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감빵생활 궁금

정 인 조회수 : 2,450
작성일 : 2017-12-10 22:39:40
재방을 보게 되겠지 하면서 기다렸는데 그 부분은 계속 인연이 안
닿네요
구치소에서 그사람이 왜 어깨를 찌른건가요
계속 기다리다 글 올립니다 대기할게요
IP : 122.37.xxx.18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
    '17.12.10 10:49 PM (211.226.xxx.108)

    아..글로 설명하긴 너무 긴듯한데..
    요령이 없어서요
    간단 명료하게
    그사람이 잘따르던 야구선수를 계속 노리던
    조폭처럼 덩치있는사람
    그사람이계속 식사당번에게 커터칼 갖다달라고
    했는데 칼 건넨 그날이
    감방 검사하는 날이어서 칼빼앗기고
    독방수감 되었는데
    그걸 우연하게 듣고서 앙심품고 찔렀어요

  • 2. 아무리 다시 봐도
    '17.12.10 10:51 PM (211.244.xxx.154)

    그냥 추측인데요.

    김제혁이가 갈대봉을 검방때 걸리게 한 걸 두고 앙심을 품은 것 같아요.

    그런데 왜 앙심을 지가 품었냐...아마 갈대봉이랑 뭔가 인연이 있거나..하수인이거나...그러지 않았을까..

  • 3. 제 기억엔
    '17.12.10 10:52 PM (211.108.xxx.78)

    처음 수용되었던 구치소의 같은 방에 조폭이 있었는데 그사람의 하수인이 그 조폭의 사주를 받고 찌른 걸로 알아요. 그 조폭은 김제혁으로 인해 징벌방에 가게 되었구요. 그 사실을 알게 되면서 사주한거지요.

  • 4. ㅇㅇ
    '17.12.10 11:20 PM (61.75.xxx.4) - 삭제된댓글

    김제혁하고 사이 나쁜 조폭이 밥 배식하는 당번에게
    커트칼 구해달라고 부탁하는데(김제혁 찌를 목적은 아니었음)
    당번이 칼 만큼은 안된다고 계속 버티다가
    김제혁이 당번이 조폭에게 학대 당하는 것을 보고
    김제혁이 오지랖 넓게 선의를 베풀어요

    감방 검사하는 날은 교도관말고는 아무도 모르는 일급비밀인데
    김제혁이 구치소에서 밤마다 교도관 사무실에 불러가서 교도관 책상에서 사인하다가
    우연히 교도관의 탁상 달력을 보고 그날을 기억해서
    배식담당에게 귀뜸을 해줍니다.
    그러자 당번이 감방 검사하는 날 칼을 주고 몇시간 뒤 검사하다가 걸렸어요

    방 검사는 수감자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라서
    정말 그 조폭이 지독히 운이 나빴다고 조폭은 물론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는 데

    배식담당이 동료 수감자들과 떠들고 놀다가 영웅담처럼 김제혁이 귀뜸해줘서
    자기가 그날 딱 맞추어서 칼 갖다 주었다고 자랑처럼 이야기 했는데
    그 수감자 중 한 명이 조폭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조폭똘마니에게 일러주자
    악에 받쳐서 김제혁선수를 찔러요
    조폭똘마니.. 그때 의사가 그랬는지 분명 누군가가 조폭똘마니가 사고치기 전에
    한 말이 있는데 쟤는 보기는 무섭게 생겼어도 정신적으로 불안감도 심하고 혼자 할줄 아는 것이 없어서
    조폭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고 조폭하고 분리되면 멘붕되어서 사고칠까 걱정이라고 했어요

    한마디로 오지랖 부리다가 당한 케이스였어요

  • 5. ㅇㅇ
    '17.12.10 11:24 PM (61.75.xxx.4) - 삭제된댓글

    김제혁하고 사이 나쁜 조폭이 밥 배식하는 당번에게
    커트칼 구해달라고 부탁하는데(김제혁 찌를 목적은 아니었음)
    당번이 칼 만큼은 안된다고 계속 버티다가
    배식당번이 조폭에게 칼 때문에 학대 당하는 것을 보고
    김제혁이 오지랖 넓게 선의를 베풀어요

    감방 검사하는 날은 교도관말고는 아무도 모르는 일급비밀인데
    김제혁이 구치소에서 밤마다 교도관 사무실에 불러가서 교도관 책상에서 사인하다가
    우연히 교도관의 탁상 달력을 보고 그날을 기억해서
    배식담당에게 귀뜸을 해줍니다.
    그러자 당번이 감방 검사하는 날 칼을 주고 몇시간 뒤 검사하다가 걸렸어요

    방 검사는 수감자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라서
    모든 수감자들은 물론 징벌 받는 조폭도 정말 지독히 운이 나빴다고 생각하는 데

