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서울시장 재임시절에 한거 아닌가요 그전에도 하긴했지만 갈아타면 무조건 반액 지출이었고
서울에서 지하펄 버스 40분인가 그 시간 이내에 환승하면 거리비례해서 거리가 길지않으면
무료환승 몇키로당 100원씩계산하게 한건 정말 괜찮은 정책 아니었나요?...
mb서울시장 재임시절에 한거 아닌가요 그전에도 하긴했지만 갈아타면 무조건 반액 지출이었고
서울에서 지하펄 버스 40분인가 그 시간 이내에 환승하면 거리비례해서 거리가 길지않으면
무료환승 몇키로당 100원씩계산하게 한건 정말 괜찮은 정책 아니었나요?...
울남편한테 그랬어요. 이분께서 한거 중 젤 잘한거 뭘까..
하다가 나온 말이네요. 교통카드 환승제.. 그것도 시장시절..
교통카드 환승제는 그 이전부터 준비해왔던 거라고 하네요.
(남편 지인이 바로 그 일을 담당했던 공무원이라 직접 들었어요)
거의 5년인가 10년들여서 검토하고 거의 완료단계에 꼼꼼한 그분이 서울시장에 취임하면서 그 공과를 따간거죠.
저도 같은 얘기 들었습니다. 이명박 이전 서울시 교통계획 안에 다 들어가 있던 거라고....
원래는 광화문 계획도 따로 있었어요. 도로는 지하화 하고 지상은 광장으로 만드는.
근데 오세훈이 많이 급한지 계획 뒤엎고 물도 안빠지게.... 더는 말을 아끼렵니다. ㅡㅡ;;
네 맞음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놀러가셔서, 어 저거 좋네?
따라하자 해서 시작한 정책인데요...
급박하게 진행하다 보니, 버스가 손해보는 금액을 서울시에서 세금으로 돌려줘요.
그러니 서울시는 완전 호구..
올해 대충 서울시에서 버스회사에 줘야 하는 보전액은 7~8천억 정도 될겁니다.
( 작년에 5천억인가... 가묵 가물 )
그런데 또 지하철에서는 손해보전을 안해준다는거..
너네는 공사니까 알아서 해~
그래서 빚은 점점 늘고 있다는거..
몇달전에 버스회사 사장 인지 부사장인지 임원인지 연봉이 6억이니 어쩌구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호구 서울시 덕분에 받는 연봉 아니겠어요?
환승제도가 나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준비를 보다 확실하게 할 수 있었는데 MB식 밀어붙이기가 문제였죠.
최초에 무리하게 시작을 준비해서, 전용도로에 길도 수용성페인트로 칠해서, 비와서 흘러내리고
전용도로가 더 막히는 경우가 허다 했죠
그리고 한전의 예를 들었는데 한전은 국가의 대표적인 공기업입니만, 버스는 사기업입니다.
공기업의 손실과 사기업의 손실개념은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덕분에 동네 소형 마을버스 회사들은 다 망했지요.
대형버스는 환승제 하면서 연 2000만원정도의 보조금을 받는데, 소형 마을버스는 연 90정도를 받아
버스기사 줄 월급도 제대로 안 나온다네요.
덕분에 울동네 제가 애용하는 마을버스 노선은 사라지고 다른 대형마을버스 노선이 생겨서, 전에는 500원 내고 타던 거리를 1000원씩 내고 타게 됐답니다.
그 인간에겐 진실은 없다 222222
그때당시에 카드대는 기계 LG CNS인가도 사위회사인가 조카인가 그랬었던거....기억나네요...
아스팔트 까는 회사, 버스 페인트해준 회사도 캐보면 마찬가지였을듯...
결국 "잘한건 하나도 없다"가 되겠군요.
무리한 추진과 그 과정에서의 비리에 대해 비판받을 수는 있어도, 버스 노선번호 개편과 환승제도 도입은 정말 잘한 일 맞습니다. 인정할 건 인정하는 쿨한 사람들이 되자고요.
갸~~분 땜시 열이 너무 올라 있어
도저히 쿨~~~이 안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