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개월강아지 종이먹었는데 구토유발 괜찮을까요?

ㅇㅇ 조회수 : 3,928
작성일 : 2017-12-22 14:25:50
대일밴드 흰종이 먹고 지금 병원에서 구토유발 시키는거 기다리는중인데 떨려요. 제가 오버하는건지
IP : 223.62.xxx.16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22 2:28 PM (49.167.xxx.131)

    종이는 먹어도 되지않나요? 저희개는 뭔가 많이 주어먹던데

  • 2. ㅇㅇ
    '17.12.22 2:29 PM (223.62.xxx.162)

    ㅠㅠ.근데 미끌미글한종이라 위나장에 붙을거같아서ㅠ제가 실수했나요

  • 3. ㅇㅇㅇ
    '17.12.22 2:32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병원에서 기다려보라고 안하던가요
    보통은 응아로 나오거나 시간 지나면 토해내던데요

  • 4. ㅇㅇ
    '17.12.22 2:33 PM (223.62.xxx.162)

    위험할수있다고 해서 약으로 구토유발 시켜야한대요

  • 5. ..
    '17.12.22 2:34 PM (59.6.xxx.30)

    괜찮아요...대변으로 나옵니다 ㅎㅎ
    앞으로는 아무거나 먹지않게 해주세요

  • 6. ㅇㅇ
    '17.12.22 2:35 PM (223.62.xxx.162)

    이미 병원에서 진행중이라 제가 실수했나봐요

  • 7. gg
    '17.12.22 2:37 PM (1.240.xxx.206) - 삭제된댓글

    병원에서 호구하나 대기중이라하겠군요 ㅎㅎ

  • 8. ㅇㅇ
    '17.12.22 2:37 PM (223.62.xxx.162)

    지금 구토했고 진정중이라는데 약품 부작용이 걱정이도네요ㅠ 괜찮을까요?

  • 9.
    '17.12.22 2:38 PM (49.167.xxx.131)

    저희개는 이어폰 말랑이도 몇개 빼먹고 씹을수있는 꼭따리 컴퓨터 충전기도 씹어먹고ㅠㅠ 병원은 안가고 응아로 나옴

  • 10. ㅇㅇ
    '17.12.22 2:39 PM (223.62.xxx.162)

    4개월 애기강아지라 걱정이돼서

  • 11. ..
    '17.12.22 2:43 PM (59.6.xxx.30)

    앞으로 조심하면 되죠
    애기강쥐 예쁘게 키우세요~~~

  • 12. 저라도
    '17.12.22 3:05 PM (222.110.xxx.3)

    코팅 종이라 놀라고 걱정되서 병원 갔을거 같아요.
    운없으면 장폐색도 되고 몇달전에 먹은 이물질 때문에 개복수술하는 강아지도 봤어요.
    이왕에 병원 가셨으면 치료 잘 받으세요.
    고생한 강아지 예뻐해주시고 이제부터 잘 치우세요.
    반려동물 있으면 집에 사람으로 치면 영유아 있다고 생각하고 다 치워야하는데
    깜빡하면 사건이 생기더라구요.
    잘 치료받고 좋은 성탄절 보내세요.

  • 13.
    '17.12.22 3:09 PM (211.36.xxx.39)

    비닐먹고 다 응아로 나오던데요

  • 14. ㅇㅇ
    '17.12.22 3:13 PM (116.41.xxx.229)

    지금 치료끝나고 집에왔는데 새끼강아지라 약품후유증이 걱정되고 맘아프네요. 엄청 활발한 강쥐인데 휴 시간돌려서 가둬놓고 얼른 외출 했어야 했나 생각이들고, 위로 감사해요~

  • 15. 그렇게
    '17.12.22 3:23 PM (211.186.xxx.154)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살아가는거죠 ㅋㅋㅋㅋ

    이제 건강하게 잘 자랄꺼예요.

    우리 이쁜 아가
    토하는라 힘들었을텐데
    따뜻하게 푹 자게 해주세요.

