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매너있는 사람은. .
상대가 정말 소중한 사람이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은. . . 같이 살다보면
그게 실생활에서도 그대로 나오나요?
그게 좋은 힌트가 될 수있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그 사람과 있으면 날 참 귀하게 생각한다고
느껴지는데 잠자리에서는 더더욱 그런생각이
들어요. 컨디션에 맞춰주고 배려해주는것이요.
결혼후 잘지낼 힌트가 될 수있는지 궁금해요
1. 찬성
'17.12.15 7:42 PM (211.37.xxx.76)축하합니다.
2. ㅇ
'17.12.15 7:52 PM (125.190.xxx.161)그 매너가 한결 같을까요
처음엔 뭔들3. 명랑
'17.12.15 8:00 PM (117.111.xxx.172)그냥 잠자리를 좋아하고 기술이 뛰어난 사람일 수있어요ㆍ
ㅋㅋ4. 글쎄요
'17.12.15 8:00 PM (223.62.xxx.55) - 삭제된댓글그 사람의 잠자리 패턴이라고 봐야죠.
상대 패턴에 말려들지 않는 한 누구와도 그럴텐데요.5. 침대위에서나
'17.12.15 8:07 PM (110.45.xxx.161)밖에서나 여자를 기쁘게 해주는 사람이 최고아닌가요?
6. ㅡㅡ
'17.12.15 8:07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배려없이 지 볼일 보는것보다야 낫죠
7. ᆢ
'17.12.15 8:14 PM (118.91.xxx.167)누구한테나 그럴 가능성 농후 ㅎ 그것도 버릇임
8. ....
'17.12.15 8:16 PM (221.157.xxx.127)전혀~~~~잠자리만 정성가득 배려하고 보통때는 시녀부림
9. 선녀
'17.12.15 8:23 PM (223.62.xxx.103) - 삭제된댓글저희요.
잠자리도 일상도 한결같이 설레요.
자고 나면 서로 반해 생활에서도 잘해요.
저보단 남편이 더^^10. .........
'17.12.15 8:26 PM (175.112.xxx.180)많지 않은 제 경험상으론 그렇더군요.
표본이 전남친과 남편 달랑 둘 밖에 없기는 한데(ㅠ 나도 오차범위 좀 줄여보게 다양한 표본을 갖고 싶다ㅠ)11. .............
'17.12.15 8:58 PM (5.89.xxx.252)제 경험으로 보면 그렇다 임
예전에 외국 모델 출신하고 사귀었던 적이 있는데
(저는 외국에 살다보니 ....)
진짜 잠자리에서 로맨틱의 끝이였어요..
일상에서도 그랬지만 너무 잘 생겨서 부담스러워 끝냈지요..
지금 남편도 잠자리에서는 무조건 제가 먼저 즐기고 나서야 본인이 즐겨요..
일상 생활에서도 제가 좋아야 본인이 좋은거라며 배려가 장난 아님12. 나는나는나
'17.12.15 9:20 PM (211.109.xxx.210)경험이 남편 밖에 없지만.
남편이 배려와 이해심 많은 사람인데
침대에선 좀 거친 편인데 잘 모르고 경험이 부족해서인듯 했어요
제가 말을 해줘서 조금씩 고쳐서 같이 삽니다13. 경험상
'17.12.15 10:07 PM (39.7.xxx.158)같이 갑니다. 다르지 않아요.
14. ㅇ
'17.12.15 10:31 PM (61.83.xxx.48)잠자리에서만 매너남일수도 있죠
15. 비슷
'17.12.15 10:45 PM (175.209.xxx.82)그게 비례하는 건 맞는 것 같구요.
대신 누구에게도 매너 좋을 확률도 높은 듯.
나라서가 아니라 그런 사람이라서...16. 그럴 가능성이
'17.12.16 12:33 AM (116.122.xxx.229)큽니다
평소 지밖에 모르고 상대배려 안하는 사람이
침대에서 거의...일방통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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