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 맛이 싱겁게 느껴져요

점점 조회수 : 1,624
작성일 : 2017-12-18 22:09:09
제가 음식을 싱겁게 하는 편이거든요
곰탕을 먹는다면 아예 간을안하고 반찬 간으로 먹어요
그래서 라면 등 짠 음식에 민감한데요
이상한건 점점 음식이 싱겁게 느껴져요
김장김치는 짤텐데 김치도 싱겁고 반찬도 싱겁고
제 반찬은 제가 해서 싱겁다 할텐데 왜 산 음식이나
다른 사람 음식도 싱겁게 느껴지죠?
IP : 175.120.xxx.18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2.18 10:11 PM (117.111.xxx.8)

    간에 무뎌지는거죠. 점점 간이 세어야 맛이 있다고 느껴지구요.

  • 2. 며칠 전
    '17.12.18 10:14 PM (119.66.xxx.76) - 삭제된댓글

    티비에 나왔었는데
    미맹이라고 갑자기 맛을 느끼지 못하는 증상도 있더라고요.
    일반적으로는 노화에 의해 미각이 서서히 둔해진다고도 하고요.

  • 3. .........
    '17.12.18 10:26 PM (1.241.xxx.76)

    몸에 나트륨이 부족해져서
    나트륨 더 넣으란 신호로 짠게 당기는 거죠.

  • 4. 티비
    '17.12.18 11:39 PM (223.38.xxx.92)

    티비에서 질병에 대한 프로를 했었는데요. 아연이 몸에 부족하면 뭐든 짜게 먹게 된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암 환자들이 아연이 부족하댔나 그랬어요. 한번 찾아보세오. 브라질 너트도 나오고 뭐 암을 이거내고 이런 이야기였구요.
    그런데 아연이란게 참 중요한것인가봐요.
    거기선 암이었는데 제가 듣기론 자폐나 이런거 걸린 아이들도 머리카락으로 영양소 검사하면 아연이 부족하게 나온다더라 하는 말을 동네 엄마가 아이 검사하면서 들은 이야기를 해준적 있거든요.
    어쨌든 프로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암 브라질너트 아연. 이정도만 기억이 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7994 카토키프트콘선물보내기갈켜주세요 2 ... 2018/01/16 594
767993 서울 미세먼지 비상조치 발령 내일 출퇴근 대중교통 무료 23 미세먼지 2018/01/16 3,823
767992 요즘 웃을 때마다 눈에 눈물이... 흑흑 2018/01/16 709
767991 by tree1. 키무라 타쿠야를 4분 보았네요..ㅎㅎㅎ 37 tree1 2018/01/16 3,518
767990 신문 저렴하게 보는 방법 있을까요? 4 신문 2018/01/16 1,243
767989 제가 지금 방학인데요 2 케팅 2018/01/16 996
767988 체력이 중요하세요 재테크가 중요하세요? 2 000 2018/01/16 1,542
767987 靑, 권역외상센터 지원 정책 발표…이국종 "국민.. 저녁숲 2018/01/16 1,107
767986 신영복 교수가 쓴 '대통령기록관'현판 박근혜정부 때 교체 1 ... 2018/01/16 1,190
767985 카드 이용할 때 결제취소를 했을 경우 3 카드 2018/01/16 1,006
767984 제사날 조상이 와서 절 받고 음식 먹고간다면... 35 참나 2018/01/16 9,567
767983 방탄팬들이 좋아하실 Not Today 커버곡 8 깍뚜기 2018/01/16 1,481
767982 학창시절 교복 예뻤나요? 8 .. 2018/01/16 950
767981 런던, 숙소 결정 도와주세요~ 10 결정장애 2018/01/16 1,360
767980 홍준표는 문재인정부 프락치 아닐까요? 8 mb구속 2018/01/16 1,503
767979 쓸 자리가 아닌데 계산하는 경우ㅠ 7 ㅠㅠ 2018/01/16 2,013
767978 화병증상이 어떤건가요 7 -- 2018/01/16 2,669
767977 앨리 맥빌 좋아하셨던분 계세요? 31 앨리 2018/01/16 3,527
767976 장이약한데 녹즙배달에서 유산균생즙 받아먹으면좋을까요? 4 녹즙 2018/01/16 883
767975 안촰, 한국에서 못산다는 말 딱 안촰 사고방식 아닌가요? 11 분열아이콘 2018/01/16 1,454
767974 고딩 자녀들 자기 이름 한자로 외워서 쓸 줄 아나요? 4 질문 2018/01/16 1,266
767973 진품이면 2500만원, 현송월 명품에 집착하는 언론 1 고딩맘 2018/01/16 2,161
767972 제작발표회에서 고현정씨 행동 67 저네 2018/01/16 24,914
767971 타미플루 5세아가 먹고 설사해요 10 ㄴㄷ 2018/01/16 1,393
767970 미용관련이신분 ...혹시 이런 브랜드 아시나요? 헤어스프레이.. 2018/01/16 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