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 남의 도움을 받아도 고맙긴 커녕 질투심이나 열폭, 자괴감 까지 들면 나이들었다는 증거인가요?

renhou7013 조회수 : 2,752
작성일 : 2017-12-20 16:06:23

     

 

  특히 저보다


 상황판단, 문제해결이 빠른 사람을 보면

 내가 원시인인가, 멍청이인가라는 자괴감도 들더군요...


 심지어


 남여 성별 불문 저보다 외모좋은(특히 키, 비율)

 사람보면 적대감도 들고요...

 (그러면서 외모 잘난 사람을 보면 기분좋다는 모순적인 생각도 들고요...)


  이런 생각이

  현재 상황이 불만족스럽다는 뜻인가요?

  

IP : 210.218.xxx.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17.12.20 4:09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통합적 균형적 사고가 안 되고 있다고 보입니다.

  • 2. ᆞᆞᆞ
    '17.12.20 4:21 PM (116.127.xxx.177)

    시기심이 많습니다
    상대방을 극단적으로 이상적으로 보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극단적으로 낮추어 보고요
    나이 든게 아니라 원글님이 미성숙하다는 뜻입니다

  • 3. 333
    '17.12.20 4:24 PM (211.114.xxx.126) - 삭제된댓글

    소갈딱지가 나쁘다 정도

  • 4.
    '17.12.20 4:46 PM (116.125.xxx.9)

    꼬였네요

  • 5. renhou7013
    '17.12.20 4:47 PM (210.218.xxx.12)

    사실 저런 문제로

    무시도 당해봤고, 무시 까지는 아니어도
    소외는 당해봤습니다.

    이런게 쌓이니 어째 저런 생각이 안들까요?...

  • 6. pea
    '17.12.20 4:47 PM (58.141.xxx.118)

    자신의 강점을 찾으세요
    분명히 있어요

  • 7. renhou7013
    '17.12.20 4:48 PM (210.218.xxx.12)

    L 없더군요..

    기계, 전기, 가스, 보안 기타 예체능 등등
    학원을 다녀도

    일정수준 이상 성장을 하지 않더군요.

  • 8.
    '17.12.20 5:37 PM (175.117.xxx.158)

    원래세상은 나보다 못한것들보다 잘난것들 더많은거네요 인정ᆢ

  • 9. ㅁㅁㅁㅁ
    '17.12.20 6:42 PM (119.70.xxx.206)

    잘나고 못나봤자 어차피 이 거대한 우주속의 먼지한톨보다 도 작디 작은 미미한 것들이라고 생각하면 마음 편해집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9959 타인의 아픔에 얼마나 공감하며 사시나요 6 gg 2018/01/23 2,244
769958 후추가 너무 좋아요ㅎ 16 ㅣㅡ 2018/01/23 5,179
769957 (친정어머님들께 질문해요) 딸로 인해 행복할때가 언제이신가요? 7 ㅇㅇ 2018/01/23 2,026
769956 대통령아들일에 고발을 하니마니 해요? 36 2018/01/23 3,028
769955 연봉이 세전으로는 2천만원 올라도 월급 기준으로는 30만원 오르.. 4 2018/01/23 1,881
769954 알호두 보관 어떻게 해야하나요? 4 참나 2018/01/23 750
769953 국물용 멸치를 뒷베란다에 열흘정도 놓아두웠는데요ㅠㅠ 14 파랑 2018/01/23 4,041
769952 숄더백사고서 크로스끈 추가로 구입해보신분 계세요? 4 .. 2018/01/23 995
769951 이런 마사지 받아보신분 계시나요? 1 경락 2018/01/23 1,755
769950 조코비치 꺾은 정현 선수, 인터뷰도 잘하네요. 7 ... 2018/01/23 3,007
769949 연말정산 부모님 공제 소득많은 자녀가 받으면 더 많이 받나요 10 ㅡㅡ 2018/01/22 2,031
769948 초등 고학년, 강사 끼고 체험프로그램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5 초등엄마 2018/01/22 1,736
769947 중앙시장 닭강정집외 또 있어 35 전주 2018/01/22 6,634
769946 혹시 98~99년쯤 대구 만촌동 사시던 님들 재즈인. 3 재즈인 2018/01/22 1,303
769945 불금쇼에 나온 김갑수 격하게 동감. 4 ,,, 2018/01/22 2,881
769944 예비고딩 보카 추천해주세요 1 영어 2018/01/22 964
769943 버너 위에 놓고 삼겹살 구워먹기 좋은 불판 추천해주세요 3 불판 2018/01/22 1,660
769942 로봇 청소기 3 청소 2018/01/22 1,726
769941 왼쪽골반쪽이 가끔 아프고 부어있어요. 왼쪽 2018/01/22 789
769940 문화센터 셋이 다니긴 싫다는 조리원동기 22 참나 2018/01/22 7,256
769939 지금 ytn 김선영 아나운서요. 7 어휴 2018/01/22 5,232
769938 미인인 분들.. 헌팅 많이 당하시나요? 23 ... 2018/01/22 8,398
769937 발표공포증 어떻게 극복할가요 ㅠㅠ 13 Jj 2018/01/22 4,446
769936 정리한답시고 3일째 바구니만 보고 있어요 2 ㅇㅇ 2018/01/22 1,907
769935 모든 걸 이해받고 싶고 모든 걸 의지하고 싶은 마음 17 가즈아 2018/01/22 3,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