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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사람은

tree1 조회수 : 9,521
작성일 : 2017-12-17 21:42:02

완벽하게 ㅅ ㅓㅇ숙한 사람이

이 세상에 어떻게 ㅅ ㅏㄹ겠습니까

다른 세계로 떠나지..ㅎㅎㅎ

아니면 특이하게 예수같은 사람이나 남아있는거지


머 켄윌버의 책에 보니까

대충 이런 내용이 있던데요


ㅋㅋ


제가 말하는 성숙한 사람이란..

의존적이지 않은 사람을 말합니다...


병적으로 남한테 의존하지 않는 사람요

그런 사람은 자기객관화가 좀 잘되거든요


의존적이지 않고

객관화지수가 비교적 높은 사람을 말합니다...

완벽하게 높은 사람은 이세상에 이미 살지 않잖아요..ㅎㅎㅎ



경계를 잘 지키는 사람이 성숙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사회나 남에게 지나친 희생??

같은거 하는 사람도 아니고..

돈이나 물질에 지나친 집착도 아니고..


자기 잘못을 객관적으로 인정할줄 알고..

남과 자기 경계를 잘 지키고

남한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퍼주거나 집착하지 않고..

어리석은 환상이나 욕망에 사로잡히지 않은 사람요





보통 밑에 글처럼 나 사람볼줄 몰라

이런 사람이 보는 착한사람은

의존적인 사람일 확률이 높습니다

의존적이ㅏ서 남한테 잘하는 사람을 착하다고 대부분 봐요


성숙함이 뭔지 알아야

자기가 알아야 판단이 됩니다

누가 주위에서 저 사람 좋다해도

그사람말을 어떻게 믿어요??

누구를 믿는단 말입니까

거짓말일수도 있고

그 사람도 어리석을수 있는데요...



IP : 122.254.xxx.22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나 질문
    '17.12.17 9:47 PM (121.135.xxx.185)

    그런 의존적인 성격.. 어떻게 고칠까요. 아무리 심리학 ,정신분석학 책을 읽어도 스스로 체화가 안되네요 ....

  • 2. tree1
    '17.12.17 9:49 PM (122.254.xxx.22)

    결핍을 없애야 하지 않을까요
    두가지 방법이 있죠
    누군가와 진정한 사랑을 나누는 방법
    그리고 사회적으로 성취하여
    남에게 도움되는 사람이 되는 방법

    현실에서 이걸 이루면 결핍이 채워져서
    강해져서 스스로 성숙해질수 있지 않을까요

  • 3. tree1
    '17.12.17 9:51 PM (122.254.xxx.22)

    아니면 자기 감정을 분출하는거에요
    보통 어릴때 부모가 감정분출을 못하게 해서
    자기억압이 되어서
    그게 고통이라서
    남을 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객관화 못하거든요

    이방법도 있을거에요...

  • 4. ㅇㅇ
    '17.12.17 9:52 PM (117.111.xxx.2)

    네~의존적인거 잘못보면 착하게 보이는게맞네요.
    저 역시도 제가 의존적이란 걸 곧잘 망각하고 행동해서
    고치기가 어려워요ㅜ 곧잘 자아경계도 잊어버리는데 남을
    가리지 않고, 쉽게 받아들이고 허용하고...마치 바보가 된거 같아요.
    어리석게 희생하는 사람이 자기 결핍 채워주는 이를
    성숙한 사람이라 칭하기도 하던데..성숙한 이는 흙 속에
    진주찾는 만큼 드물기도 하고, 그만큼 분별이 어려워요ㅜㅜ

  • 5. ㅇㅇ
    '17.12.17 9:55 PM (121.135.xxx.185)

    무언가 자기 결핍 땜에 필연적으로 의존적인 성격이 되었단 말씀이시네요..
    혹시 도움되는 책 아시면 추천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 6. tree1
    '17.12.17 10:01 PM (122.254.xxx.22)

    책몇권으로 되는게 아닙니다
    진짜 맘이 있으시다면
    계속읽어야 합니다

    뭔가 알겠다
    할때까지 읽어야됩니다
    끊임없이 자기가 다음책을 찾아서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읽고 나면
    행동을 해요
    그냥 이리저리 생각하지 말고 계속 또 하다보면
    그럼 또 뭔가가 잡혀요
    이렇게 해나가는거에요

