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선생님이란걸 은근히 밝혔던데
댓글쓴것 보면 회사에서 인턴이 자기 무릎담요 맘대로 쓴것도 화가난다고 했거든요
도우미 아줌마인 권사님이 선생님이라고 했대서 학교 교사인지 알았는데
회사다니는 분인가보더군요
회사다니면서 선생님이라고 불리울만한 직급에 있는분일수도 있긴한데..
그리고 82분들이 그리 궁금해하는 빵집은 역시나 안알려주네요
본인이 선생님이란걸 은근히 밝혔던데
댓글쓴것 보면 회사에서 인턴이 자기 무릎담요 맘대로 쓴것도 화가난다고 했거든요
도우미 아줌마인 권사님이 선생님이라고 했대서 학교 교사인지 알았는데
회사다니는 분인가보더군요
회사다니면서 선생님이라고 불리울만한 직급에 있는분일수도 있긴한데..
그리고 82분들이 그리 궁금해하는 빵집은 역시나 안알려주네요
전 첫번째 글에서
도우미라고 식탁위 자기빵 봉지 뒤적거려서
얌얌 먹었다고 쓴 글이 너무 놀랐어요
그때 분명히 도우미도우미 그렇게 했으면서
갑자기 권사님 그러니까
좀 이상하더라구요
어제 해명글 보고도 이상하다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사람 쉽게 안변하거든요
해명이라기 보다 변명 같던데요
아직 진짜 먹은건지도 모르고 그냥 의심한거에 대해선 전혀 반성없고,, 물론 도우미가 말없이 먹었다면 잘못이고요
차라리 대놓고 혹시 드셨냐 물어보는게 낫지 원...
무릎담뇨도 남의 물건 말없이 쓰는건 잘못이죠
해명글은 패스하고...댓글만 몇개 읽었는데....
왜 그 도우미 분은 선생님이라고 할까요??? 나이든 사람도 아니고 새파란 젊은 새댁한테........@@
물어보니 내린듯
도우미아주머니들이 선생님이라고 호칭하는 경우
직업이 정말 교사인 경우, 아니면 의사나 뭐 전문직 종사자?
근데 몇천원때문에 그리 사단나진 않았을 것 같고
또 빵집이름에 이어 궁금하네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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