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깍두기 맛있게 담그시는 분들~노하우 알려주세요~

깍두기 조회수 : 3,823
작성일 : 2017-12-10 19:51:58

무 3개로 깍두기 해 보려고 해요~

지난번에 했는데 실패했고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IP : 220.122.xxx.20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리따운맘
    '17.12.10 7:59 PM (118.219.xxx.177)

    설탕대신 뉴슈가 넣으니까 맛집 깍두기 되더라고요

    김치 진짜 못 만드는데.. 뉴슈가 넣으며누다 성공해요

  • 2. ....
    '17.12.10 8:12 PM (112.155.xxx.101)

    설탕과 구운소금 동량으로 절여요
    절인물은 버리지 않고 무와 함께 양념 버무려요
    고춧가루 찹쌀풀 새우젓 액젓 다진마늘 파 약간 양념 만들어 버무려요
    고춧가루 빼고
    생수넣고 양념을 더 강하게 하면 시원한 동치미처럼 되요

  • 3. 깍두기
    '17.12.10 8:12 PM (218.239.xxx.27)

    어떻게 담으시나요? 전 늘 성공입니다.

    무 소금에 절여놓고 밀가루풀 쑤고 멸치다시마 국물만들고 멸치액젓 새우젓 마늘 생강 양파간것 고춧가루 넣고 양념 만들어서 절여놓은 무에 버무립니다. 물론 무에서 나온 물은 다 버리구요. 절인 무가 너무짜면 잠시 찬물에 담궈놓았다가 물버리고 양념과 버무립니다 제일 중요한건 염도조절인데요. 무를 먹어봤을 때 약간 짜야되요

  • 4. 지나다
    '17.12.10 8:18 PM (123.248.xxx.78)

    무김치 저장요

  • 5. 깍두기
    '17.12.10 8:24 PM (220.122.xxx.205)

    친정엄마께서 김치 담궈주셨는데~이제 연로하셔서
    김치를 사먹어요
    깍두기라도 담아보려고요~
    댓글들 고심하면서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 6. 쉽게
    '17.12.10 8:38 PM (121.140.xxx.135) - 삭제된댓글

    무 썰어서 꽃소금으로 절여요.
    무 1개에 꽃소금 반수저 정도요.
    1~2시간 절여지면 체에받쳐요.
    헹구지 않아요.

    새우젓 3술.마늘. 쪽파(대파는 끈적거러요. 쪽파없다면 대파 흰대만 조금 넣어요.)
    사과 1알 갈고. 양파는 즙내도 되고 그냥 썰어 넣어도 되요.
    생강 조금.
    고추가루 1컵 넣고 버무려요.
    간이 부족하면 액젓을 넣어요.

    죽은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되요

  • 7. 원글 아주매께
    '17.12.10 8:38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미나리를 넣어야 시원합니더.

  • 8.
    '17.12.10 8:40 PM (175.223.xxx.221)

    홍시넣었더니 맛이 끝내줘요!

  • 9. ㅇㅇ
    '17.12.10 9:15 PM (125.179.xxx.15)

    무우 썰어서 소금에 절인 다음에 뉴슈가 조금 넣어서 비비고요 고추가루도 조금 비벼 주세요 그리고 오징어 젓갈이 시원하고 맛있어요

  • 10. 많은
    '17.12.10 9:50 PM (221.148.xxx.8)

    많은 조언들을 듣기 보단, 책 하나 사서 그대로 담궈 보시고 어떤 게 부족했는지 고민후 여기있는 조언을 하나씩 해 버세요
    저도 처음 담글땐 설탕 이나 뉴슈가 넣었지만 지금은 안 넣고도 맛있는 걸 담글 수 있고요
    무가 쓸 때는 밀가루풀 아닐 땐 찹쌀 풀 등등 인데
    사람 마다 너무 다 다르죠? 유명한 김치책 한권 사서 정독하고 스텝 하나하나 다 따라 만들어 보고 교정 하며 내 레시피...

  • 11. ㅎㅎㅎ
    '17.12.10 10:07 PM (211.245.xxx.178)

    원글님 더 헛갈리실라....
    이런저런 비법들이 많을때는 재료도 제일 간단한거, 방법도 제일 간단한거로 손에 익을때까지 담다가 조금씩 비법들을 가감해서 도전하세요.
    뭐든 기본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 12. 깍두기를 못해요.
    '17.12.10 10:16 PM (124.53.xxx.131)

    나이만 먹고 챙피하게..
    댓글님들 레시피 참고해서 도전 해봐야 겠어요.

  • 13. 쉬워요
    '17.12.10 11:21 PM (180.65.xxx.37)

    김치 중 알타리, 깍두기 담기가 제일 쉬워요

    몇년전에 여기서 곰탕집깍두기 대히트 쳤었는데 검색해서 담가보세요

    대충만 해도 익히기만 잘 하면 가을 무는 달고 단단해서 맛있어요

  • 14. 깍두기
    '17.12.10 11:52 PM (218.239.xxx.27) - 삭제된댓글

    꽃소금 이런거 넘 비싸요. 한주소금 (정제염) 25킬로 한 자루 사놓으시면 아마 평생 먹을 수 있을 겁니다.(만원정도 합니다) 쓴맛 안나고 좋아요.
    그리고 찹쌀풀도 해보고 밀가루 풀도 해보고 보리가 맛있다 해서 보리풀도 해봤는데 깍두기나 열무김치에는
    고민하지 마시고 간단하게 밀가루풀 하세요. 밀가루풀이 깍두기에는 더 맛나게 잘되요.

