보냈는데
    이번엔 개별적으로 부탁하는 거의 1;3 과외식 학원에 50만원이라...
    상담없이 그냥 카드만 보내도 될지.. 괜찮겠지요?

  • 9. ...
    '17.12.22 4:08 PM (223.38.xxx.164)

    카드보내시고 궁굼하신거는 전화로 물어보세요.

    전 카드만 보냅니다. 제폰으로 문자오니 확인가능하구요

  • 10. 아이편에주심되요
    '17.12.22 4:49 PM (121.151.xxx.219) - 삭제된댓글

    아이편에 카드 주시고, 잘 챙겨달라고만 하심 됩니다~ 저도 학원을 하고 있지만, 찾아오는 학부모라서 아이를 더 챙기진 않아요. 오히려 숙제 안해오거나 시험성적 잘 안나오는애들이 더 신경쓰일뿐,,, 요즘 학부모님들도 오히려 문자나 톡을 더 편하게 여기시는것같고 저역시도 그게 편하고요. 다른 상담은 전화통화로 하면 되고요.
    수업시간이 있기때문에 아무때나 상담차 오시는 학부모님들께는 선생님들이 응대하기 힘들어요.한달에한번씩 상담전화 드리는 스케줄이있기때문에 학원 굳이 안오셔도 충분히 아이 관리 됩니다 ~

  • 11. 카드사
    '17.12.22 5:09 PM (211.108.xxx.4)

    신한카드는 온라인으로 결재가능
    학원에서도 전회나 온라인 가능하도록 해놔서 전부 온라인으로 합니다 그전에는 아이편에 보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1440 만성b형 간염 보균자인데, 약먹음 괜찮겠지요? 15 별님달님 2017/12/26 3,198
761439 재개발 지역으로 흑석 뉴타운 어찌 보시나요 2 재개발 2017/12/26 1,843
761438 방탄이 왜 인기인지...'어른들을 위한 방탄소년단 가이드, 이유.. 4 ㄷㄷㄷ 2017/12/26 1,774
761437 오늘 심장땜에 병원간 후기.. 10 싱글 2017/12/26 4,908
761436 사주 얘기인데요 2 highki.. 2017/12/26 2,871
761435 초5수학 문제 좀 봐주세요 7 2017/12/26 1,558
761434 조기숙교수," 나는 이제 쉬고 싶다. 민주당 의원들이 .. 16 긴글 2017/12/26 3,662
761433 이제 며칠후면 50이에요. 16 .. 2017/12/26 4,181
761432 정시는 진학사 합격률 몇프로 정도일 때 최초합 안정지원일까요?.. 7 2017/12/26 2,594
761431 문통의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방법. (엠팍펌) 11 기레기전략 2017/12/26 2,407
761430 손 다친건 손 전문병원이 낫네요. 12 47528 2017/12/26 2,894
761429 설거지를 남편이 하면 시어머니 반응이 어떠세요? 17 허허 2017/12/26 4,256
761428 핸드폰 어떤 모델 쓰시고 계시나요?? 9 바꾸고 싶다.. 2017/12/26 1,405
761427 몇해전만해도.. 의보민영화될까봐 두려워했었는데 21 -- 2017/12/26 2,836
761426 포트메리온이 예뻐보여요 35 카푸치노 2017/12/26 6,284
761425 체력 약한 고등학생 운동 추천 좀요!! 6 체력튼튼 2017/12/26 2,127
761424 정시 컨설팅 받는게 훨씬 낫겠죠? 11 희망 2017/12/26 2,861
761423 혹시 이 향수 아시는분 계실까요? 8 엄마냄새 2017/12/26 4,688
761422 안드로이드폰인데 아이패드 같이 쓰기 어떤가요? 2 Bbbb 2017/12/26 725
761421 장례식가서 어찌 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9 ㅜㅜ 2017/12/26 2,287
761420 임차권등기명령 신청후 1 세입자 2017/12/26 886
761419 주식 어떻게 할까 고민이 많아요 ㅜㅜ 10 개미 2017/12/26 3,205
761418 어제 골프연습장 추근거리는 남자들 글 올렸다가 24 ㅇㅇ 2017/12/26 6,107
761417 만성 콩팥병있는 사람들 식사 어떻게하나요? 3 모모 2017/12/26 1,539
761416 40대중반 귀추가로 어디가서 뚫나요? 1 귀뚫기 2017/12/26 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