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아이에게 뭐라 해줘야할까요?
수업준비도 안하고 선생님 들어오실때까지 떠들고 있다가
선생님께 단체로 혼이 났다고 합니다.
반아이들이 15분가량 단체로 기합을 받았다고 하구요.
체력이 약한 아이이기도 하고 당번아니어도 선생님 들어오시기전까지 정리 안되어있으연 상관없이 치우는 아이고, 그 날도 자기는 수업에 준비다하고 있었는데 본인과는 상관없는 일에 왜 자기까지
피해를 봐야하면서 애가 잔뜩 골이 나있는데
어떻게 말을 해줘야할까요?
본인이 나서서 애들 정리하는건 왕따를 자초하는 일이구요.자기꺼는 제대로 챙기는 아인데 학교다니면서 다른 학생들 때문에 피해보는걸
더더욱 싫어하게 되니 걱정이 됩니다.
1. ............
'17.12.19 3:40 PM (211.250.xxx.21)네가 화나는거 이해하지만 단체생활이라 그런거다
그래도 너도 같이 그러면 같은 사람이 되는거니..
늘 바르게 행동을하면 네가 말로하지않아도 선생님도 아실거고 다른친구들도 알게될거다......2. ...
'17.12.19 3:40 PM (221.151.xxx.79)살다 보면 타인으로 인해 내가 손해보거나 득볼때도 있는거고 반대로 나로 인해 타인들에 폐를 끼칠 수도 있는거고 세상 돌고도는거죠. 좋으나 싫으나 세상 그 어딜가도 딸랑 내일만 잘하면 끝인 인간관계 사회는 없어요.
3. 사회나 군대
'17.12.19 3:41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생활 자기 혼자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닌데...
팀이 함께 움직이고 팀이 죽으면 회사도 죽고 개인까지 망하고..
어떤 직장생활이든 10프로만 제대로 일하고 90프로는 얹혀가고..
일부 10프로가 망쳐도 90프로 제대로 하는 동료들까지 싸그리 도매급으로 넘어 가고.
그래도 묵묵히 제대로 애 일은 해야 사회가 돌아가는거죠.
인생이 그런거라고 알려 주세요.4. 사회나 군대
'17.12.19 3:41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생활 자기 혼자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닌데...
팀이 함께 움직이고 팀이 죽으면 회사도 죽고 개인까지 망하고..
어떤 직장생활이든 10프로만 제대로 일하고 90프로는 얹혀가고..
일부 10프로가 망쳐도 90프로 제대로 하는 동료들까지 싸그리 도매급으로 넘어 가고.
그래도 묵묵히 제대로 내 일은 해야 사회가 돌아가는거죠.
인생이 그런거라고 알려 주세요.5. ㅇㅇ
'17.12.19 3:48 PM (211.177.xxx.45)더불어 묵묵히 일잘 하는 사람이 결국은 이겨요. 대충인 사람은 딱 운도 일도 고까지라는거.
6. ㅡㅡ
'17.12.19 5:04 PM (118.127.xxx.136)아직도 단체기합 주는 선생이 있나보네요.
7. 무명
'17.12.19 5:59 PM (211.177.xxx.71)억울하겠다. 걔들은 왜 준비도 안해서 선생님 화나게 했다니~!
선생님은 왜 단체 기합을 주셨다니~!
억울하다!!!
그래도 너때문에 혼난게 아니라... 친구들한테 미안한일을 하지 않아 다행이다!!
오버해서 공감하고 편도 들어주세요.8. ...
'17.12.19 8:34 PM (180.151.xxx.47)저도 참 이해안되는게 저 단체기합이예요
왜 잘못없는 애들까지 혼나는지..9. ..
'17.12.19 9:22 PM (49.170.xxx.24)속상한 감정은 짚어주시고, 단체생활이니 어느정도는 어쩔 수 없다는 것도 설명해주시고 그러시면 되죠. 잘하실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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