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금리인상 & 해방후 인플레이션을 떠넘기고간 일본 #믿어요 문재인

조회수 : 1,683
작성일 : 2017-12-19 06:38:02

1. 코스톨라니의 달걀모형

코스톨라니의 달걀모형을 많이들 보셨지요?

※ 이미지 원문 참조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full-movement&logNo=2211661769...

금리에 따라 부동산 가격 or 채권 가격 or 주식 가격이 연동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이지요.


2. 미국의 통화팽창, 양적완화는 끝났다. 미국의 금리인상

미국은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촉발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달러를 풀어대는 양적완화를 발동했지요. 초저금리로 집값조정을 미룬 이명박근혜 하의 한국처럼 말이지요.
이제 미국은 기형적으로 훅 떨어뜨렸던 기준금리를 슬금슬금 올리고 있습니다.
풀어졌던 달러가 회수되면 세계경제와 한국경제는 어떻게 될까요.
미국이 풀었던 달러를 회수할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걸까요.


3. 일본인들 때문에 통화남발과 인플레이션을 고통을 겪어야 했던 대한민국

※ 이미지 원문 참조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full-movement&logNo=2211661769...
(화질은 조금 나쁘지만, 명동에 소재한 '우리은행 은행사 박물관'에서 찍어온 사진들 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이미 해방 때 공황에 준하는 금융혼란을 겪어봤습니다.
미국의 핵폭탄 두방으로 해방은 되었지만, 일본인들이 그냥 물러난게 아니었지요.
일본인들은 귀환하면서 예금을 현금으로 인출해갔고, 조선내 일본기업의 부실채권도 급증했지요.

식민지배로 수탈당한 것도 억울한데 우리네 은행들은 일본인들에게 예금인출을 해주느라 현금이 부족해통화남발을 할 수 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맞게 되었습니다.

왜 현금은 일본인의 것이 되고, 인플레이션의 고통은 한국인의 것이 되어야 했던 것 일까요.
게다가 해방 후 미군정의 지출을 보전해주느라 통화남발이 더해져 인플레이션의 강도는 더 심해지게 되었습니다.

나라를 잃고, 나라를 우리 손으로 되찾지 못 했고, 해방조국마저도 분단되었던 슬픔이 경제적으로도 온 것이죠. 대한민국은 아직 독립기념일이 없습니다. 미국이 시켜준 해방의 광복절만 있을 뿐 입니다.

우리의 독립투사들은 독립의 타이밍도, 통일의 타이밍도 놓친 채 한을 쌓아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본인들의 기업이 도산하고, 일본으로 철수하면서, 부실채권이 급증해서 우리네 은행들까지 파산위기를 맞았었군요.

이렇게 너덜너덜한 상황에서 6.25 전쟁까지 겪었으니 황폐해질 대로 황폐해진 나라에서 다시 경제건설하느라고 애썼던 우리 국민들의 피와 땀과 눈물과 고통으로 가득찬 시간들에 경의를 보냅니다.

그 과실을 이명박근혜가 사욕으로 날름 가로챘으니 법대로 엄중하게 심판받기를 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4. IMF를 극복한 김대중 대통령과 사심없이 나라경제 꾸린 노무현 대통령

우리 국민들은 IMF의 고난도 이겨냈지요.
위의 표를 보시면 한국의 은행들이 얼마나 고군분투했는지를 아실 수 있을 것 입니다.
대한민국 전체가 IMF 경제위기 속에서 살아나고자 눈물겨운 노력을 벌였습니다.

IMF의 국난을 대한민국이 대동단결하여 극복할 수 있도록 중심이 되어주신 김대중 대통령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김대중 대통령님을 이어받아, 수습중인 나라살림을 알뜰하게 잘 운영해주신 노무현 대통령님께도 감사드립니다.


5. 경제에도 무능하고 사심 많았던 이명박근혜

이렇게 힘겹게 되살려놓은 나라살림을 사심으로 거덜내며, 사대강에 쏟아붓고, 부동산 거품은 방치하며, 가계들은 빚으로 허덕이게 만든, 경제적으로도 무능했던 이명박근혜는 지탄받아 마땅하겠습니다. 일전에 경인선 글에서 가계부채를 키운 이명박근혜에 관한 글이 올라온 적도 있었지요.


