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전남친 신뢰 현재

.... 조회수 : 2,721
작성일 : 2017-12-22 00:28:03
기분이 무지 씁쓸해요

전남친한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전 몰라요
전남친이 금요일 날 술먹다가 새벽 세시 네시즘 집에 갔대요
헤어진 사이인데 저한테 금요일에 대해 변명해요. 물어보지도 않았은데
그날 술먹고 새벽에 집에 들어갔다고...변명을 해요.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랬다고... 헤어졌는데, 누가 뭐라 한다고
저한테 변명을 해요.

그날 연락이 안되서 밤새 시험했나 싶었는데 새벽 내시쯤
제가 보낸 문자 읽고 답이 없었서, 열 받았했는데
그 시간까지 술을 마셨다고 했어요. 하지만 전 솔직히 원나잇했나 싶었죠
하지만 해어졌는대 제가 무슨 자격이 된다고 뭐라 할 수도 없고. 다른여자와 밤을 보낸건 아닌지 의심은 했지만 말로 표현못했어요. ,하지만 다른여자 생겨서 헤어지자 한것이 아닌거에는
고마워하고 있구요

원나잇했는지, 그냥 술만 마셨는지
전 몰라요
해어지자해서 헤어졌지만 이러고 있어요.
저나 남친이나....
전 감정 0ㄱㅎ 안된 상태인고 남친이였던 그남자는 표현을 안하니 어떤 상태인지 어떤 마음인지 전 몰라요.
전남친이 공부하느라 많이 고생했고
너무 바쁜 남친 때문에 저도 덩달아 힘들었었는데 결실
인지 오늘 좋은 소식을 들었어요

근데 전 기분이 너무 너무 심란해요
자기 기쁜 일 저한테 알려주고 싶어했고
하지만 ...
모르겠어요.
믿음을 가져야하는거
그럼 되는 대...
표현이 없는 전남친인 그사람을 어떤마음으로 대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예민한 종이 같은 사람이고 제가 이성관계에 신뢰를 잃을짓을 해서
헤오지만 소리를 들었고 해어진 상태인데...

하지만 그 사람 사랑해요.


하지만 지금 상태에서는 그냥 그사람 처분만 기다려야해요
그냥 씁쓸해요
IP : 223.62.xxx.2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
    '17.12.22 12:34 AM (122.45.xxx.28) - 삭제된댓글

    에헤이 어제 글 올렸던 사람 아닌가?
    남친 취직되서 연락 왔는데 못받았다고

  • 2. ha
    '17.12.22 12:35 AM (122.45.xxx.28)

    에헤이 어제 글 올렸던 사람 아닌가?
    전남친 취직되서 연락 왔는데 못받았다고
    그린라이트냐고...

  • 3. ㅇㅇ
    '17.12.22 12:37 AM (223.62.xxx.253)

    이런 글을 어제도 봤는데 ..지금 뭐하세요?

  • 4. 아 정말
    '17.12.22 12:41 AM (125.184.xxx.237)

    이 분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제발 자기 일은 자기가 해결하세요. 자주 글 올려서 여기 분들 답답하게 하지 마시고 글도 이해되지 않게 뒤죽박죽 써놓고 매번 이런식이네요.

  • 5. T
    '17.12.22 12:42 A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글을 이해한 윗분들 대단..
    뭔소린지..
    맞춤법도 이상한건 핸드폰 때문인가요?

  • 6. ㅇㅇ
    '17.12.22 12:44 AM (112.169.xxx.123)

    지팔자 자기가 꼰다더니 막장스럽네요 끼리끼리

  • 7. 피곤
    '17.12.22 1:27 AM (49.196.xxx.31)

    말만 들어도 피곤한 남자 같네요.
    진짜 남자는 문자 안해요 귀찮어서.
    진짜는 행동합니다.. 만나자던가...

  • 8.
    '17.12.22 1:29 AM (123.212.xxx.146) - 삭제된댓글

    그린라이트 그분이신듯
    여기서 이러지 말고
    다시 사귀자해요

    그럼 결론이 나지

    엄청 답답하네

  • 9. ooo
    '17.12.22 1:33 AM (116.34.xxx.84)

    같은 내용의 깝깝한 글을 매일 보려니 힘드네요.
    제발 좀 극복하고 성장하세요.

