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패딩을 선호하시나요?
1. 크고 벙벙한 일자핏의 패딩(넉넉해서 편하게 껴입기좋고 이불두른듯 따뜻하다)
2. 라인들어간 패딩(일명 허리라인 쏘옥 들어가게 타이트하게 붙어서 없어보이거나 추워보일수도 있다)
라인이 심하게 들어가면 패딩이 여유있지 않아서 왜 없어보일까요?
크고 벙벙한 일자핏 패딩은 있어보이나 잘못하면 왜 곰같이 보일까요?
82님은 어떤 패딩을 선호하고 현재 입으시는 패딩종류는 어떤것인가요
어떤 패딩을 선호하시나요?
1. 크고 벙벙한 일자핏의 패딩(넉넉해서 편하게 껴입기좋고 이불두른듯 따뜻하다)
2. 라인들어간 패딩(일명 허리라인 쏘옥 들어가게 타이트하게 붙어서 없어보이거나 추워보일수도 있다)
라인이 심하게 들어가면 패딩이 여유있지 않아서 왜 없어보일까요?
크고 벙벙한 일자핏 패딩은 있어보이나 잘못하면 왜 곰같이 보일까요?
82님은 어떤 패딩을 선호하고 현재 입으시는 패딩종류는 어떤것인가요
라인 있다고 없어보이지 않고,
벙벙하다고 있어보이지 않아요.
라인이 너무 들어간 패딩입으신분을 봤는데 경량같고 한겨울패딩같지않고 없어보이더라구요
너무 붙으니까 그런듯..
벙벙하면 있어보인다는말이 다른게 아니라 여유가 있어보이고 편해보이니 한겨울용으로 있어보인다
이뜻이죠
허리가 있으면 라인 있는거 없으면 벙벙한거요
1번 스타일을 입으면 김밥수준이 아니라 드럼통 수준이라 절대 못입습니다
2번 스타일이 없어보인다고 생각하신다니... 그런 것만 보셨나보네요
제가 가진 패딩 중에 제일 두껍고 따뜻한 놈이 허리 라인 들어간 무릎길이 패딩인데요
얼음판 눈구덩이에 굴러도 바람한점 안들어오게 따뜻합니다
정장에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라 원피스 입고 걸치면 우아하고 운동갈 때 체육복 위에도 잘 입습니다
전 2번 스타일밖에 못 입습니다
보통 2개 있죠. 라인-간절기나 햇빛 좋으날, 벙벙-한겨울 추운날
보통 2개 있죠. 라인-간절기나 햇빛 좋으날, 벙벙-한겨울 추운날
근데 제 한겨울 추운날 패딩도 생각해보니 허리 들어갔네요. 긴줄 서너개가 누비처럼 되어 있어요.
보통 2개 있죠. 라인-간절기나 햇빛 좋으날, 벙벙-한겨울 추운날
근데 제 한겨울 추운날 패딩도 생각해보니 허리 들어갔네요. 허리에 긴줄 서너개가 누비처럼 되어 있어요.
걷는 거 좋아하고 편한 신발이 많다 보니 ,라인 들어간 패딩이 불편해서 점점 안입게 되네요.
구두나 힐 들어간 부츠 신어야 할 땐 그냥 코트 입고 차려입고 나서는 게 낫더라구요.
그렇다고 요새 유행인 롱패딩이나 ,너무 과한 오버핏도 불편하구
그냥 클래식한 ,몸에 라인이 안들어갔을 뿐이지 몸에 적당하게 피트되는
그런 패딩이 좋아요.
이하는 1번이 예쁘고
그 이상은 2번이 예뻐요
1번.
나만 따뜻하고 편하면 그만입니다~
40대후반인데 벙벙한 스탈 안어울리더군요
라인까진 아니지만 몸에 붙는스탈 샀어요ㅜ
샵에서 패딩은 크게입는거보다
피트되는편이 더 따뜻한거래요
일자형ㅈ이요.너무 큰거말구요.
라인 들어간거 불편해요.
특히 옷껴입으면 겨드랑이 팔 불편한거 싫어서요.
일자형요.
라인들어간건 안 이뻐요.
제가 일자형을 너무 많이 본듯 ㅠㅠ
그 느낌 알아요
너무 붙으면 이쁘거나 없어보이거나..
벙벙하면 고급지거나 곰같거나..
근데 댓글처럼 이쁘고 고급져보이는 라인들어간 패딩도 있고 고급지고도 곰같지 않은 벙벙패딩도 있긴 있어요 문제는 가격인것 같아요
옷값 거품이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비싼 패딩이 확실히 라인도 잘 잡고 품질도 좋아요
당연하겠지만. 패딩이 값에 따라 보기에도 좀 차이가 있더라구요.