    며칠 지나고 배식담당이 동료 수감자들과 떠들고 놀다가 영웅담처럼 김제혁이 귀뜸해줘서
    자기가 그날 딱 맞추어서 칼 갖다 주었다고 자랑처럼 이야기 했는데
    그 수감자 중 한 명이 조폭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조폭똘마니에게 일러주자
    악에 받쳐서 김제혁선수를 찔러요
    조폭똘마니.. 그때 의사가 그랬는지 분명 누군가가 조폭똘마니가 사고치기 전에
    한 말이 있는데 쟤는 보기는 무섭게 생겼어도 정신적으로 불안감도 심하고 혼자 할줄 아는 것이 없어서
    조폭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고 조폭하고 분리되면 멘붕되어서 사고칠까 걱정이라고 했어요

    한마디로 오지랖 부리다가 당한 케이스였어요

  • 6. 근데 궁금
    '17.12.10 11:29 PM (211.178.xxx.174)

    찌른것에 대한 응징은 없었나요?
    김선수 어깨 영구손상 입은건데 그 놈처벌에 대한
    거라던지 감방동기나 친구교도관이 그놈 가만두지
    않았을것 같은데
    찌르는장면 뒤엔 그 똘마니에 대한 얘기가 없던데요..
    제가 놓친건가요,아니면 아주 뒷편에 나올까요?

  • 7. ㅇㅇ
    '17.12.10 11:30 PM (61.75.xxx.4) - 삭제된댓글

    당연히 처벌은 했겠지만 장소가 구치소에서 교도소로 바뀌면서 스토리 전개상 생략하고 안 보여주는 것 같아요

  • 8. 윗님
    '17.12.10 11:33 PM (211.193.xxx.209)

    오지랖 부린 것이 아니라
    그 조폭의 죄명이 강간이라 그런거에요.

  • 9. ..............
    '17.12.10 11:43 PM (39.116.xxx.27)

    제가 어제 몰아서 봤는데
    2회에서는 찌르고 끝.
    3회는 서부교도소로 이감된 후부터 시작해요. 치료도 끝난것 같구요.
    찌른놈 처벌한 거는 안나왔어요.

  • 10. 갈매기가
    '17.12.10 11:43 PM (223.39.xxx.162)

    시킨거겠죠.
    검방날짜 김제혁이 알려줘서
    소지가 일부러 그날맞춰 칼구해줬다는거
    소지친구가 갈매기한테 꼰질렀자나요.
    갈매기가 꼬봉인 병원 실려간 남자한테
    몰래 연락해 찌르게 시킨거라고 봐요.

  • 11. 음.
    '17.12.11 8:51 AM (175.127.xxx.107)

    준호가 더 잘나가서 프로 입단길에 제혁이도 따라가다 사고 난거 맞나요?
    상태는 준호가 더 경미한데 야구 접은거고?

    ㅎㅎ 늙나 드라마가 어렵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342 집안 구석구석 들어앉은 물건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5 2018/01/22 3,636
770341 모두 다 떠나가니 4 2018/01/22 2,176
770340 좋은 일 한다는 분 중에 이상한 사람 은근 있지 않나요? 3 왜 그럴까 2018/01/22 2,595
770339 하지원 동생 전태수 사망 27 휴.... 2018/01/22 27,502
770338 애플 CEO 팀쿡, 내 조카는 SNS 못하게 하겠다 1 ... 2018/01/22 1,490
770337 사이 집중적으로 이상한 글들 많이 올라오네요. 7 ... 2018/01/22 777
770336 급질) 무료 항공 수화물 한개만 가능한가요? 11 하양구름 2018/01/22 1,825
770335 답정너같다는 게 정확히 무슨뜻인가요? 11 ... 2018/01/22 3,661
770334 MB정부 종부세 완화 이후 '집부자' 크게 늘었다 4 샬랄라 2018/01/22 1,019
770333 방탄소년단(BTS) 댄스브레이크 모음 영상.............. 8 ㄷㄷㄷ 2018/01/21 1,478
770332 아이들 휴대폰 가입할때 명의 4 명의 2018/01/21 1,058
770331 익사하면 많이 괴로운가요? 17 . 2018/01/21 22,277
770330 사랑 못받고 자란 사람 특징이 뭘까요? 26 ㅇㅇ 2018/01/21 17,364
770329 2월 미서부여행 때 패딩은 더울까요? 3 에미 2018/01/21 1,235
770328 한비야씨 결혼하는데 댓글들이 다 안좋네요 48 나들이고 2018/01/21 32,954
770327 기소청탁한 김재호 아직도 판사? 4 ... 2018/01/21 1,011
770326 기안 84 서울역 브라운스톤 오피스텔인거죠? 30 추카 2018/01/21 22,197
770325 닭강정원글님께 7 ㅇㅇ 2018/01/21 3,099
770324 13살 아들 강해질수 있을지.가슴이 아파요.. 24 ㅠㅠ 2018/01/21 5,523
770323 인테리어 업자 3 광박 2018/01/21 1,510
770322 민주당은 진보가 아니예요 55 .. 2018/01/21 2,493
770321 이방인 보고나서 이기적이라고 여겼던 선예가 달리 보였어요 27 ㅇㅇㅇ 2018/01/21 12,236
770320 발톱무좀 같은데ㅜㅜ 6 걱정 2018/01/21 2,685
770319 문대통령 과속 사연 트윗 4 고딩맘 2018/01/21 1,453
770318 피스타치오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9 쩝쩝 2018/01/21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