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성비뇨기과 어디가 좋을까요?

만성 방광염 조회수 : 1,249
작성일 : 2017-12-13 20:04:12

나이 50 넘으니 체력도 전만 못하고 특히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나 봐요.

툭하면 아랫배(?)가 뻐근하니 방광염 증세가 시작되는데

이게 정말 미칠 노릇이네요.

밤중에 종합병원 응급실에도 두 번이나 갔다왔는데

그때마다 정말 너무 불편해서 울고 싶을 정도예요.

환부가 그러하니 아픈 티도 못내겠고..

그동안은 동네 산부인과 가서 급한 불을 끄곤 했는데

좀 제대로 근본적인 치료를 받아봐야겠다 싶어서 너무너무 불편한데도 지금 참고 있어요.

서울 논현동 사는데요

여의사 있는 여성전문비뇨기과 잘 하는데 아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아, 정말 몹쓸 병이네요.ㅠㅠㅠㅠ

IP : 1.241.xxx.2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7.12.13 8:06 PM (116.127.xxx.144)

    잘 낫지도 않아요....
    병원과 민간요법(뭐 인터넷에 쳐보면 여러가지 나와요) 동시에 하셔야할듯

  • 2.
    '17.12.13 8:21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

    비뇨기과 가도 항생제 말고는 근본요법이라고 없어요.

  • 3. 방광
    '17.12.13 8:27 PM (182.221.xxx.97)

    제 친구도 그렇게 고생하더니 한의원에 가서 약 지어 먹고 재발한 적 없다고 하던데요.

  • 4. 만성 방광염
    '17.12.13 8:37 PM (1.241.xxx.236)

    에구, 절망적인 말씀들이네요.
    전 요즘 여성 전문 비뇨기과가 많이 생겼다고 해서 기대를 했는데요.
    그럼 윗님 친구분처럼 한의원을 가봐야 할까요?
    어느 한의원인지나 알았으면 좋겠는데..
    누구 완치되신 분 안 계신가요?

  • 5. 에고
    '17.12.13 11:18 PM (180.65.xxx.124)

    거의 20년 전 신혼 때 방광염 너무 심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얼른 병원 진료 받고 오래 약 드셔서 완치해야 합니다. 그 때 저는 분당 제생병원 비뇨기과 다니며 1년 반 치료하고 임신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9837 아래에 마트에 갔다~~~우리네입니다 우리네~~!!! 10 /// 2017/12/19 3,184
759836 김래원 연기는 중타 이상은 되네요~ 18 흑기사 2017/12/19 4,656
759835 엘리자베스?글읽고. 1 ㅡㅡㅡㅡㅡㅡ.. 2017/12/19 1,019
759834 인생에는 세가지 과제가 있다고 하지요. 7 오르비에또 2017/12/19 4,118
759833 밥먹자마자 드러눕고 싶은게 정상인가요...? 13 나만그런가 2017/12/19 3,845
759832 세무 장갑 세탁소맡겨보신분? 2 ㅇㅇ 2017/12/19 828
759831 사회복지 인강듣고 있는데, 다 프린트해서 인쇄해요? 7 add 2017/12/19 1,249
759830 삶아서 냉동한 오래된 밤 군밤으로 불가하죠 1 .. 2017/12/19 925
759829 도정할때 쌀눈까지 도정해버리고,, 쌀눈가루만 따로 판매하는 이유.. 9 쌀.... 2017/12/19 1,829
759828 박춘희 송파구청장이 49살에 사시합격.. 30 ... 2017/12/19 6,684
759827 몸이 따뜻해지는 차는 어떤게 있나요? 11 그럼 2017/12/19 3,944
759826 서민정 부부 얘길 보니 인종차별이 제법 있나봐요 38 인차 2017/12/19 18,284
759825 비자금을 어떻게 할까요 3 비자금 2017/12/19 2,097
759824 앞으로 겨울옷 세일 또 하나요? 2 .. 2017/12/19 2,496
759823 아직도 반찬그릇에 랩 많이들 쓰시나요...? 17 눈꽃 2017/12/19 7,358
759822 관리비에 정화조청소비 포함돼야 하는 거 아닌가요? 3 관리비 2017/12/19 1,828
759821 보수 개신교계, 종교인 과세 개정하면 순교적 각오로 저항 21 고딩맘 2017/12/19 1,723
759820 강철비에 김지호 나온 거 맞나요? 10 ㅇㅇ 2017/12/19 4,260
759819 서민정 딸 학교 chapin school 5 kkkkkk.. 2017/12/19 12,368
759818 고1 여학생 방학동안 뭘 해야 할지... 1 2017/12/19 1,152
759817 동네 이웃이 3시간전 만든 호떡을 갖다 먹으라는데 23 몰라 2017/12/19 19,893
759816 자신의 생일날 세월호 아이들을 기억하며 이름 불러줬던 종현이.... 19 푸른밤하얗게.. 2017/12/19 3,866
759815 시누가 저에게 ㅁㅊㄴ 이라고 면전에 욕했네요. 6 2017/12/19 5,295
759814 520만 달러 벌금 - 미국 3 .... 2017/12/19 2,044
759813 저녁 아직은 먹어도 되는 시간이죠? 2 건강상 2017/12/19 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