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첫사랑과 결혼하신 분들

첫사랑 조회수 : 4,106
작성일 : 2017-12-20 21:48:43
남편과 살면서 혹시 첫사랑이 그리운 적은 없으신가요?
IP : 110.70.xxx.7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20 9:50 PM (175.118.xxx.15)

    완전 그립죠 ㅠㅠ 스윗하고 잘생긴 명문대생 오빠가 그리워요 ㅠㅠㅠ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왔는데... 지금은 배뚱땡이 아재가 되서 방구나 뿡뿡 끼고..얼굴보면 짜증대박!!!! 그 오빠 돌리도!!!!

  • 2. 네?
    '17.12.20 9:58 PM (113.110.xxx.49) - 삭제된댓글

    무슨 말씀이신지

  • 3. .........
    '17.12.20 10:01 PM (172.58.xxx.215)

    아뇨. 결혼생활 해보니 .. 그사람하고 결혼했으면 힘들었겠다 깨달아서요.

  • 4. 첫댓글녀
    '17.12.20 10:03 PM (175.118.xxx.15)

    저 첫댓글인데 첫사랑이랑 결혼한 사람이거든요. 글쓴 분 첫사랑이랑 결혼해서 사는데 예전 사랑했던 그 모습이 그립지 않냐는 질문으로 이해했는데요.

  • 5. 에고
    '17.12.20 10:06 PM (175.223.xxx.90) - 삭제된댓글

    첫댓글님만 제대로 이해하셨네요

  • 6. 에구
    '17.12.20 10:20 PM (61.98.xxx.144)

    이해하기 어렵게 써놓고... 제대로 이해했다니.

  • 7.
    '17.12.20 10:46 PM (123.212.xxx.146) - 삭제된댓글

    첫사랑과 결혼하신분들
    남편과 살면서 혹시 첫사랑이 그리운적이 없나요?

    남편이 첫사랑인데
    음 그시절이 그립냐는 뜻인가요?

  • 8. 12233
    '17.12.20 10:50 PM (125.130.xxx.249)

    첫사랑과 결혼했는데
    누가 그립다는건가요??


    전 궁금한게..
    첫사랑과 결혼한분..
    딱 한번이지만 내가 남편 잘 골랐다..
    싶으신가요?
    그게 항상 궁금 ㅋ

  • 9. 아니죠
    '17.12.20 11:43 PM (110.70.xxx.19)

    남편이 첫사랑이 아니니
    첫사랑과 결혼한 분들 어떠냐고 묻는거네요

  • 10. 첫사랑과 결혼한 여자
    '17.12.21 6:41 AM (59.6.xxx.151)

    8년 지지고 볶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고
    28년째 잘 살아요
    반전은 제가 첫사랑 등등 별 의미 안두는 건조녀라는 거죠 ㅎㅎㅎㅎ
    젊은 날이야 그립습니다

  • 11. 지금남편말고
    '17.12.21 12:08 PM (221.165.xxx.137)

    결혼까지 가지못한 첫사랑 생각안나냐 묻는거예요.
    저도 저 윗댓글님처럼 첫사랑이던 그남자랑 결혼했으면 힘들었겠다 싶어요.
    삼형제중 장남에 여리여리한 체력에 섬세한 감수성에..연애할땐 만찢남이어서 좋았지만 살아보니 만만찮은게 인생이라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4897 변듣보 책이 베스트셀러1위네요 3 세상에 2018/01/07 2,737
764896 식사후 같이 정돈,설거지해주는 남편 몇프로나 될까요? 26 ... 2018/01/07 6,576
764895 비올땐 냥이들 밥 어떻게들 주시나요? 4 야옹 2018/01/07 1,197
764894 아이허브에서 면역력좋은 영향제 나마야 2018/01/07 960
764893 문재인 대통령 옆에서 눈물 훔치는 배우 강동원 [영상] 27 ... 2018/01/07 9,294
764892 기레기가 기레기하다 개망신당한 이야기 2 아마 2018/01/07 1,811
764891 빵순이인데 일년다이어트 도루묵이네요 11 빵순이 2018/01/07 4,653
764890 주말은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 음악 하나 추천합니다~ 1 선물 2018/01/07 1,190
764889 위로받고 싶은 날 ㅠ 8 ... 2018/01/07 2,219
764888 긴 유통기한 - 포장 기술, 방부제 기술? (사진 링크) 중국식품 2018/01/07 1,021
764887 모임에서 본인 먹을 양 부족하면 더 시키세요? 참으세요?? 7 문득 2018/01/07 2,667
764886 삼겹살에 기름떼고 먹는분은 안계시겠죠? 25 비싸요 2018/01/07 4,980
764885 이름공모)강아지 놀이터와 펜션 19 고고 2018/01/07 1,877
764884 1987년, 서울보다 뜨거웠던 부산.문통 파파미 5 그안에.문통.. 2018/01/07 1,849
764883 대출낀 빌라를 자녀에게 증여하면 증여세 면제 될까요? 증여 2018/01/07 1,627
764882 개인통과 고유번호 직구관련 2 꼭 봐주세요.. 2018/01/07 1,278
764881 아동 외국나갈때.. 1 들들맘 2018/01/07 1,027
764880 말랐는데 몸무게 많이 나가는 5세 아이 9 몸무게 2018/01/07 2,146
764879 푸들 강아지 입양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15 ... 2018/01/07 2,761
764878 보풀제거기 사려구요.. 16 하이 2018/01/07 3,682
764877 신앙심이 깊은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 커져요. 24 ... 2018/01/07 7,638
764876 남자의 마음에 들어야 생존할수 있었던 tree1 2018/01/07 1,406
764875 나는순둥이남편을원하지않는다 2 일요일 2018/01/07 2,254
764874 장례식 치를 때 고인의 의료보험증이 필요할까요? 4 콕콕 2018/01/07 1,542
764873 北, 리선권 조평통위원장 단장으로 대표단 5명 南에 통보 3 샬랄라 2018/01/07 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