  • 7. ...
    '17.12.17 10:02 PM (223.62.xxx.150)

    일견 맞는 말이지만 의존성 때문에 힘들어서 올린 사람을 보듬어가면서 지적할 수 있지 않나요? 이 글에 미성숙한 비웃음이 느껴지는군요

  • 8. ...
    '17.12.17 10:03 PM (223.62.xxx.150)

    제가 살면서 자기객관화 하는 사람은 한 명도 못봤어요
    단 한명도요

  • 9. ...
    '17.12.17 10:04 PM (223.62.xxx.150)

    글쎄 자기의 지난 날의 잘못을 반성 후 이해심이 깊어진 사람은 티비에서 봤네요

  • 10. tree1
    '17.12.17 10:04 PM (122.254.xxx.22)

    직설적으로 말안하면 의미가 전달이 안 됩니다
    또 추스려주고 하다보면
    그냥 그자리일뿐이죠
    도움이 되고 싶어서 쓰는 글인데
    목적달성은 해야될거 아닙니까
    거기에 초점을 두고 쓰는 글입니다...

  • 11. ㅇㅇ
    '17.12.17 10:04 PM (121.135.xxx.185)

    제가 평소 심리학, 정신분석 쪽으로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의존적 성격 ...쪽으로 원글님이 특별히 추천해 주실 만한 게 있으실까 해서요.

  • 12. 아이사완
    '17.12.17 10:05 PM (175.209.xxx.23)

    좋은 글입니다.

  • 13. ...
    '17.12.17 10:07 PM (223.62.xxx.150)

    각자 자신의 단점이 있는데 내 단점이 이거다라고 인지하는 사람도 극히 드물어요 그것만 해도 성숙한 거라 보고요
    저는 그래요 내 단점을 어느 순간 그냥 액면 그대로 받아들였어요 그리고 내 나름대로 나를 지키면서 단점도 그냥 끌어안고 가는 요령을 개발해갔어요

  • 14. ...
    '17.12.17 10:07 PM (223.62.xxx.150)

    그랬더니 다른 건 몰라도 내 맘이 편해지더라고요

  • 15. tree1
    '17.12.17 10:11 PM (122.254.xxx.22)

    김형경의 만가지 행동, 소중한 ㄱ ㅕㅇ험

  • 16. tree1
    '17.12.17 10:12 PM (122.254.xxx.22)

    조지베일런트의 행복의 완성

  • 17.
    '17.12.17 10:13 PM (175.117.xxx.158)

    원글님ᆢ지우지마셔요 글이 좋아요 ♡성숙한사람

  • 18. ㅇㅇ
    '17.12.17 10:17 PM (211.36.xxx.95)

    저도 이 글이 좋습니다. 트리님의 글은 배경지식과 의견이
    뚜렷하신 듯해서 매력과 흥미가 있어요.
    전체적으로 비웃음이라던가 크게 거슬리는 점은.. 글쎄요?
    없었던거 같아요.

  • 19. ㅇㅇ
    '17.12.17 10:26 PM (121.135.xxx.185)

    책 추천 감사드려요~~

  • 20. ㅁㅁㅁㅁ
    '17.12.17 10:28 PM (119.70.xxx.206) - 삭제된댓글

    어리석은 환상.. 내가 그 어리석은 환상에 사로잡힌
    성숙치 못한 사람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내 사람은 절대 그런 일을 하지 않을 거라는 어리석은 환상..
    그 잘못된 환상이 나를 인생의 구렁텅이로 밀어넣더군요.
    누구나 그럴수 있다는 걸 진작에 깨달았다면,
    그런일이 일어났을때 조금은 의연하케 대처할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21. ㅁㅁㅁㅁ
    '17.12.17 10:30 PM (119.70.xxx.206)

    어리석은 환상.. 내가 그 어리석은 환상에 사로잡힌
    성숙치 못한 사람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내 사람은 절대 그런 일을 하지 않을 거라는 어리석은 환상..
    그 잘못된 환상이 나를 인생의 구렁텅이로 밀어넣더군요.
    누구나 그럴수 있다는 걸 진작에 깨달았다면,
    그런일이 일어났을때 조금은 의연하게 대처할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성숙해가는 과정이 참 쉽지 않네요.