    깍두기를 맛있게 담는 비결은 많이 담아 보는 것입니다. 실패하면 까짓거 버리면 됩니다.

  • 15. 깍두기
    '17.12.10 11:54 PM (218.239.xxx.27) - 삭제된댓글

    꽃소금 이런거 넘 비싸요. 한주소금 (정제염) 25킬로 한 자루 사놓으시면 아마 평생 먹을 수 있을 겁니다.(만원정도 합니다) 쓴맛 안나고 좋아요.
    그리고 찹쌀풀도 해보고 밀가루 풀도 해보고 보리가 맛있다 해서 보리풀도 해봤는데 깍두기나 열무김치에는
    고민하지 마시고 간단하게 밀가루풀 하세요. 밀가루풀이 깍두기에는 더 맛나게 잘되요.
    그리고 고춧가루 넘 많이 넣으면 텁텁합니다. 결국은 염도와 고춧가루의 양, 맛난 무와 젓갈의 맛이 깍두기 맛을 좌우하지요. 멸치액젓 마트에 파는거 사지 마시고 인터넷으로 김명수 액젓 사보세요. 감동의 액젓

    깍두기를 맛있게 담는 비결은 많이 담아 보는 것입니다. 실패하면 까짓거 버리면 됩니다.

  • 16. 깍두기
    '17.12.11 12:05 AM (218.239.xxx.27)

    꽃소금 이런거 넘 비싸요. 한주소금 (정제염) 25킬로 한 자루 사놓으시면 아마 평생 먹을 수 있을 겁니다.(만원정도 합니다) 쓴맛 안나고 좋아요.
    그리고 찹쌀풀도 해보고 밀가루 풀도 해보고 보리가 맛있다 해서 보리풀도 해봤는데 깍두기나 열무김치에는
    고민하지 마시고 간단하게 밀가루풀 하세요. 밀가루풀이 깍두기에는 더 맛나게 잘되요.
    그리고 고춧가루 넘 많이 넣으면 텁텁합니다. 결국은 염도와 고춧가루의 양, 맛난 무와 젓갈의 맛이 깍두기 맛을 좌우하지요. 멸치액젓 마트에 파는거 사지 마시고 인터넷으로 김명수 액젓 사보세요. 감동의 액젓( 경주 감포 특산물이예요)

    깍두기를 맛있게 담는 비결은 많이 담아 보는 것입니다. 실패하면 까짓거 버리면 됩니다

  • 17. ..
    '17.12.11 1:29 AM (122.36.xxx.42)

    깍두기~ 감사합니다

  • 18. 감사
    '17.12.11 8:10 AM (222.152.xxx.253) - 삭제된댓글

    맛있는 깍두기

  • 19. ㄹㄹㄹ
    '18.1.30 8:00 AM (124.50.xxx.185)

    깍두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341 좋은 일 한다는 분 중에 이상한 사람 은근 있지 않나요? 3 왜 그럴까 2018/01/22 2,594
770340 하지원 동생 전태수 사망 27 휴.... 2018/01/22 27,501
770339 애플 CEO 팀쿡, 내 조카는 SNS 못하게 하겠다 1 ... 2018/01/22 1,489
770338 사이 집중적으로 이상한 글들 많이 올라오네요. 7 ... 2018/01/22 777
770337 급질) 무료 항공 수화물 한개만 가능한가요? 11 하양구름 2018/01/22 1,825
770336 답정너같다는 게 정확히 무슨뜻인가요? 11 ... 2018/01/22 3,661
770335 MB정부 종부세 완화 이후 '집부자' 크게 늘었다 4 샬랄라 2018/01/22 1,019
770334 방탄소년단(BTS) 댄스브레이크 모음 영상.............. 8 ㄷㄷㄷ 2018/01/21 1,478
770333 아이들 휴대폰 가입할때 명의 4 명의 2018/01/21 1,058
770332 익사하면 많이 괴로운가요? 17 . 2018/01/21 22,270
770331 사랑 못받고 자란 사람 특징이 뭘까요? 26 ㅇㅇ 2018/01/21 17,363
770330 2월 미서부여행 때 패딩은 더울까요? 3 에미 2018/01/21 1,234
770329 한비야씨 결혼하는데 댓글들이 다 안좋네요 48 나들이고 2018/01/21 32,951
770328 기소청탁한 김재호 아직도 판사? 4 ... 2018/01/21 1,010
770327 기안 84 서울역 브라운스톤 오피스텔인거죠? 30 추카 2018/01/21 22,196
770326 닭강정원글님께 7 ㅇㅇ 2018/01/21 3,099
770325 13살 아들 강해질수 있을지.가슴이 아파요.. 24 ㅠㅠ 2018/01/21 5,509
770324 인테리어 업자 3 광박 2018/01/21 1,510
770323 민주당은 진보가 아니예요 55 .. 2018/01/21 2,493
770322 이방인 보고나서 이기적이라고 여겼던 선예가 달리 보였어요 27 ㅇㅇㅇ 2018/01/21 12,236
770321 발톱무좀 같은데ㅜㅜ 6 걱정 2018/01/21 2,684
770320 문대통령 과속 사연 트윗 4 고딩맘 2018/01/21 1,451
770319 피스타치오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9 쩝쩝 2018/01/21 2,027
770318 이명박 아프실예정인가봐요 21 ㅇㅇㅇ 2018/01/21 8,424
770317 4월 제주도 숙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주숙소 2018/01/21 600