  • 10. 참,,,,
    '17.12.22 9:46 AM (59.6.xxx.151)

    나만 믿으면 되는데
    그럼 믿으세요

    여기서 모두 돌아온다 한들 남자가 아니라하면
    맞다고 한 사람들이 남자 설득하러 갈 거 아니고.
    모두 안 돌아온다 한들 남자 돌아오면
    아니라 했던 사람들이 천원씩 걷어주나요
    처분 기다리는데 씁쓸이 더 크면 걷어치우는 거고
    말이 기다리는 거지 전화기와 눈싸움 하느라 다른거 하나도 안하실것도 아니고요
    공연히 복잡하게 생각하시네요

    참고로 제게 묻는다면
    그 남자는 아제 더 바쁠거고요
    기쁜 소식이 생겼고 앞으로 너와 잘해 보고 싶다먄 그렇게 말했지,
    님이 그 사이 누가 생길리는 절대로 없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솔직담백 물어보던가
    남자 잴만큼 재고 내 주제에 너 정도면 감사 하다고 돌어올때 땡큐 하던가
    두 분 사이 선택지는 둘 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7295 물욕허영심은 어찌 고치며 다스리나요 6 2018/02/09 2,555
777294 학생시절 항상 우등상 받으며 즐거웠는데 하위권 아이를 둔 경우 18 학창시절 2018/02/09 3,630
777293 40넘어 결정사 가입해보신분들 있나요? 12 . . 2018/02/09 4,109
777292 첫제사 문의 5 oo 2018/02/09 1,349
777291 암만 생각해도 촛불은 위대하다. 안 그랬으면 오늘도 저 503호.. 2 세상에 2018/02/09 679
777290 결혼적령기 옷차림의 중요성... (지극히 개인적) 21 .. 2018/02/09 12,218
777289 알바들 실체 2 이너공주님 2018/02/09 724
777288 다들 회충약 드세요? 20 ㅇㅇ 2018/02/09 4,612
777287 미국(뉴욕?), 유럽(파리?) 6 여행 2018/02/09 1,015
777286 와 아디다스 온라인몰에서 트레이닝바지 샀는데 배송오는곳이 마리.. 15 .. 2018/02/09 5,069
777285 (긴글) 집값을 올리는게 정책 목표? (부동산 공부 12탄) 13 쩜두개 2018/02/09 2,599
777284 재밌는 사이트를 발견했어요~^^(빼박 옵션충 발견..) 9 아마 2018/02/09 1,965
777283 실패가 두려워 기회를 포기한 적 있으신가요? 6 기회 2018/02/09 1,323
777282 '미래당' 배틀 사건 간단 정리 바미당 2018/02/09 552
777281 노란색 예쁘고 흔한 꽃 이름이 뭔가요 8 .. 2018/02/09 2,029
777280 15년 쓴 세탁기 ㅠ 16 오로라리 2018/02/09 3,595
777279 엠팍 댓글보다 깜놀 5 ㅅㅈ 2018/02/09 1,863
777278 국내 유명 마약사범 구속되는거 있었나요? 7 질문 2018/02/09 1,963
777277 제 명의로 차 두대 있으면 재산세 올라가나요? 9 ... 2018/02/09 7,723
777276 네x버는 바로 잡아야 하지 않습니까 8 하루빨리 2018/02/09 588
777275 통장에 60만원이 있는데 50만원 비행기 티켓을 끊고 싶어요 16 ... 2018/02/09 4,410
777274 인터넷쇼핑 이럴경우 너무 짜증나요 2 헐... 2018/02/09 830
777273 저도 카레질문 (일본카레?) 1 ........ 2018/02/09 720
777272 홍준표 “TV조선, 다양하고 유익해”,알고보니 EBS 프로그램 6 richwo.. 2018/02/09 1,407
777271 안전하게 잘다녀오기를 ... 1 .. 2018/02/09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