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이낸셜 타임스, 한국 노인 빈곤 문제 조명

light7 조회수 : 1,335
작성일 : 2017-12-10 23:49:23

파이낸셜 타임스, 한국 노인 빈곤 문제 조명

-폐지 줍는 노인, 바카스 성매매 할머니 보도

-한국 노년층 거의 절반이 빈곤에 시달려 

-월 연금 2십 만원은 의식주 겨우 해결할 정도 


https://www.youtube.com/watch?v=RouurDFwoZY



IP : 68.47.xxx.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2.10 11:55 PM (122.36.xxx.122)

    저도 문제라고 봐요.

    근데 세금확보 잘되는 강남구나 송파구 쪽은 부동산 가격 오르니까

    예산이 넉넉한지 무분별하게 복지남발해요.

    쓸데없는데 돈 많이 쓰더라구요.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하구요

  • 2. 폐지
    '17.12.11 12:06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빈곤 노인 많은 건 맞는데,
    폐지 줍는 노인이 다 빈곤한 건 아니에요.
    시가가 단독주택이 대다수인 동네예요.
    가 보면 집이 으리번쩍한데도 대문 앞이나 대문 안쪽에 박스가 산더미.

  • 3. 유리지
    '17.12.11 12:26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잠실 엘리트 자가 살면서 남의 집 파출부 다니는 분도 있고 10억짜리 집에 살며 박스줍는 노인들 있어요.
    빌딩 있어도 노인 무료급식소 줄서서 드시는 분들도 있고요.
    명의만 자식이름으로 돌리고 본인들이 무일푼으로 등록하는 분들도 많대요. 도곡동 타워@@@ 살면서도 노령연금 타간다잖아요.

  • 4.
    '17.12.11 12:33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잠실 엘리트 자가 살면서 남의 집 파출부 다니는 분도 있고 10억짜리 집에 살며 박스줍는 노인들 있어요.
    빌딩 있어도 노인 무료급식소 줄서서 드시는 분들도 있고요.
    명의만 자식이름으로 돌리고 본인들이 무일푼으로 등록하는 분들도 많대요. 도곡동 타워@@@ 살면서도 노령연금 타간다잖아요.
    또 할머니들 같은 경우 할아버지 먼저 돌아가시면서 자녀들한테 명의는 다 상속해주고 명목상 자기 재산없는 경우도 많잖아요. 우리나라 상속관습을 잘 모른 듯...

  • 5. 기레기들
    '17.12.11 1:04 AM (121.141.xxx.232)

    주기적으로 돌아가먄서 이런 기사 쓰네요.
    그렇게 걱정 되면 야당 반대로 노인들 노령연금 밀어진거니 사실대로 쓰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893 한의원 약침 맞아 보신분 있나요? 8 토토 2018/10/08 2,324
859892 산북성당 쌍화차 주문하려면 4 쌍화차 2018/10/08 3,832
859891 우리도 핵폭탄 있다.^^ 3 ^^ 2018/10/08 2,221
859890 시터 겪어보신 분들... 8 .. 2018/10/08 2,704
859889 암과 가족력 12 2018/10/08 4,464
859888 문대통령과 함께 새시대가오는거같아요 9 벅차다! 2018/10/08 1,626
859887 남편은 항상 정신이 딴데 가있어요 9 반자동 2018/10/08 3,950
859886 암치료에 정말 도움이되나요 9 문의 2018/10/08 3,072
859885 박인수교수와 향수 부르던 7 향수 2018/10/08 2,441
859884 정신과약이 생리와 관계있을까요? 7 걱정 2018/10/08 7,014
859883 이 음악 찾아주세요. 신나네요 ^^ 3 ........ 2018/10/08 1,260
859882 어제 미성숙한 어른에 대한글 4 000 2018/10/08 2,206
859881 서울 궁궐 나들이? 추천해주세요 10 아아아아 2018/10/08 2,406
859880 전 친정보다 시댁에 더 잘하는 며느리입니다 11 ... 2018/10/08 5,997
859879 돈이라도 못벌면 어쩌고 살아야 하나 싶은 인간 = 나 7 돈이라도 2018/10/08 2,384
859878 남편이 취직하라할때 대응 12 cmyk 2018/10/08 5,973
859877 김부선씨가 노사모군요 7 ㄴㄷ 2018/10/08 2,065
859876 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진료 받으라고 전화 오나요? 1 보건소 2018/10/08 1,516
859875 벌어도 부족할 판에…국민연금, 주식 투자서 10조 손실 5 ........ 2018/10/08 1,389
859874 탐폰 ... 편하긴 한데 약간 멘붕 상태 19 디지털 탐폰.. 2018/10/08 11,557
859873 대구 아파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22 동그리 2018/10/08 3,287
859872 광고디자인,시각디자인 공부하시고 관련분야 일하시는분있나요? 7 광고 2018/10/08 1,242
859871 문고치려면 어디로 전화해야하나요? 1 ㅇㅇ 2018/10/08 763
859870 개 키우면 개가 핥았던 것도 먹나요? 48 ... 2018/10/08 6,064
859869 생선조림 양념장에대한 질문있어요‥ 9 2018/10/08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