6. 다시 정상화 시켜줄, 문재인 대통령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이명박근혜가 바닥까지 해먹은 나라경제를 다시 정상화시켜줄 문재인 대통령을 맞이해서 참 다행입니다. 전쟁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고, 해방과 전쟁 후의 참담했던 경제상황을 누구보다 잘 아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통수권자라서 정말 다행입니다.

미국이 금리를 올리더라도, 한국 가계부채가 지난 9년간 쌓여 폭발 직전이더라도, 대한민국 국민을 최우선 하여 섬기는 유능한 문재인 대통령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가 드릴 것은 무한지지 뿐이지만 받아주세요.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출처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full-movement&logNo=2211661769...
IP : 175.223.xxx.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 리플
    '17.12.19 6:43 AM (121.128.xxx.234)

    후 일독 하겠습니다.

  • 2. ,,,,
    '17.12.19 10:59 AM (203.142.xxx.5)

    본문에서

    화폐는 일본인의 것이 되고 인플레는 조선인의 것이 되었다는게 이해가 안가서요.
    인플레가 자산(물건)에 비해 화폐가 많아서 생기는 거잖아요.

    귀국하는 일본인들이 자기 돈을 은행에서 화폐로 인출한 것은 일본으로 가져가기 위해서이고 그러면 그 화폐는 일본으로 갔을텐데(일본은행권으로 환전되었을지 모르나) 왜 인플레가 발생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4947 김생민의 영수증에 강유미 나왔는데 25 놀람 2018/01/07 23,847
764946 사내불륜은 징계 대상이 되나요? 21 사내불륜 2018/01/07 10,045
764945 좀전에 뜬.. BTS(방탄소년단)....'DNA'.'봄날'' S.. 50 ㄷㄷㄷ 2018/01/07 3,555
764944 열린우리당에서 자한당으로 철새.김광림 1 경북의 조경.. 2018/01/07 1,265
764943 50대, 평생 입을 코트 추천해 주세요 16 오ㅎ 2018/01/07 7,315
764942 남자없이는 못 사는 여자? 16 남자없이 2018/01/07 11,148
764941 흑기사 보니 도깨비가 참으로 잘 만든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새록새.. 6 잡설 2018/01/07 5,084
764940 영국에선 얼그레이로는 절대 밀크티를 만들지 않는다고 8 궁금해요 2018/01/07 5,462
764939 [믿고 맡기는 경북도지사, 내 삶을 바꾸는 민생도지사] 경북도지.. 5 youngm.. 2018/01/07 1,117
764938 정전기에 패브리즈가 잘 듣나요? 2 ^^ 2018/01/07 1,339
764937 길냥이 업어 왔는데 강아지들이랑 적응시키는 방법?? 4 강변연가 2018/01/07 1,702
764936 남자 경량조끼 3 2018/01/07 1,124
764935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교체 3 에어컨 2018/01/07 2,030
764934 저장된 사진 다른 파일로 옮기는법좀 알려주세요 1 일자무식 2018/01/07 1,147
764933 와 신년음악회 ~ 3 oo 2018/01/07 1,971
764932 미국대학은 도서관에 밤샘공부하는 학생이 많나요? 3 책을보니 2018/01/07 2,885
764931 자동차 현금 일시금 구입 12 슈팅스타 2018/01/07 5,758
764930 오늘부터 독감이면 다음 주 일요일에 비행기 타도 될까요 11 독감 2018/01/07 2,671
764929 힘듭니다. 1 2018/01/07 1,104
764928 중학교 배치고사는 언제쯤 보나요 6 .... 2018/01/07 1,752
764927 아기 엄마 친구 만난 후기 4 2018/01/07 4,088
764926 23개월 우리아들이 엄마 아프다고 5 달강이 2018/01/07 2,676
764925 어제 그알보고 하루종일 비트코인 검색 5 암호화폐 2018/01/07 3,676
764924 목감기 3일째인데 귀까지 너무 아파요. 7 ... 2018/01/07 3,871
764923 세상 다정한 아들처럼...문대통령 1 ^^ 2018/01/07 1,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