  • 22. 의존적인 사람
    '17.12.17 10:35 PM (180.69.xxx.24)

    자신을 객관화 할 줄 모르고
    스스로가 한없이 가엽고 불쌍한 사람,
    무기력하고 우울한 사람, 자기 효능감이 떨어지는 사람은 의존적이 되기 쉬워요.
    누군가에게 의존하여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생각하죠.
    누군가는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 게임, 약물 등의 중독에 빠지기도 하고요.

    자신을 객관화 하여 성찰하고
    경계선을 잘 세울 줄 아는 사람.
    그래서 나와 남의 경계를 알고
    남을 침범하지도, 남이 자신을 침범하게도 냅두지 않는거에요.
    혼자 있어도 세상이 자길 버렸다고 생각하지 않고,
    여럿이 같이 있어서 칭찬을 들어도 지나치게 우쭐대지 않고요.
    그러나 의존적이고 자아존중감이 결핍된 살마은
    우쭐했다가 자괴감에 빠졌다가를 반복하면서 불안정하게 살게되고,
    누군가가 자기를 구해주길...
    돈이 많다던가, 자기를 인정해 준다던가, 필요한 무언가를 해주는 누군가에게 의존하게 되어요.

    제가 추천해 드릴만한 책은...
    최근 읽은 것 중 재미있었던 것.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
    '나르시시즘 심리학'
    '너에게 닿기를 소망한다'

    아래 두 권은 나르시시스트(진상)과 엮인 호구들의 이야기랄까.
    호구들이 의존적인 성격이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진상에게 끌려다니다가 결국 자폭하는.

    의존성 해결은
    결국 자신이 누구인지 정체성을 찾고 스스로의 가치를 인정하고 수용하는 것이 아닐까요...

  • 23. 의존적인 사람
    '17.12.17 10:37 PM (180.69.xxx.24)

    그러나 기질적인 부분은 쉽게 변하지 않지만
    경계선 세우기, 자기 목소리 높이기, 스스로의 욕구 정확히 파악하기 등은
    훈련으로 가능합니다.

    그러니 같이 만들어봐요..음하하
    이상...의존성이 다분해서 최근 크게 낚인 사람 이었음다.

  • 24. 으흠
    '17.12.17 10:40 PM (124.50.xxx.73)

    좋군요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글이네요
    원글도 댓글도

  • 25. 의존적인 사람
    '17.12.17 10:41 PM (180.69.xxx.24)

    자신을 객관화 하기 위하여
    저는 저와 다른 기질의 친구들 (매우 이성적이고 직설적인)과 이야기하고 조언 듣고,
    글을 쓰면서 저의 감정과 팩트를 분리해보는 작업도 하고요
    때론 전문가 상담도 받습니다.
    그리고 이미 길이 나버린 의존적성의 길로 구슬이 굴러 내려가기 전에
    알아차리도록 노력하는거죠.
    내가 어떤 사람에게 잘 낚이는가(의존적이 되는가) 과거의 패턴을 회상해 봅니다.

    저의 경우
    '사람들은 날 원하지 않아'란 깊숙한 자기신념
    어린시절로 부터 자리잡아 있기에 -,.-
    누군가 나에게 적극적으로 호의적인 태도로 다가오거나
    내 능력을 인정해주면서 가치있는 일을 하자고 제의하면
    쉽게 귀가 팔랑거리더라고요.
    그러면서 나는 에너지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 사람이 이끄는 대로 슝 가버리는거죠...어느 순간.
    뒤돌아보면 이미 강을 건넌 것이지..ㅠ.ㅠ 지못미.

    그래서 앞으로는 누군가 이례적으로 나에게 눈을 반짝이며 다가와서
    이례적인 호의를 베풀고 획기적인 제안을 하면
    워워..하면서 다시 점검해 보기로...

  • 26. ㅇㅇㅇ
    '17.12.17 10:42 PM (211.36.xxx.88)

    아~ 의존성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댓글들도
    흥미롭네요^^ 덕분에 시공간을 초월해 빠져들었어요ㅎㅎ
    양질의 지식정보들을 제공해주셔 ㄱㅅㄱㅅ

  • 27. ..
    '17.12.17 11:17 PM (1.237.xxx.50)

    성숙 성찰 의 삶을 지향하고싶습니다.

