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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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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의 도움을 받아도 고맙긴 커녕 질투심이나 열폭, 자괴감 까지 들면 나이들었다는 증거인가요?

renhou7013 조회수 : 2,747
작성일 : 2017-12-20 16:06:23

     

 

  특히 저보다


 상황판단, 문제해결이 빠른 사람을 보면

 내가 원시인인가, 멍청이인가라는 자괴감도 들더군요...


 심지어


 남여 성별 불문 저보다 외모좋은(특히 키, 비율)

 사람보면 적대감도 들고요...

 (그러면서 외모 잘난 사람을 보면 기분좋다는 모순적인 생각도 들고요...)


  이런 생각이

  현재 상황이 불만족스럽다는 뜻인가요?

  

IP : 210.218.xxx.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17.12.20 4:09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통합적 균형적 사고가 안 되고 있다고 보입니다.

  • 2. ᆞᆞᆞ
    '17.12.20 4:21 PM (116.127.xxx.177)

    시기심이 많습니다
    상대방을 극단적으로 이상적으로 보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극단적으로 낮추어 보고요
    나이 든게 아니라 원글님이 미성숙하다는 뜻입니다

  • 3. 333
    '17.12.20 4:24 PM (211.114.xxx.126) - 삭제된댓글

    소갈딱지가 나쁘다 정도

  • 4.
    '17.12.20 4:46 PM (116.125.xxx.9)

    꼬였네요

  • 5. renhou7013
    '17.12.20 4:47 PM (210.218.xxx.12)

    사실 저런 문제로

    무시도 당해봤고, 무시 까지는 아니어도
    소외는 당해봤습니다.

    이런게 쌓이니 어째 저런 생각이 안들까요?...

  • 6. pea
    '17.12.20 4:47 PM (58.141.xxx.118)

    자신의 강점을 찾으세요
    분명히 있어요

  • 7. renhou7013
    '17.12.20 4:48 PM (210.218.xxx.12)

    L 없더군요..

    기계, 전기, 가스, 보안 기타 예체능 등등
    학원을 다녀도

    일정수준 이상 성장을 하지 않더군요.

  • 8.
    '17.12.20 5:37 PM (175.117.xxx.158)

    원래세상은 나보다 못한것들보다 잘난것들 더많은거네요 인정ᆢ

  • 9. ㅁㅁㅁㅁ
    '17.12.20 6:42 PM (119.70.xxx.206)

    잘나고 못나봤자 어차피 이 거대한 우주속의 먼지한톨보다 도 작디 작은 미미한 것들이라고 생각하면 마음 편해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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