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님과 김여사님은 중국인들이 좋아할 인생 스토리를 가진 분인거같아요.
1. 역시
'17.12.15 1:53 PM (125.185.xxx.178)문빠이십니다.히힛
2. 이런문빠 칭찬해
'17.12.15 1:53 PM (175.211.xxx.50)같이 묻어갑시다 하핫
3. 쓸개코
'17.12.15 1:57 PM (211.184.xxx.30)제발 더러운 댓글 안달렸음 싶은데.. 과연 그럴까도 싶고요.
그냥 아랑곳하지 말자고요^^4. 원글이
'17.12.15 1:59 PM (14.34.xxx.180)앗싸~~~문빠 인정 받았습니다~~ㅎㅎㅎ
5. rolrol
'17.12.15 1:59 PM (211.185.xxx.68)무협드라마의 대부분의 내용이 복수라니, 저와 관점이 매우 다르시네요.
대의를 논하고 의와 충을 논하는 부분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사도에 대해 징벌하는 내용도 전체의 공익을 위한다는 대의 명분을 가지고 하고요.
대통령 내외 인상이 좋으시고 인생 스토리가 드라마틱한 것이 화제가 될 수 있습니다만,
원글님의 글 내용이 전체 인상에 대한 느낌과 소감을 적으신 것 같아서, 저도 제 소감을 적는다면
소탈하고 서민적인 삶을 살아 온 부분이
대통령 내외의 사랑 이야기보다 더 앞서 좋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6. 꼭
'17.12.15 1:59 PM (125.177.xxx.55)중국인들이 선호하지 않더라도 문통의 살아온 삶이 보편적으로 감동하고 존경할 만한 삶이죠
무협드라마의 인과응보 주제를 대입한 원글님의 관점도 흥미롭네요7. 맞아요
'17.12.15 2:00 PM (118.176.xxx.191)두 분 다 외모가 평범한 듯 하면서 꾸미면 확 사는데 다른 정상들 영부인들과 있어도 확 눈에 띄더라구요. 이목구비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이 풍기는 기운이 맑고 밝아요.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8. ..
'17.12.15 2:03 PM (112.185.xxx.31)중국가서 서민외교 잘하고 계시구만 시진핑 없이 혼자 밥먹는다고 까대질 않나 지들이 외교를 알아? 시진핑이 아무리 사드마무리 짓고 싶어도 중국국민의 여론이 혐한이면 그게 제대로된 외교겠어요 ?그걸 간파하시고 중국국민 마음 풀어주려고 서민외교 중이시구만 그걸 못참고 까대기 하는 꼴이라니
9. 원글이
'17.12.15 2:03 PM (14.34.xxx.180)저는 무협 드라마를 봤거든요.
대부분 복수에서 시작되더라구요.
윗분 말하는건 의와 충은 초한지,삼국지....이런 책에서 나오는거구요.10. 쓸개코
'17.12.15 2:23 PM (211.184.xxx.30)중국인들이 선호하지 않더라도 문통의 살아온 삶이 보편적으로 감동하고 존경할 만한 삶이죠2222
11. 하긴
'17.12.15 2:46 PM (59.14.xxx.103)하긴 무협이 충의를 말하는것도 맞지만,
어린시절 고난을 겪고 역경을 극복하여 적들에게 복수한다는게 기본 줄거리죠.
정말 영화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와중에 그런 성품을 가진것도..
또한 부인도 나름 만능인데도 쾌활하고 긍정적인것도..12. 저 위에
'17.12.15 2:53 PM (211.108.xxx.36)맞아요 님 , 말은 바로하죠
두분 외모가 평범한 듯하다니요? 두분 모두 그연세에 상위 1% 인 극히 드물게 잘 생긴 외몹니다 그 인물에 그 인품에 믿을 수 없는 업무능력에 기레기와 야당들이 아무리 물고 뜯고 해봐야 소용없어요
외국에서도 인정하는 넘사벽 국가원수입니다13. ...
'17.12.15 3:09 PM (220.116.xxx.6)영화적인 인물이라구요?
영화에도 저런 인물은 안나와요.
드라마 작가든 영화 시나리오 작가든 이런 인물 만들어 놓으면 개연성없는 인물이라고 엄청 씹힐걸요?
가끔 생각하지만, 두분 다 인간계 사람이 맞긴 한가 그런 생각을 해요.
신선계 아님 먼 외계에서 잠깐 지구로 살러온 건가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특별해요.
뭐 하나 빠지는게 있어야 말이지...
외모면 외모, 성품이면 성품, 능력이면 능력...14. 草根
'17.12.15 3:28 PM (175.209.xxx.82)피난민 아들에 법대생되고 대통령된 분이라 개천에서 용난 부분은 좋아할 부분도 있고 반면에 공산국가라 반독재운동과 인권변호사를 마녀사냥하는 나라라 그부분은 또 모르겠네요.
근데 식자층에서는 분명 말안해도 겁나 부러울겁니다.
국민손으로 부패세력 몰아내고 선거로 뽑힌 민주대통령.게다 서민출신 친서민행보.
중국 중산층 교육수준높은 이들이 제일 부러워하고 자국에선 불가능하게 여기는게 선거로 대통령 뽑는 거에요.
지금 시진핑정부가 겁나게 언론통제하고 국민입에 자물쇠 채워서 비판적인 정치얘긴 못한답니다.
노대통령 서거하셨을때 공산당기관지 환구시보에서 쓴 기사 잊을수가 없어요. 서민대통령 정적의 손에 떠밀려 죽음에 이르렀다는... 그들도 남의 대통령평가는 정확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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