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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비뇨기과 어디가 좋을까요?

만성 방광염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17-12-13 20:04:12

나이 50 넘으니 체력도 전만 못하고 특히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나 봐요.

툭하면 아랫배(?)가 뻐근하니 방광염 증세가 시작되는데

이게 정말 미칠 노릇이네요.

밤중에 종합병원 응급실에도 두 번이나 갔다왔는데

그때마다 정말 너무 불편해서 울고 싶을 정도예요.

환부가 그러하니 아픈 티도 못내겠고..

그동안은 동네 산부인과 가서 급한 불을 끄곤 했는데

좀 제대로 근본적인 치료를 받아봐야겠다 싶어서 너무너무 불편한데도 지금 참고 있어요.

서울 논현동 사는데요

여의사 있는 여성전문비뇨기과 잘 하는데 아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아, 정말 몹쓸 병이네요.ㅠㅠㅠㅠ

IP : 1.241.xxx.2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7.12.13 8:06 PM (116.127.xxx.144)

    잘 낫지도 않아요....
    병원과 민간요법(뭐 인터넷에 쳐보면 여러가지 나와요) 동시에 하셔야할듯

  • 2.
    '17.12.13 8:21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

    비뇨기과 가도 항생제 말고는 근본요법이라고 없어요.

  • 3. 방광
    '17.12.13 8:27 PM (182.221.xxx.97)

    제 친구도 그렇게 고생하더니 한의원에 가서 약 지어 먹고 재발한 적 없다고 하던데요.

  • 4. 만성 방광염
    '17.12.13 8:37 PM (1.241.xxx.236)

    에구, 절망적인 말씀들이네요.
    전 요즘 여성 전문 비뇨기과가 많이 생겼다고 해서 기대를 했는데요.
    그럼 윗님 친구분처럼 한의원을 가봐야 할까요?
    어느 한의원인지나 알았으면 좋겠는데..
    누구 완치되신 분 안 계신가요?

  • 5. 에고
    '17.12.13 11:18 PM (180.65.xxx.124)

    거의 20년 전 신혼 때 방광염 너무 심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얼른 병원 진료 받고 오래 약 드셔서 완치해야 합니다. 그 때 저는 분당 제생병원 비뇨기과 다니며 1년 반 치료하고 임신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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