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캐시미어바람이 살짝 불기시작하더니 올해는
완전.. 니트마다 죄다 캐시함유가 많아요.
나이가 들어서 옷소재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껴서 그런지..
제가 체감하기엔 보세옷가게의 옷들도 가격대도 높아지고 고급스러워졌어요.
작년엔 홈쇼핑용 캐시미어머플러 2개 사서 애용했는뎅..올해 옷구경좀 해보자니 니트는 10만원은 기본에 코트가50만원도 예사에요.
제가 동네에서 작년부터 자주 다녔던 곳인데.. 작년하고 올해의 옷가격대. 소재에서 차이가 많이 나네요.
그런 옷들만 구경하다보니.. 5만원짜리 니트도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5~6만원대 니트면 어랏?저렴하네? 그러고있네요.
보세옷가게 애용하시는 다른님들도 저랑 비숫하게 느끼시나요?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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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옷의 고급화?
.. 조회수 : 1,699
작성일 : 2017-12-12 12:37:50
IP : 220.70.xxx.2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그렇게 느껴요
'17.12.12 3:13 PM (183.97.xxx.69)캐시 좀 섞이면 11만원~12만원쯤 하더라구요. 비싸지긴 했어요...코트는 저희 동네는 15만원 정도 하던데요, 그다지 사고 싶진 않아서 저는 코트는 안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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