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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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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해자는 기억을 잘 못하죠?

.. 조회수 : 1,339
작성일 : 2017-12-19 11:07:01

부모에게 가해자라 하면 너무 나간 표현이나

엄마가 기억 못하는걸 상기 시키면 본인 미화해서 기억하고 계시더군요

제 기억을 의심하세요

싸울때마다 제가 참 여러번 들춰냈어요

이것 또한 상처주는일인거 같아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

그만해야지 싶은데

전 동생이 있어요

차별받고 동생을 여러차례 때린 기억이 있는데

동생도 저와 엄마가 싸울때마다

그 기억을 떠올리겠죠?

단 한번도 제게 따져 물은 기억은 없는데

저도 제 기억속에 동생 별로 안 때렸다라고

미화 시킨게 맞겠죠 아마?

IP : 119.196.xxx.1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는데
    '17.12.19 11:09 A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그걸 따져 봤자 가해자 성격은 안바뀌고
    가해자에게 이득 될 게 없음...
    버리세요..
    과거 기억들은.
    내 머리 내 맘대로 지울 수 있잖아요..
    즐거운걸로 채워요...

  • 2. 맞는데
    '17.12.19 11:09 A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그걸 따져 봤자 가해자 성격은 안바뀌고
    피해자에게 이득 될 게 없음...
    버리세요..
    과거 기억들은.
    내 머리 내 맘대로 지울 수 있잖아요..
    즐거운걸로 채워요...

  • 3. 안 중요한일
    '17.12.19 11:10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이라서 잊음.

    반대로 피해자인 나는 잊는데 . 엄마는 두고두고 미안햐 함.
    다시 들어도. 그게 뭐?

    개인마다 중요한 포인트가 다름.

    상습적인 경우는 미화나. 외면이갰죠

  • 4. ..
    '17.12.19 11:13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기껏 키워놨더니 배은망덕!
    내가 언제? 너 사람 잡는다?
    다들 그러고도 효도만 잘 하고 살더라!
    그 시절엔 다 그랬어.
    그래서 넌 얼마나 완벽한 딸이었는데?

    어차피 이런 말 밖에 못 들어요.
    절대 인정 안 합니다.

  • 5. ..
    '17.12.19 11:14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보통 자기가 저지른 일은 아예 잊는다기 보다는
    합리화 하거나 최소화 하는 거지,
    모를 수는 없거든요.
    원글님부터 그러지 마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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