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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프랑스편 어땠나요?

ㅇㅇ 조회수 : 4,507
작성일 : 2017-12-16 19:20:07
로빈이랑 만나서 전 먹는 장면부터 봤거든요..시청률은 꽤 높게 나왔던데..
IP : 223.62.xxx.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7.12.16 7:23 PM (115.139.xxx.86)

    너무 재미있었어요 특히 떡볶이 먹는 장면..택시타고 계속 기사한테 말거는 장면...ㅋ

  • 2. ㅇㅇ
    '17.12.16 7:27 PM (175.223.xxx.122)

    1회는 그럭저럭 재미있었어요
    프랑스 친구들 아주 독특하고 새로운 캐릭터라서
    다음주 기대됩니다

    이탈리아, 멕시코, 독일, 인도 각각 겹치는 캐릭터가
    없어서 지루하지않아요

  • 3. //
    '17.12.16 7:28 PM (14.39.xxx.59)

    엄청 웃겼어요 저는 ㅋㅋ

  • 4. ..
    '17.12.16 7:34 PM (112.223.xxx.27)

    제작진은 출년자들 선정할 때 캐렉터가 그 나라

  • 5.
    '17.12.16 7:35 PM (114.203.xxx.61)

    더봐야겠지만 좀 전보다별로~

  • 6. 오늘
    '17.12.16 7:35 PM (218.237.xxx.85)

    웃겨 죽는 줄. 너무 개성있는프랑스 사람다웠어요.

  • 7. 해지마
    '17.12.16 7:37 PM (175.113.xxx.95)

    재밌어요. 근데 다른 팀보다 뭔가 짠함을 불러일으키는 뭔가가 있네요. 그게 웃겼어요^^

  • 8. 호주이민
    '17.12.16 7:40 PM (1.245.xxx.103)

    웃겨죽을뻔했어요

  • 9. ...
    '17.12.16 7:42 PM (121.165.xxx.164)

    졸잼

  • 10. hap
    '17.12.16 7:43 PM (122.45.xxx.28)

    나름의 재미 있었어요.
    방송댓글엔 이민자 출신이 둘이라 전통
    프랑스인들 아니라고 난리였어요.
    국적만 프랑스고 혈통은 각각인
    우리나라도 다문화가 많아지니 곧
    저리 될거라는 둥
    독일부터 누르겠다는 시도가 고약하다는니
    그냥 가볍게 예능으로 보면 재미있고요
    파리지엔 하면 떠오르는 특유의 시크한 세련미
    같은 건 마린룩으로 통일해 세명이서 입국할 때 깨졌고
    진지하게 문제 삼으면 골치 아프죠 ㅎ

  • 11. 노잼
    '17.12.16 7:51 PM (175.120.xxx.181)

    친구들이 너무 못생기고 매력이 없어요
    프랑스인 느낌은 전혀 없는데 자국지부심만 가득한
    밉상 캐릭터

  • 12. 어찌보면
    '17.12.16 8:01 PM (119.66.xxx.76)

    프랑스 사회의 따끈따끈한 실상을 보여주는 듯..ㅋ

  • 13. 비호감.
    '17.12.16 8:02 PM (221.151.xxx.250)

    별로던데요.
    이번편은 패스할 듯.

  • 14. 몰입이 안도ㅒㅆ어요
    '17.12.16 8:13 PM (124.49.xxx.61)

    외모뿐만 아니라
    뭔가 밉상캐릭터들. 비호감이네요 딱적절한 표현

  • 15. gfsrt
    '17.12.16 8:23 PM (211.202.xxx.83)

    넘 지루 노잼이었어요.

  • 16. 저희
    '17.12.16 8:45 PM (124.49.xxx.135)

    남편이랑 박장대소하면서 봤어요.
    계속 삽질?하는거 보고 진짜 리얼이구나...ㅎㅎ 했어요.

  • 17. ....
    '17.12.16 9:35 PM (119.192.xxx.145)

    추운날씨를 잘 모르고 온듯하더군요
    확실히 우리나라 위치가 대륙에서 불어오는 바람 영향을 겨울에 많이 받는듯..
    평소에도 그러겠지요.
    얇게 입은 옷이 너무 추워보이더군요..
    여행할때는 그쪽 날씨..잘 연구하고 짜야할듯..

  • 18. 너무 웃겼는데
    '17.12.16 9:37 PM (116.123.xxx.198)

    별로 기대안했는데 너무 재미있었는데요?
    완전히 새로운 캐릭터 - 좌충우돌 짠내나는 고난의 여행길이잖아요.
    한국에서 만나는 거 좋다고 감탄하는 것만 있었는데
    이번 편은 여행길에서 흔히 닥치는 시행착오와 실패로 점철되있어서
    감탄사보다는 탄식이 난무하는 시간이었어요.
    의외의 재미던데.
    저도 비주얼에 좀 실망했는데 다들 개성이 넘쳐요.
    베트남 이민자는 허스키한 보이스에 나대는 캐릭터고
    잔디머리한 친구는 만화캐릭터처럼 상체불끈이고,
    애잔한 예술가 파리지앵은 정말 파리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얼굴이라 반가웠고요.

    하여튼 기대밖의 선전을 할 것 같아요.

  • 19.
    '17.12.16 10:07 PM (121.178.xxx.98)

    핀란드. 독일편에 비해선
    지루하다고 느낌.
    도전정신이 많이 부족한 사람들 같아요.
    왠지 패키지로 편하게 모셔야할 것같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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