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에서 손절가의 의미가 궁금해요.

어디 조회수 : 2,489
작성일 : 2017-12-10 19:55:07
왜 주식방송에서 목표가 손절가 하잖아요.
샀다가도 내리면 손절가면 손해보더라도 팔란 소리인가요?
어떤 의미인지.. 좀 알려주세요~~
IP : 111.118.xxx.1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rco
    '17.12.10 7:56 PM (39.120.xxx.232)

    손절매...
    손해 보더라도 더 큰손해를 막기위해서 매도하는 것

  • 2. ....
    '17.12.10 8:02 PM (221.164.xxx.72)

    주식시장의 격언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입니다.
    손절하고난 뒤 더 쭉쭉 빠져서 덜 손해보는 경우도 있고,
    쭉쭉 빠져도 들고 있다가 결국 플러스 나는 경우도 있고요.
    물타기도 마찬가지죠.
    물타기 했는데 결국 상폐되어서 전부 날리는 경우도 있고
    그 회사가 살아나서 수익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격언이 주식격언입니다.
    결과론적인 격언이라서요..

  • 3. 네..
    '17.12.10 8:02 PM (211.193.xxx.209)

    절대 깨지면 안 되는 지지선(지지 가격)이 있어요.
    그걸 깨면 일단 매도 해야 한다는.
    손해를 보더라도요.
    왜냐면 그 지지선이 깨지면 그 지지선은 저항선으로 변해서 다시 뚫기가 힘들어 진다고 합니다.
    매물대가 엄청 쌓여서 쉽게 못 올리는 거죠.

  • 4. 일종의 햇지 개념이에요.
    '17.12.10 9:37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사실 손절매 만큼 어려운 일은 없어요.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팔아서 더 이상의 손실을 막는게 손절매인데 대부분은 그놈의 미련 때문에 손절매 기회를 놓치고 어쩔 수 없이 억지춘향식으로 끌어안고 가죠. 그러다 돈 날리는 것이고...주식 잘하는 사람일 수록 손절매에 철두철미하죠.

  • 5. 원글
    '17.12.10 11:05 PM (111.118.xxx.129)

    리플들 감사합니다.
    조금씩 배워 가야지요.
    윗님 그런데 헷지 는 또 뭔가요?
    많이 들어보긴 했습니다만..
    생각난 김에 여쭤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0173 역대 우리나라 뻘짓..평화의 댐,동일본 지진 모금운동... 5 뻘짓 2018/07/09 996
830172 페미(메갈,워마드)는 심상정 찍지 않았나요? 56 ..... 2018/07/09 2,819
830171 맘충이라 하려나요 16 루나 2018/07/09 4,387
830170 호적등본상 우리집으로 들어왔는 시엄니 ‥ 11 2018/07/09 5,212
830169 엄청나게 잘해주다가 한순간에 마음식어 떠난 남친때문에 트라우마 .. 22 000 2018/07/09 10,024
830168 초등학생 아이들 좋은 습관좀 공유해주세요 4 @@@ 2018/07/09 1,541
830167 급질)김치부침개에?? 7 ..... 2018/07/09 1,834
830166 나이 50초반에 조무사준비..어떨까요? 11 빗소리 2018/07/09 6,113
830165 공부 포기?한 초등학생 있나요? 8 엄마 2018/07/09 1,925
830164 약사분 안계시나요?? 피부약관련. 1 2018/07/09 821
830163 속 적은 시판김치 추천해주세요~ 8 에이브릴 2018/07/09 1,366
830162 정말 이런 여자들 심리가 궁금해서 5 궁금 2018/07/09 3,086
830161 눈코입이 밋밋하고 적어요 화장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 2018/07/09 1,440
830160 요즘 나오는 무로 깍두기 담으면 7 깍두기 2018/07/09 2,161
830159 너무 망측한 꿈을 꿨어요. 혹시 해몽해주실수 있을까요? 9 19금 2018/07/09 3,320
830158 아이가 문구점에서 도둑질을 했어요 20 어쩔까요 2018/07/09 8,036
830157 11월부터 3개월 베를린에 놀러가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2 백수 2018/07/09 705
830156 골프채 - 어떤 세제로 닦으면 좋을까요? 1 골프채 2018/07/09 897
830155 나의 아저씨에서 제일 23 ㅇㅇ 2018/07/09 4,845
830154 양수경 김치사업하면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5 불청 2018/07/09 2,903
830153 유전병 있으면 결혼이나 연애 어렵겠죠? 19 오리 2018/07/09 7,897
830152 아시아나는 한짓에 비해 욕을 덜 먹네요...역시 첫번째가 욕받이.. 6 .... 2018/07/09 1,301
830151 제가 성인ADHD같아요 2 ... 2018/07/09 2,665
830150 전기모기채 어느 제품이 좋나요? 2 궁금이 2018/07/09 846
830149 인도의 열렬한 환영법! 인도 국빈방문 첫날 도착행사 10 ㅇㅇㅇ 2018/07/09 1,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