라인 들어간거는 저는 항상 패스
그냥 추워보이고 안이뻐요
두리뭉실해서 뚱뚱해 보이는것도 아니구요
겨울에는 어째튼 따셔보이는게 좋더군요
저는 패딩외출용 3개있고 다 통자형이옝ᆢㄷ
라인 들어간 패딩 제눈엔 헐리웃 스타가 입어도 촌스러워 보였어요
아줌마들만 입음.
아줌마 아니라서 허리 들어간 디자인 입어요.
친구들 미혼인데 같은 의견이지만
미혼이라도 몸이 뚱지면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통짜로 드럼통 라인 사구요.
허리가 크면 벙벙하니 바람 들어와서 으슬으슬해요.
따뜻하고 맵시있게 가는 허리 강조하니 좋아요.
라인들어간 패딩 촌스럼.. 걍 그렇게 느껴지더라구요. 절대 안입어요.
일자형이 좋음.
제 라인들어간 패딩 보더니.
그런건 아줌마 패딩이라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57712 | 기레기들이 이런 기사도 썼었네요. 5 | 불펜 | 2017/12/15 | 1,358 |
| 757711 | 밥주는 길냥이 녀석이 넘 약해졌네요 7 | 고양이 | 2017/12/15 | 1,562 |
| 757710 | 제목없음 6 | .. | 2017/12/15 | 1,423 |
| 757709 | 우병우 구속 속보떴어요~ 121 | 경사났네 | 2017/12/15 | 12,367 |
| 757708 | (방탄소년단 )BTS.. (멜론뮤직어워드 Fancam) _ Sp.. 17 | ㄷㄷㄷ | 2017/12/15 | 2,132 |
| 757707 | 엄마가 해주시던 코다리 조림이 먹고싶어서 9 | ... | 2017/12/15 | 2,614 |
| 757706 | [펌] "한국의 엘리트들은 어째서 그렇게 천박할까?&q.. 3 | 트라이얼 | 2017/12/15 | 2,313 |
| 757705 | 대통령님께서 폭행 당한줄 알았습니다 21 | 펌 | 2017/12/15 | 2,785 |
| 757704 | 우병우구속 될겁니다.! 28 | ㄱㄴㄷ | 2017/12/15 | 3,766 |
| 757703 | 일하고 집에 늦게 왔는데... 7 | 고맙다. | 2017/12/15 | 2,198 |
| 757702 | 초1 때 이런 담임 3 | ... | 2017/12/15 | 1,670 |
| 757701 | 스타워즈 라스트제다이 재미있네요 4 | 다스베이더 | 2017/12/15 | 1,308 |
| 757700 | 유방에 미세석회가 있어 수술하라고.. 11 | 미세석회 | 2017/12/15 | 7,911 |
| 757699 | 센스없고 답답한 남편 6 | ... | 2017/12/15 | 3,647 |
| 757698 | 안정된 삶을 살고 싶어요 7 | Eo | 2017/12/15 | 3,107 |
| 757697 | 행복해지는 책 없을까요?? 4 | ㅐㅐ | 2017/12/15 | 1,651 |
| 757696 | 노무현대통령이 위로받았대요ㅠ.ㅠ 25 | 확인받았다고.. | 2017/12/15 | 5,545 |
| 757695 | 전현무, 김구라같은 타입보다 유재석이 선호되는 이유가 있나요? 13 | ㅇㅇㅇ | 2017/12/15 | 2,902 |
| 757694 |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어떠셨나요? 8 | .. | 2017/12/14 | 2,235 |
| 757693 | 518 진상규명 근황 보고 ㄷㄷㄷ ㄷㄷㄷ 3 | 518 | 2017/12/14 | 1,447 |
| 757692 | '강철비' 오피니언 리더들도 반했다..극찬 릴레이 10 | 샬랄라 | 2017/12/14 | 1,971 |
| 757691 | 스타필드가 쇼핑몰같은건가요? 4 | ㅇ | 2017/12/14 | 2,070 |
| 757690 | 연말모임 모두 몇개나 약속되셨나요? 9 | .. | 2017/12/14 | 2,836 |
| 757689 | 밥 챙겨주는 집사에게 '꽃' 꺾어다 준 '로맨틱' 고양이 6 | 코코 | 2017/12/14 | 3,026 |
| 757688 | 헐.지정석서.취재해달라니까.항의! 19 | 사건후.또일.. | 2017/12/14 | 3,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