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전남친 신뢰 현재
전남친한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전 몰라요
전남친이 금요일 날 술먹다가 새벽 세시 네시즘 집에 갔대요
헤어진 사이인데 저한테 금요일에 대해 변명해요. 물어보지도 않았은데
그날 술먹고 새벽에 집에 들어갔다고...변명을 해요.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랬다고... 헤어졌는데, 누가 뭐라 한다고
저한테 변명을 해요.
그날 연락이 안되서 밤새 시험했나 싶었는데 새벽 내시쯤
제가 보낸 문자 읽고 답이 없었서, 열 받았했는데
그 시간까지 술을 마셨다고 했어요. 하지만 전 솔직히 원나잇했나 싶었죠
하지만 해어졌는대 제가 무슨 자격이 된다고 뭐라 할 수도 없고. 다른여자와 밤을 보낸건 아닌지 의심은 했지만 말로 표현못했어요. ,하지만 다른여자 생겨서 헤어지자 한것이 아닌거에는
고마워하고 있구요
원나잇했는지, 그냥 술만 마셨는지
전 몰라요
해어지자해서 헤어졌지만 이러고 있어요.
저나 남친이나....
전 감정 0ㄱㅎ 안된 상태인고 남친이였던 그남자는 표현을 안하니 어떤 상태인지 어떤 마음인지 전 몰라요.
전남친이 공부하느라 많이 고생했고
너무 바쁜 남친 때문에 저도 덩달아 힘들었었는데 결실
인지 오늘 좋은 소식을 들었어요
근데 전 기분이 너무 너무 심란해요
자기 기쁜 일 저한테 알려주고 싶어했고
하지만 ...
모르겠어요.
믿음을 가져야하는거
그럼 되는 대...
표현이 없는 전남친인 그사람을 어떤마음으로 대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예민한 종이 같은 사람이고 제가 이성관계에 신뢰를 잃을짓을 해서
헤오지만 소리를 들었고 해어진 상태인데...
하지만 그 사람 사랑해요.
하지만 지금 상태에서는 그냥 그사람 처분만 기다려야해요
그냥 씁쓸해요
1. ha
'17.12.22 12:34 AM (122.45.xxx.28) - 삭제된댓글에헤이 어제 글 올렸던 사람 아닌가?
남친 취직되서 연락 왔는데 못받았다고2. ha
'17.12.22 12:35 AM (122.45.xxx.28)에헤이 어제 글 올렸던 사람 아닌가?
전남친 취직되서 연락 왔는데 못받았다고
그린라이트냐고...3. ㅇㅇ
'17.12.22 12:37 AM (223.62.xxx.253)이런 글을 어제도 봤는데 ..지금 뭐하세요?
4. 아 정말
'17.12.22 12:41 AM (125.184.xxx.237)이 분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제발 자기 일은 자기가 해결하세요. 자주 글 올려서 여기 분들 답답하게 하지 마시고 글도 이해되지 않게 뒤죽박죽 써놓고 매번 이런식이네요.5. T
'17.12.22 12:42 AM (220.72.xxx.85) - 삭제된댓글글을 이해한 윗분들 대단..
뭔소린지..
맞춤법도 이상한건 핸드폰 때문인가요?6. ㅇㅇ
'17.12.22 12:44 AM (112.169.xxx.123)지팔자 자기가 꼰다더니 막장스럽네요 끼리끼리
7. 피곤
'17.12.22 1:27 AM (49.196.xxx.31)말만 들어도 피곤한 남자 같네요.
진짜 남자는 문자 안해요 귀찮어서.
진짜는 행동합니다.. 만나자던가...8. 헐
'17.12.22 1:29 AM (123.212.xxx.146) - 삭제된댓글그린라이트 그분이신듯
여기서 이러지 말고
다시 사귀자해요
그럼 결론이 나지
엄청 답답하네9. ooo
'17.12.22 1:33 AM (116.34.xxx.84)같은 내용의 깝깝한 글을 매일 보려니 힘드네요.
제발 좀 극복하고 성장하세요.10. 참,,,,
'17.12.22 9:46 AM (59.6.xxx.151)나만 믿으면 되는데
그럼 믿으세요
여기서 모두 돌아온다 한들 남자가 아니라하면
맞다고 한 사람들이 남자 설득하러 갈 거 아니고.
모두 안 돌아온다 한들 남자 돌아오면
아니라 했던 사람들이 천원씩 걷어주나요
처분 기다리는데 씁쓸이 더 크면 걷어치우는 거고
말이 기다리는 거지 전화기와 눈싸움 하느라 다른거 하나도 안하실것도 아니고요
공연히 복잡하게 생각하시네요
참고로 제게 묻는다면
그 남자는 아제 더 바쁠거고요
기쁜 소식이 생겼고 앞으로 너와 잘해 보고 싶다먄 그렇게 말했지,
님이 그 사이 누가 생길리는 절대로 없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솔직담백 물어보던가
남자 잴만큼 재고 내 주제에 너 정도면 감사 하다고 돌어올때 땡큐 하던가
두 분 사이 선택지는 둘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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