    멍이랑 행복하세요~~~

  • 16. ㅇㅇ
    '17.12.22 4:10 PM (73.254.xxx.237) - 삭제된댓글

    바닥에 아무것도 안 놓으려고 해도 저희 아이는 책도 갉아 먹고 식탁 다리도 갉아 먹고 연필도 바닥에 떨어지면 무심한 표정으로 아작 소리를 내며 부러뜨리더라구요.
    어릴 땐 치아 나오는 것도 간지럽고 호기심도 많아 사고가 많이 나요.
    저희 옆집 강아지는 장난감 (아이 로봇의 부품) 먹고 수술했어요.
    토하는 중이면 괜찮겠죠.
    병원에 감금되어 약먹고 토하고 강아지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닐 것 같아요.
    많이 위로하고 예뻐해 주세요.

  • 17. ㅡㅡ
    '17.12.22 5:09 PM (220.118.xxx.135) - 삭제된댓글

    ㅋㅋ 저도 강아지 첨 키울때 쫌만 이상해도 병원 갔어요
    제 친구가 유난스럽다고 웃었는데 ㅋㅋ
    지금 3년정도 키우니까 옛 생각이 나네요 ^^
    이쁘게 잘 키우세요~~

  • 18. 울멍멍이
    '17.12.22 5:51 PM (14.52.xxx.157)

    자두를 너댓개먹고도 커다랗고 뾰죽한 씨도 똥으로
    아몬드 통째로 씹지도 않고 한주먹 먹고도 똥으로
    초콜릿 한봉지 먹고도 초콜릿똥으로
    떡 한대접 먹고도 똥으로

    저도 첨엔 수액맞추고 입원시키고 난리부르스였네요
    8살 지금은 웬만한건 가정의학으로 ㅎㅎㅎ

  • 19. 오우
    '17.12.22 9:07 PM (220.80.xxx.68)

    윗님, 운 좋으신 거예요.
    자두씨 소화됐으면 청산가리에 노출 될 뻔했그요, 초콜릿도 강아지에게 쥐약이에요.
    양파, 파종류, 카페인, 초콜릿, 포도, 건포도, 과일씨앗은 절대 못 먹게 조심하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0586 제천 lpg통 엄청 크네요. 11 ㅇㅇ 2017/12/22 3,820
760585 같이 다니는 엄마때문에 다른 사람과 친해지기 어렵네요 ㅠㅠ 5 ... 2017/12/22 3,052
760584 광장동 쪽 국어 전문 수능학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광장동 2017/12/22 805
760583 언니가 갑자기 갑상선부분이 아프다고 해요 2 갑상선 2017/12/22 1,040
760582 오늘부터 개법부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4 ..... 2017/12/22 743
760581 한번에 읽을 만한 재미난 추리소설 추천해주세요 11 햇살 2017/12/22 1,821
760580 남으로 나를 본다 어서와 프랑스 2 나ㅏ 2017/12/22 1,851
760579 뉴비씨) 제천 화재 참사는 야당이 책임져야 한다 12 ㅇㅇ 2017/12/22 1,577
760578 예비 대학생들 가족 여행 언제쯤 가시나요? 49 .. 2017/12/22 1,232
760577 미역국 푹 끓일때 물 더 넣으세요? 10 샤랄 2017/12/22 2,172
760576 까슬해요 니트티 2017/12/22 286
760575 정치부 회의 복부장요 7 왜? 2017/12/22 1,782
760574 기차에서는 원래 뭐 먹는건가요? 8 ... 2017/12/22 2,277
760573 일주일째 밖에 안나갔어요 18 일주일 2017/12/22 6,194
760572 어서와 한국 프랑스 재밌나요? 28 이번 2017/12/22 5,806
760571 베스트글에 결혼 출산 억울해서 자살한다는 글 11 84 2017/12/22 3,704
760570 중앙대 공대 vs 건대 공대 13 학교선택 2017/12/22 5,783
760569 샤워하면 몸이 축 늘어져 너무 피곤해요 7 ㅈㄷㄱ 2017/12/22 4,479
760568 길고양이화장실에 이어 캣타워까지 설치 했네요 ㅋ 4 2017/12/22 1,431
760567 중3 방학하면 이제 학교 안가나요? 5 2017/12/22 972
760566 대통령 선거 이후에 미용실을 못갔어요 미용실 추천좀 해주세요 2 ... 2017/12/22 846
760565 오늘 눈치 게임 실패 롯데월드 후기예요 1 2017/12/22 1,959
760564 다시 찾아온 우울증...그리고 깊은 우물. 27 깊은우울 2017/12/22 8,754
760563 삼성생명 여성시대 5 약관이 2017/12/22 3,498
760562 교대 발표 났나요? 1 교대 2017/12/22 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