  • 28. tree1
    '17.12.17 11:18 PM (122.254.xxx.22)

    저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9. ㅇㅇ
    '17.12.17 11:25 PM (39.116.xxx.164) - 삭제된댓글

    성숙한 사람은 의존적이지않은 사람
    정말 공감이 가네요
    제가 생각하는 성숙한 사람은 어떤 일을
    겪었을때 그일을 계기로 뭔가 깨닫고 배우려는
    자세를 가진 사람이 아닐까생각해요
    그리고 저는 '착하게 살지말고 바르게 살아라'
    이말을 참 좋아하는데요
    착한 호구가 진상을 만드는것만 봐도
    착하게 사는건 옳은것만은 아닌거같거든요
    바르게 사는 길로의 용기를 조금씩 내가다보면
    좀더 성숙한 사람이 되어가지않을까싶어요...

  • 30. ...
    '17.12.17 11:28 PM (119.192.xxx.145)

    아직도 가야 할 길..고전이죠
    거짓의 사람들...

    책만으는 좀 한계가 많고
    정신분석이나 심리상담으로 자기분석을 받아보는것 좋아요
    심리검사도 좋죠

  • 31. ...
    '17.12.17 11:39 PM (119.205.xxx.234)

    원글님 글 지우지 마세요. 댓글도 너무 좋네요. 어쩜 글들을 잘 쓰시는지 위로 받네요

  • 32. 라라
    '17.12.17 11:50 PM (110.46.xxx.150)

    저도 도움받아요

  • 33. Rr
    '17.12.18 12:00 AM (218.55.xxx.165)

    성숙한사람 저장합니다

  • 34. 착각
    '17.12.18 12:41 AM (220.118.xxx.226) - 삭제된댓글

    내 사람은 절대 그런 일을 하지 않을 거라는 어리석은 환상..
    그 잘못된 환상이 나를 인생의 구렁텅이로 밀어넣더군요.
    누구나 그럴수 있다는 걸 진작에 깨달았다면,
    그런일이 일어났을때 조금은 의연하게 대처할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2222222222

  • 35. ...
    '17.12.18 12:42 AM (61.255.xxx.223)

    성숙ㅎㄴ 삶 저장이여

  • 36. ^^
    '17.12.18 9:34 AM (59.6.xxx.151)

    의존성은 열등감 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반대에요
    자기 존재에 과한 가치를 부여하는데서 나오죠
    예를 들어
    아기는 엄마에게 의존하죠
    엄마는 어리고 약한 존재니 아기에게 필요한 걸 충족시켜주지만
    모든 어리고 약한 존재에게 그러는 건 아니고
    내 아이=내 사랑
    이기 때문이에요
    의존성은 그래서 상대의 감정을 인정하기보다
    내 필요를 우선시 하는 겁
    내 필요가 상대의 감정보다 우위에 있는 거죠

    원글 요지에 동감입니다

  • 37.
    '17.12.18 9:41 AM (39.120.xxx.189)

    자존감수업 이라는 책에 나오는 과제를 일주일에 한개씩 지켜보세요. 한순간에 달라지는 것은 세상에 없어요. 조금씩 조금씩 변화시켜야하고 조금씩 변화되요.

  • 38. ^^
    '17.12.18 9:49 AM (39.115.xxx.166)

    성숙한 사람에 관한 글 감사합니다 ^^

  • 39. 이현의 꿈
    '17.12.18 9:59 AM (125.142.xxx.19)

    동감합니다.
    한마디로 축약못할뿐이었는데,
    원글님의 지혜로운 글덕분에 의식의 확고함을 다잡습니다.

  • 40. 엘비라
    '17.12.18 11:30 AM (115.160.xxx.211)

    성숙한사람..너무 좋은글이네요
    원글님 감사합니다.

  • 41. 성숙한사람이란
    '17.12.19 9:57 PM (58.120.xxx.102)

    원글,댓글 너무 좋네요.
    성숙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봤어요. 감사합니다

  • 42. 잠튕
    '17.12.20 2:17 AM (124.57.xxx.36)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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